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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ived today — 2026年4月7日学术机构(海外组织)

Stellenausschreibung bei der Carl-Maria-von-Weber-Gesamtausgabe

2026年4月6日 02:43

Im Akademienprojekt der Carl-Maria-von-Weber-Gesamtausgabe (Laufzeit bis 2034) ist am Standort Detmold/Paderborn zum 1. Oktober des Jahres die Stelle einer Wissenschaftlichen Mitarbeiterin / eines Wissenschaftlichen Mitarbeiters im Umfang von 85% einer TV-L-13-Stelle zu besetzen. Näheres entnehmen Sie bitte der nachfolgend verlinkten Ausschreibung. Wir freuen uns auf Ihre Bewerbung!
https://www.uni-paderborn.de/fileadmin/zv/4-4/stellenangebote/Kennziffer7249.pdf

Received before yesterday学术机构(海外组织)

Ringvorlesung „Digital Humanities im Fokus“

作者Erik Renz
2026年4月5日 17:35

Im Sommersemester 2026 wird die Ringvorlesung „Digital Humanities im Fokus: Methoden, Anwendungen und Perspektiven“ an der Universität Rostock fortgesetzt. Die Veranstaltung wird von der Juniorprofessur für Digital Humanities in Kooperation mit dem Rostocker Arbeitskreis Digital Humanities (RosDH) organisiert.

Die Vorträge finden im hybriden Format statt. Eine vorherige Anmeldung für die einzelnen Termine ist nicht erforderlich.

Programm für das Sommersemester 2026:

13.04.2026
Julia Hintersteiner, Dr. Alan van Beek und Dr. Katharina Zeppezauer-Wachauer (alle drei Universität Salzburg)
Die Evolution der Mittelhochdeutschen Begriffsdatenbank

27.04.2026
Prof. Dr. Franz Fischer (Università Ca’ Foscari di Venezia)
Unreadable, Unstable, Uneditable – Critical, Genetic, and Constellational Editions of Difficult Texts and Their Transmission

18.05.2026
Dr. Bart Holterman und Dr. Angela Huang (beide FGHO)
Ein NER-Schema für die Hanseforschung: Überlegungen und Herausforderungen

01.06.2026
Hellmut Braun (Universität Rostock), Dr. Anne Gessing (Universität Bonn), Karsten Labahn und Robert Stephan (beide UB Rostock)
Künstlike Werltspröke und Eyn schön rimbökelin. Digitale Edition mittelniederdeutscher Spruchsammlungen des 16. Jahrhunderts

15.06.2026
Jannik Franz, Tim Kuhlmann und Marie Luise Voß (alle drei hmt Rostock)
„Between Two Worlds“ – Hybride Musikedition am Beispiel der Erich Wolfgang Korngold Werkausgabe

06.07.2026
Dr. Frederike Neuber und Tim Westphal (beide BBAW)
Wer hat hier ediert? Autorschaft, Transparenz und Dokumentation in maschinell unterstützten Editionsprozessen

Veranstaltungszeit

Immer montags an den ausgewiesenen Terminen, ab 17:15 Uhr.

Kontakt

Bei Fragen zur Ringvorlesung wenden Sie sich gerne an das Team der DH-Juniorprofessur: phf.dh@uni-rostock.de.

Weitere Informationen finden Sie fortlaufend aktualisiert auf den Seiten des RosDH: https://www.germanistik.uni-rostock.de/forschung/digital-humanities/rosdh/ringvorlesung/2026/.

Organisation: Ulrike Henny-Krahmer und Erik Renz.

AI 에이전트를 위한 법령정보센터

作者Baro
2026年4月2日 21:21

https://api.beopmang.org

🦒 법망 API

AI 에이전트를 위한 법령정보센터

대한민국 법령을 AI 에이전트가 간편하게 참조할 수 있도록 돕는 무료 API입니다.

0. 요약

  1. 국가법령정보센터 제공 법령 99.9%+ 수록, 매주 토요일 최신 동기화
  2. XML, HWP, PDF 사전 파싱 — 표 데이터 포함 모든 출력 JSON
  3. PostgreSQL + pgvector, 주요 조문 20만건 임베딩(768d) — semantic search 지원
  4. 인증키 필요 없는 REST API, rate limit 100회/분, 스트레스 테스트 완료 (4분 내 500 동시접속 20K+ 요청)
  5. 로그인, IP, 쿼리 등 로깅 없음, 익명 엔드포인트 호출 빈도만 집계
  6. 무료 — 수익화 계획 없음

1. 수록 데이터 범위 (2026. 3. 28. 기준)

  • 법령 5,573건 · 판례 171,451건 · 의안 113,894건 · 행정규칙 23,829건
  • 조약 3,596건 (양자 2,841 / 다자 751) · 해석례 8,600건 · 자치법규 18,842건
  • 인용관계 132,707건 · 연혁 100,357건
  • 국회 의안 및 관련 회의록 포함
  • 출처: 법제처 Open API, 국회 Open API

2. 제공 데이터 형식

  • 법제처 XML 원본을 파싱하여 전 항목 JSON 구조화
  • 별표·서식: 5,622개 법령, 12,120건 — HWP/PDF 원본을 JSON 테이블 구조로 변환 (표 rowspan/colspan 보존)
  • 조문 단위 분해: 편-장-절-관-조-항-호-목 계층 약 119만건

3. 검색 시스템

  • Cloudflare Workers + PostgreSQL 기반 검색 엔진
  • keyword / semantic / hybrid search 3종 지원 — 법령 검색·판례 검색 모두
    (semantic: 정확한 키워드 대신 “임차인 보호 요건”처럼 의미로 검색)

4. 인터페이스

  • REST API (5개 엔드포인트, 12개 action) · MCP 서버 · OpenAPI 3.0 스펙(/openapi.json)
  • depth 파라미터(=0, 1, 2) — 법률→시행령→시행규칙 위임 조문 한 번에 조회
  • 환각 방지용 인용 검증(verify) — 에이전트가 인용한 조문·판례가 실재하는지 검증
  • 종합 조회(overview) — 법령 1회 요청으로 조문, 판례, 의안, 인용 법령까지 한 번에 반환
  • 응답 속도 — 조문 조회 5ms, 판례 상세 9ms
  • 스트레스 테스트 완료 — 500 동시 접속, 4분 내 20,000+ 요청 처리

5. 개인정보 보호

  • 인증키·로그인·회원가입 불필요
  • IP 주소, User-Agent 등 개인 식별 가능 정보 일체 수집하지 않음
  • 요청 본문(검색어 포함) 서버에 저장하지 않음
  • 익명 엔드포인트별 호출 빈도만 집계 (서비스 안정성 모니터링 목적)
  • 피드백은 반드시 사용자 승낙 후 전송 — 에이전트 단독 발신 불가

6. Acknowledgements

  • 대한민국 법령의 SSOT, 국가법령정보센터를 운영해주시는 법제처에 감사드립니다.
  • 의안·입법 데이터를 정리하여 개방해주시는 국회사무처에도 감사드립니다.

관련 참조:

https://github.com/NomaDamas/k-skill

https://github.com/legalize-kr/legalize-kr

게시물 AI 에이전트를 위한 법령정보센터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디지털인문학 시리즈] 인공지능 인문학

作者김병준
2026年4月2日 16:03

한국학중앙연구원 디지털인문학연구소의 디지털인문학 시리즈

[인공지능 인문학]
https://wikidocs.net/book/18796

2025년 한국학중앙연구원 연구교육연계과제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으며, 인문학 전공자의 디지털 리터러시 향상과 방법론적 확장을 목적으로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시리즈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에 인문학이 직면한 도전과 기회를 거시적으로 조망하고, 인문학적 지식이 인공지능의 한계를 보완하며 신뢰할 수 있는 지식 생태계를 구축하는 가드레일로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을 담아보았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으나, 디지털인문학의 융합적 방법론에 관심 있으신 분들께 모쪼록 유익한 참고 자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저자 : 김바로, 김가연, 박선영, 이재열, 임이로, 조아라, 정송이

제1장 – 인공지능, 인문학을 만나다

제2장 – 생성형 AI의 한계와 인문학적 문제의식

제3장 – 인공지능과 인문학: 학습데이터의 이해

제4장 – 인공지능과 인문학: 학습데이터 활용

제5장 – 인공지능과 인문학: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제6장 – 인공지능과 인문학: RAG 이론

제7장 – RAG 활용 : 국가유산 안내문 생성 모델 개발

게시물 [디지털인문학 시리즈] 인공지능 인문학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디지털인문학 시리즈] AI를 활용한 한국 근대소설 TEI 태깅

作者김병준
2026年4月2日 14:15

한국학중앙연구원 디지털인문학연구소의 디지털인문학 시리즈

“AI를 활용한 한국 근대소설 TEI 태깅”
한국 근대소설 텍스트를 수집/정제하고, 구글 AI studio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통해 TEI/XML 반자동 태깅을 하는 과정을 다룬다. 반자동 태깅 이후에는 연구자들의 검수를 통해 태깅을 수정 보완한다. 이 과정에서 국한문 혼용 및 일본어/중국어/영어 등의 외국어가 포함된 한국 근대문학 텍스트에 최적화된 TEI 태깅 작업의 전과정을 다루며, 30여개의 소설 텍스트를 태깅한 KNoTE (Korean Novel TEI Encoded) dataset을 공개한다.

https://wikidocs.net/book/19071

저자: 김병준, 지해인, 박선영, 김가연, 이병주, 이하경, 정채경

제1장 : 한국 근대 문학 텍스트 수집

제2장: LLM을 활용한 TEI/XML 자동 태깅 앱 구현

제3장: TEI 마크업 편집 도구

제4장: 공동 인코딩 작업과 한국 문학 모델

제5장: (사례) 20세기 초 옛한글 활자본 텍스트

제6장: (준비중) TEI 데이터에서 AI 기반 독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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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news for our community: meet our new Chair

2026年4月2日 20:07
2 Apr 2026 - 00:00

Big news for our community: meet our new Chair

We are delighted to welcome Chiara Zuanni as the new Chair of EADH!

Chiara’s work sits right where things get exciting: at the crossroads of digital humanities and museum studies. From museum data practices to 3D digitisation, from born-digital curation to new ways of mediating cultural heritage through digital media, her research doesn’t just follow the field, it actively shapes it.

Her journey reflects that same curiosity and drive. With a background in Classics and Archaeology (University of Bologna) and a PhD in Museology (University of Manchester), Chiara has worked across institutions including the University of Liverpool and the Victoria and Albert Museum in London. Since moving to Austria in 2018, she has been a key figure at the University of Graz, where she advanced from tenure-track assistant professor to associate professor after completing her Habilitation in Digital Humanities in 2024.

Since September 2025, she holds the Professorship in Digital Cultures and Digital Humanities at the University of Krems.

Chiara brings not only deep expertise, but also a thoughtful, forward-looking perspective on how digital practices are transforming the ways we understand, curate, and engage with cultural heritage.

We couldn’t be more excited to see where her leadership will take EADH.

 

[정책연구과제 공모] ’AI시대 新인문주의’ 구현을 위한 학술연구 프레임워크 구성(안) 도출을 위한 연구 / 한국연구재단

作者Baro
2026年4月1日 19:12

https://www.nrf.re.kr/page/53?ac=view&menuNo=53&postNo=267201

  1. 1. 과제 개요

 ㅇ 과제명 : ‘AI시대 新인문주의’ 구현을 위한 학술연구 프레임워크 구성

 ㅇ 연구비 : 70,000천원 (간접비 및 부가가치세 포함)

 ㅇ 연구기간 : 5개월(’26. 4월 ~ 9월)

 ㅇ 연구내용 : [붙임1] 제안요청서(RFP) 참조

  1. 2. 공모 내용

 ㅇ 신청자격

  – 대학(교) 조교수 이상의 교원 또는 정부출연연구기관 선임급 이상 연구원

  – 본 과제의 수행을 위한 역량을 보유한 자로서 유관사업 등 경험(경력 5년 이상)이 풍부한 자

  – 공고마감일 현재 관련 규정에 따라 국가연구개발사업, 인문사회 학술지원사업 참여제한 등의 제재를 받고 있지 않은 자

 ㅇ 접수기간 : 2026.3.20.(금) ~ 3.30.(월) 18시까지

 ㅇ 제출방법 : 전자공문(마감일 이후 도착한 경우, 접수 불가)

  ※ 전자공문 발송이 불가한 기관의 한하여, 이메일 접수 가능(kskim@nrf.re.kr)

 ㅇ 제출처(전자공문 수신처) : 한국연구재단(경유 : 인문사회연구총괄팀)

RFP:

□ (연구목적)

대전환의 시대, 인문사회 연구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총체적 진단과 처방을 위해,

① 학술연구지원사업의 현황 및 정책 환경에 대한 점검

인문사회 분야의 고유한 정체성과 특성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현 정책환경과 사업구조의 개편을 제안하고, 동 구조에 기반한 신설 프로그램 모형 제시

이를 토대로, 2027년 사업 포트폴리오 구성과 함께 新인문주의 구현을 위한 프레임워크를 설정하고자 함

□ (필요성)


국가와 사회의 성숙을 위한 인문사회 학술연구의 지평 확장과 공진화 도모

AI 등 과학기술의 발전이 대응하기 어려운 글로벌 쟁점사회문제에 대한 치유와 처방인문사회 고유 영역

인문사회 분야의 쓸모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필요

급변하는 시대/환경에 부합하고, 학술연구의 사회적 접점 확장을 통해 예산 지원의 타당성과 합목적성 제고

※ 시대) 디지털 전환, AI시대 전개에 따른 새로운 쟁점과 갈등에의 학문적 접근

※ 환경) 고령화, 인구감소, 지역소멸 등 시민과 사회의 위험에 대한 이론적 대응

시민이 공감하고, 사회가 반응하는 우수 연구성과 도출과 확산

위 언급한 시대적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 학술연구지원사업의 현행 모델과 지원 환경, 그리고 사업 효과성에 대한 전체적인 분석과 점검을 통해 정책 방향 설정 필요

– 상기 정책 방향에 조응하는 사업구조 편성과 신설 프로그램 기획 등을 통한 실현방안 제시 필요

주요연구내용

<< 거시적, 미시적 차원의 분석과 대안 제시를 구분하여 2개의 세부과제로 운영하되, 과제간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개선방안의 타당성과 합목적성을 제고하고자 함>>
 

세부과제 1) 인문사회 학술연구 정책방향 설정

인문사회 연구지원사업 현황 점검 및 관련 정책환경 진단을 토대로 개선사항 도출

학술연구 거버넌스 구축제도적 기반 강화, 사업구조의 획기적 개편을 통한 양적·질적 확대 모멘텀 마련, 인문사회 학술연구의 새로운 포지셔닝 등

인문사회 고유의 성과정의, 성과측정, 성과확산에 관한 사항

성과 정의 (“무엇이 인문사회의 성과인가?”)

☞ 과기분야와 어떤 다른 성과를 내놓고 있고, 내놓을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성과 측정 (“무엇이 인문사회의 우수한 성과인가?”)

☞ 人社 분야의 고유한 가치 판단을 측정하고 평가할 수 있는 방안

성과 확산 (“어떻게 인문사회 연구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가?”)

시대와 환경에 부합하는 사업구조 설정에 관한 사항

– 현행 인문사회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모델의 특징과 지원 현황, 효과성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기존 ‘토대형 기본연구’와 새로운 ‘문제해결형 주제연구’로 범주화

세부과제 2) 신인문주의 사업구조 개편 및 포트폴리오 구성

포트폴리오 구성() ※ 아래 사항은 신규 포트폴리오 예시

토대형 기본연구 : 인문사회 연구역량강화사업

– 기존) 학문후속세대-일반연구-연구소-분야별 사업 지원 확대

신설) AI 핵심인재 육성, 국가석학, 문화연구, 지역대학, 교양저술

문제해결형 주제연구 : 인문사회 학술연구확장사업

신설) 인간중심AI연구 : AI기술 규범, 거버넌스, 가치, 인식 등

신설) 확장인문지원 : 디지털인문학, 인문함양 등

신설) 미래사회전략 : 사회갈등, 문제 등

신설) 초국가인문사회연구 : K-리서치 글로벌화 등

기대 성과 및 활용 방안

ㅇ 기정학 시대, “인공지능이 가져오는 사회·경제·문화와 국민의 일상생활 등 모든 영역에서의 변화에 대응(인공지능기본법 제3조)“하고, 국정과제 99의 효과적 이행을 위해 인문사회분야 학술연구지원의 방향 제시

– 향후 시대와 환경에 부합하는 인문사회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데에 필요한 기본적 비전과 체계적, 실효적 로드맵 마련

ㅇ 인문사회 분야의 내재적 논리를 바탕으로 한 R&D 정책 설계로 현장 수용성·실효성이 높은 정책 기반 마련현장 친화적인 사업 운영

– 인문사회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의 기획·평가·관리 기준 재정립

중복성 검토선행연구와의 차별성
연구과제명(연구연도)연구자(연구방법)연구목적주요 연구내용
주요 선행 연구1인문사회 학술의 종합적 분석을 통한 문명대전환 시대에 걸맞은 인문사회 학술의 역할과 방향 재정립(2023)한양대학교 위행복 외 16인 (정책연구)대학 인문사회 분야 및 학술연구 예산의 현황 및 추이를
분석하고 대안 제시
대학 인문사회 분야의 동태와 현항 파악을 출발점으로 한 대안 제시와 제도적 기반 수립,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방안 제시
 인문사회분야 학술지원사업 구조 재설계를 위한 연구(2017)한국행정학회 김민희(정책연구)인문사회분야 학술지원사업 종합적 구조 재설계 및 실현가능한 개선방안 제시1. 인문사회분야 학술지원사업 운영 실태 분석2. 인문사회분야 학술지원사업 개선점 도출 및 재설계 방향 제시

검토의견:

(선행연구 ①) 대학 정책을 중심으로 연구 진행하여 제도 개선을 제안하기 위한 연구이나, 본 연구는 인문사회 분야 전체를 아우르는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인문사회 분야의 내재적인 특성을 분석하고자 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됨

(선행연구 ②) 학술지원 사업구조 재설계에 관한 연구이나, 본 연구는 정책환경부터 세부사업을 아우르는 점, 약 10년이 시차가 존재함에 따른 환경과 시사점 변화가 크다는 점 등에서 차별화됨

바로:

기존의 문법이 아닌 디지털 환경에서의 새로운 문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인가?

개인적으로 디지털 시대에 인문학의 최대 강점이면서 정작 인문학계에서는 성과로 온전히 인정 받지 못하는 인문 데이터에 대한 성과 인정이 이루어질 것인가?

게시물 [정책연구과제 공모] ’AI시대 新인문주의’ 구현을 위한 학술연구 프레임워크 구성(안) 도출을 위한 연구 / 한국연구재단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보도] 데이터로 보는 왕사남

作者Baro
2026年4月1日 18:56

과학으로 파헤친 ‘왕사남’ 배경 계유정난…데이터로 드러난 권력지도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과 중국 홍콩침례대, 홍콩대 공동 연구팀은 조선왕조실록과 과거 급제자 명단인 ‘문과방목’을 디지털 인문학과 복잡계 방법론으로 분석해 조선 관료 1만 4,600여명의 경력 패턴을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 관료 사회의 성공과 몰락의 법칙을 과학적으로 규명한 이번 연구 결과는 통계 물리학 분야 국제 학술지 ‘물리학 A: 통계적 메커니즘과 그 응용’ 4월호에 실렸습니다.

게시물 [보도] 데이터로 보는 왕사남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Rückblick auf die DHd 2026 – Nicht nur Text

2026年4月1日 15:53

Als Stipendiatin des DHd-Verbands obliegt es mir einen Blogeintrag bezüglich meiner Erfahrungen auf dieser Konferenz zu schreiben. An dieser Stelle möchte ich meinen herzlichen Dank an den DHd-Verband ausdrücken, ohne dessen Förderung ich nicht an dieser Konferenz hätte teilnehmen können. Da es sich dabei um meine allererste Konferenz gehandelt hat, bin ich dem DHd-Verband noch dankbarer für diese Chance!

Nachdem der genaue Programm-Ablauf online im Detail abgerufen werden kann, wollte ich die Konferenz nicht Schritt für Schritt protokollieren, sondern lieber erst etwas sacken lassen, um zu sehen, welche Elemente, denn den größten Eindruck hinterlassen haben. Zu den eindrucksvollsten Elementen zählen für mich die Räumlichkeiten, die eröffnende Keynote sowie einer der Workshops. Auch die hier nicht aufgeführten Panels, Sessions, Workshops, Vorträge und Diskussionen waren alle hervorragend und ich konnte aus allen, an denen ich teilgenommen habe, etwas mitnehmen, doch die im Folgenden genannten Elemente werden mich am längsten begleiten.

Imposante Räumlichkeiten

Auf Anhieb fällt da zunächst das imposante Hauptgebäude ein mit seiner in gleichem Maße wunderschönen als auch verwirrenden Architektur. Die zahlreichen breiten Treppen, die Statuen und der Stuck verleiten der Konferenz ein besonderes Flair, der schwer zu imitieren ist. Besonders stechen dabei natürlich die Festsäle heraus: nicht nur waren diese ein wahrer Augenschmaus mit ihren hohen, aufwändigen Stuck-Decken, es wurde auch besonders viel Zeit in ihnen verbracht, nachdem hier die regelmäßigen Kaffeepausen mit Gebäcken zur Stärkung zwischendurch verbracht wurden. Insgesamt hatte man dank der Kulisse das Gefühl in eine andere Welt eingetaucht zu sein, fern vom regulären Alltag und gefüllt mit Wissenschaft, Forscher:innen und digitalen Methoden.

An dieser Stelle kann auch generell die Verpflegung positiv hervorgehoben: zweimal am Tag wurden Kaffee, Tee und zahlreiche Variationen an Gebäck angeboten, mit sowohl pflanzlicher als auch tierischer Milch, die einen immer gestärkt in die nächste Veranstaltung ziehen haben lassen.

Eine andere Räumlichkeit, die starken Eindruck hinterlassen hat, war das Rathaus. Mit noch stärker verschachtelten Treppen als im Hauptgebäude der Universität Wien versetzt es einen direkt in vergangene Jahrhunderte. Noch beeindruckender war allerdings der Festsaal, welcher über und über mit Gold, Kristall und anderen Verzierungen prunkt. Während des Empfangs im Rathaus durch diesen Saal zu schlendern und die Verzierungen im Detail zu betrachten, war ein außergewöhnliches Vergnügen besonders, wenn man dabei in guter Gesellschaft war.

Keynotes und Datenaliens

Von den Keynotes ist mir vor allem die von Miriah Meyer zu „Data As _______: Exploring the Plurality of Data in Visualization“ in Erinnerung geblieben. Nicht nur war ihr Vortrag informativ und unterhaltsam, ihre PowerPoint-Präsentation war ein Zeichen ihrer Spezialisierung auf (Daten)Visualisierung. Grundlegend wurden in diesem Vortrag Fragen gestellt, wie Was sind Daten? Woher kommen sie? Wer macht Daten?. Eine Antwort, die mir dabei besonders in Erinnerung geblieben sind, waren die Datenaliens, die von Kindern kreiert und mit ihren eigenen Informationen gefüllt wurden. Das Konzept, das alles Daten sein können und jede:r Daten kreieren kann, mag zwar simpel sein, jedoch war es doch eine Epiphanie die mich in meinem weiteren Leben und Forschungsweg begleiten wird.

Ein beeindruckender Workshop

Besonders oft musste ich an den Workshop am Dienstag zu „LLMs unter Kontrolle: Offene Modelle in Forschung und Praxis“ von Jürgen Hermes, Kai Niebes, Sarah Oberbichler, Andreas Wagner zurückdenkend. Nicht nur wurde dieser sehr interessant und abwechslungsreich gestaltet, inhaltlich kann ich die vermittelten Kompetenzen, allen voran das Selbst-Hosten eines LLMs (selbst auf meinem alten Laptop), für meine Masterarbeit zur Erkennung generierter Paper direkt anwenden. Aus diesen Gründen möchte ich nun etwas vertiefter diesen Workshop beschreiben.

Beginnend mit einer theoretischen Einheit zu den Grundlagen von LLMs sowie verschiedenen Konzepte der Offenheit (Open Source vs. Open Weights) wurde eine solide gemeinsame Wissensbasis erarbeitet. Dabei wurde grundlegend die Architektur von LLMs erläutert sowie auf die Problematik von proprietären Modellen im Forschungskontext eingegangen. Im Anschluss gab es eine Praxis-Einheit in der gezeigt wurde, wie Modelle lokal auf dem eigenen Laptop zum Laufen gebracht werden können. Beginnend mit einer sehr hilfreichen Anleitung zum Starten einer virtuellen Umgebung und mehreren Python-Dateien mit denen man Schritt für Schritt an neue Elemente, wie System Prompts, herangeführt wurde. Eingegangen wurde dabei auch auf die verschiedenen Parameter, die zur Verfügung stehen, um den generierten Output zu beeinflussen, darunter auch die Temperatur oder der Seed.

Im Anschluss an die Mittagspause gab es dann den zweiten Theorieblock: der Einsatz offener LLMs (OpenLLMs) in den DH. Dabei wurde sowohl darauf eingegangen, welche Modelle verwendet werden und inwiefern general-purpose Modelle angemessen für die Forschung eingesetzt werden können als auch die Unterscheidung zwischen LLMs als Methode oder als Werkzeug erläutert und welche Folgen das jeweils mit sich bringt, vor allem in Bezug auf mögliche Risiken, die abgewogen werden müssen. Im Fokus stand dabei auch das Maß an Kontrolle über das verwendete Model: proprietäre Modelle bedeuten wenig Kontrolle, währen lokale Modelle mehr Kontrolle bieten können. Dann wurde noch darauf eingegangen, wie offene Modelle implementiert werden können: Beispiele für (Cloud) Server, wie HPC-Jupyter oder Huggingface Inference/Jobs und JupyterHubs, etwa vom Leibniz-Rechenzentrum oder vom RWTH der Universität Aachen wurden genannt. Außerdem wurde darauf aufmerksam gemacht, dass die eigenen Institutionen eventuell auch High Performance Computing (HPC)-Dienste anbieten. Zum Abschluss wurde der Fokus noch auf die Evaluation und die möglichen Optionen gelegt: von programmatischer Evaluation bis verschiedene, bereits existierende Metriken wurde einiges genannt.

Besonders positiv hervorzuheben sind hier auch die verwendeten Bilder im Foliensatz: die Bilder stammen von https://betterimagesofai.org/, einer non-profit Kollaboration mit dem Ziel nicht-generierte Bilder rund um das Thema Künstlicher Intelligenz zur Verfügung zu stellen, um somit Stereotype und Klischees zu reduzieren. In Anbetracht des exzessiven Einsatzes von generierten Bildern in unserem Alltag mittlerweile (von Werbung im Kino bis Serviettenmotive), war es eine sehr willkommene Abwechslung, gerade in einem Workshop zum Einsatz von KI, keine generierten Bilder zu sehen.

Im direkten Anschluss an den zweiten Theorieteil folgte der zweite Praxisteil, welcher die Leistungsfähigkeit offener Modelle, wie etwa OLMO, aufgezeigt hat. Dabei wurde sowohl gezeigt wie über die Hugging Face Inference API als auch HuggingFace Jobs eingesetzt werden können.

Da ich in meiner Masterarbeit viel mit LLMs arbeite, wird besonders der Part zum selbst-hosten von Modellen mir viel weiterhelfen können und mir neue Optionen ermöglichen.

Fazit

Insgesamt war die DHd 2026 eine eindrucksvolle Konferenz, die verschiedene Themen- und Forschungsbereiche abgedeckt hat, manche vertraut, andere komplett neu, jedoch alle verbunden durch die Digital Humanities. Es war ein guter Einblick in Konferenzen und einen Teil der wissenschaftlichen Welt mit dem ich bisher noch keinen Kontakt hatte. Somit möchte ich mich noch einmal explizit beim DHd-Verband bedanken mir die Mittel gegeben zu haben, an dieser wunderbaren Konferenz teilgenommen haben zu können sowie grundlegend für das Ausrichten dieser Konferenz!

국립중앙도서관 전거데이터 기술 지침-지명

作者Baro
2026年3月31日 22:49

https://www.oak.go.kr/nl-ir/handle/2020.oak/1222

Department: 국가서지과
Author(s): 국가서지과
Issued Date: 2025-12-01
Type: Laws and Regulations
Keyword: 전거 전거지침 전거데이터 기술지침 지명
URI: https://www.oak.go.kr/nl-ir/handle/2020.oak/1222

게시물 국립중앙도서관 전거데이터 기술 지침-지명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성균관대 하나 연구원, 디지털인문학으로 ‘DBpia 학술상’ 수상

作者Baro
2026年3月31日 20:06

https://m.news.nate.com/view/20260330n05560

2026년 3월 21일 열린 ‘2026 한국철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하나 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문화연구소 책임연구원이 ‘DBpia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전통 한국철학 연구와 디지털 인문학 방법론을 결합한 연구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데 따른 것이다.

한국철학회는 하나 연구원에 대해 “전통 한국철학의 정밀한 해석과 디지털 인문학 방법론을 결합해 새로운 연구 지형을 개척하고 있는 연구자”라고 평가했다. 특히 조선 유학의 사단칠정 논쟁과 성호 이익의 감정론을 중심으로, 텍스트를 구조적으로 분석하고 데이터 기반으로 재구성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박사학위논문에서는 도설 및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퇴계·율곡·성호의 이론을 개념 관계망 속에서 입체적으로 규명했으며, 이후 “성호 이익의 감정 스펙트럼에 관한 연구― Word2Vec을 활용한 성호와 퇴계ㆍ율곡의 감정 어휘 비교 분석을 중심으로” 등 논문을 발표하며 디지털 분석 기법을 활용해 감정 개념의 의미 구조를 실증적으로 제시했다. 이는 고전 텍스트를 데이터로 전환·분석한 사례로 주목받는다. 나아가 디지털 환경에서 인문학 연구의 확장 가능성을 실증한 성과로 평가된다.

게시물 성균관대 하나 연구원, 디지털인문학으로 ‘DBpia 학술상’ 수상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Nicht nur Text, nicht nur Daten…Sondern?

2026年3月31日 23:42

Dieser Blogbeitrag zur DHd2026 in Wien entstand im Rahmen des DHd Early Career Reisestipendiums, gefördert durch NFDI 4 Culture. Neben der statischen Fassung hier im Blog ist über den Button auch eine scrollbare Version über GitHub verfügbar.






Unter dem Motto „Nicht nur Text, nicht nur Daten“ präsentierte sich die DHd 2026 in Wien als Einladung, die Vielfalt in der DH sichtbar zu machen. Als Erstbesucher, gefördert durch ein Early Career Reisestipendium von NFDI 4 Culture, konnte auch ich davon einen kleinen Ausschnitt erleben. Auch aus diesem begrenzten Blick sind dabei doch ein paar Themen geblieben, die sich in den von mir besuchten Sessions immer wieder verdichteten. Ausgehend davon stellt sich mein Bericht daher die im Motto implizit angelegte Frage nochmal ganz ausdrücklich:

Nicht nur Text, nicht nur Daten…SONDERN?


KI

Das Thema KI darf natürlich an keiner guten Konferenz fehlen – besonders nicht in den Digital Humanities. Auch an der diesjährigen DHd war das Thema daher wieder in vielen Beiträgen präsent. Dabei galt der Blick auf das Thema weniger dem Versprechen einer vollständigen Automatisierung bestimmter Schritte, sondern mehr als Werkzeug, um Zugänge zu schaffen. Zahlreiche Ansätze setzen auf geteilte Arbeit von Mensch und Maschine. Schlagwörter wie der Human-in-the-Loop markierten den Anspruch, selbst aktiv zu werden und gewonnene Ergebnisse nicht unreflektiert zu benutzen. Die Möglichkeit, durch die KI Zugänge zu schaffen wurde sowohl für DHler*innen, aber auch für potenzielle Nutzer*innen von DH-Produkten wie digitale Editionen erkannt. KI als archäologisches Werkzeug für ein Reverse Engineering vorhandener, nur schwer verständlicher Code- oder Datenstrukturen, aber auch durch die Verwendung eines Model Context Protocol als Zugriffspunkt für Nutzer*innen, die so im Dialog mit dem Sprachmodell die Daten durchsuchen können. Die Nutzung von KI als Aussicht auf neue Formen der Interaktion mit dem Material und als Mittel, um bestehende Barrieren zu senken.

Lessons Learned eines der ältesten DH-Projekte der Welt: Paradigmenwechsel von RDF-Strukturen zu AI-gestützter Erschließung in der MHDBDB

Zeppezauer-Wachauer, Katharina / Hintersteiner, Julia / van Beek, Alan / Steiner, Christian
Zum Beitrag auf Zenodo

Agenten im Dienst der Edition: Dialogische Zugänge zu digitalen Editionen mittels Model Context Protocol (MCP) basierten KI-Agenten

Westphal, Tim
Zum Beitrag auf Zenodo


Nachhaltigkeit

Auch das Thema Nachhaltigkeit hatte als Dauerbrenner der DH seinen festen Platz auf der diesjährigen DHd – nicht etwa deshalb, weil es so oft behandelt wird, sondern weil das Thema weiter brandaktuell bleibt. Zwischen technischem Anspruch, der Realität oft stark begrenzter Ressourcen und der Frage nach langfristiger Nutzung zeigt sich so eines der zentralen Spannungsfelder der Digital Humanities.

In den von mir besuchten Beiträgen wurde deutlich, dass digitale Editionen und Projekte nur dann langfristig erhalten werden können, wenn Nachhaltigkeit bereits früh in Planung und Konzeption mitgedacht wird. Projekte sollten ihre Komplexität am tatsächlichen Bedarf ausrichten und vorhandene Ressourcen berücksichtigen. Gleichzeitig können technische Strategien wie Reduktion (Minimalcomputing), die Nutzung wiederverwendbarer Module oder robuste Architekturen dazu beitragen, dass Projekte über längere Zeiträume nutzbar bleiben. Gerade Interfaces stehen hier im Fokus, da sie bei digitalen Editionen oft am zerbrechlichsten sind. Positiv aufgefallen war mir zumindest noch, dass in einem Beitrag auch die Barrierefreiheit über ARIA-Labeling berücksichtigt wurde – ein Ansatz, der gleichzeitig die Robustheit der Strukturen stärkt.

Der rosa Elefant im Raum oder: Wie viel Ewigkeit wollen wir uns leisten? Überlegungen zur langfristigen Verfügbarkeit digitaler Editionen

Esch, Claudia / Roeder, Torsten / Reul, Christian
Zum Beitrag auf Zenodo

QUEDEE: Quest for Unrelenting Experimentation of Durable Electronic Editions

van Zundert, Joris
Zum Beitrag auf Zenodo

Generische Editionen – Bottom up? Ein static-site-basiertes Template für die synoptische Darstellung der Textversionen von Wernhers driu liet von der maget – und anderer Texte.

Haak, Carl Friedrich / Viehhauser, Gabriel / Miklautsch, Lydia / Müller, Stephan / Andorfer, Peter
Zum Beitrag auf Zenodo

Nachhaltiger Betrieb generischer Forschungsdatenwerkzeuge: Erfahrungen aus 10 Jahren Spacialist

Derntl, Michael / Brendel, Heiko / Opel, Severin / Quénéherve, Geraldine / Offermann, Martin / Rosenkranz, Vinzenz
Zum Beitrag auf Zenodo


Perspektiven

Der Blick auf die eigene Arbeit und die erarbeiteten Ergebnisse wurde an der DHd in Wien aus verschiedenen Perspektiven. Verschiedene Beiträge wollten dafür sensibilisieren auch solche zuzulassen, die vielleicht weniger prominent sind – oder andere Aspekte betonen. Dabei lässt sich aus Bereichen wie der Gender-Forschung, Diversität, Multilingualität, Barrierefreiheit oder der Theorie viel Potential für eine inklusive und reflektierte Forschungspraxis gewinnen. Neue Perspektiven können in Daten neue Kontexte sichtbar machen. Methoden wie Data Crafting oder Entagled Data zeigen, dass Daten nicht nur produziert und gesammelt werden sollten, sondern stellen die Reflexion über verschiedene Kontexte von Daten in den Mittelpunkt. Perspektive in der DH heißt demnach, die eigenen Rahmenbedingungen mit-, um-, oder manchmal auch neuzudenken. Beginnen tut das oftmals aber erst bei der nötigen Sensibilisierung für diese.

The Dark Sides of DH revisited: From Utopia to Reality

Arnold, Matthias / Horváth, Alíz / Lang, Sarah / Müller-Laackman, Jonas / Roeder, Torsten
Zum Beitrag auf Zenodo

Nicht nur Text, nicht nur Daten … aber was dann? – ‚Theoretisieren‘ durch Praktiken in der digitalen Editorik, der Digital History und den Computational Literary Studies

Lucke, Alexa / Eggert, Lisa / Geiger, Jonathan D. / Gengnagel, Tessa / Hainke, Jessica / Hegel, Philipp / Schwandt, Silke / Untner, Laura / Wachter Christian
Zum Beitrag auf Zenodo

Translations and the gender gap in the German National Library: A case study for women writers

Teichmann, Lisa
Zum Beitrag auf Zenodo

Data As _______: Exploring the Plurality of Data in Visualization

Meyer, Miriah
Zum Text auf der DHd-Website

Digital Humanities Unpacked: The Politics and Practices of Data Work

Kinder-Kurlanda, Katharina
Zum Text auf der DHd-Website


Bilder

Die Beschäftigung mit Bildern in der DH wirkt – für mich zumindest – oft noch wie der Sonderfall. Wenn sich doch die meisten mit Texten beschäftigen, wirken Bilder mehr wie dekorativer Zusatz. Dass sich das vielleicht aktuell zu ändern scheint zeigten einige Beiträge an der DHd. Insbesondere aus der Digital Art History rückten mehrere Vorträge die Analyse, Erschließung und Auswertung von Bildmaterial in den Blick. Ob es um die optimale Mischung von Bildern aus Herbarien und Drucken als Trainingsdaten für KI, die Entwicklung von Klassifizierungssystemen für Bildbeschreibungen oder die Erkennung historischer Szenen geht – Bilder traten hier als eigenständige Forschungsobjekte auf, die neue Perspektiven ermöglichen. Die Ausführungen zeigten das ihnen innewohnende Potenzial, das weit über bloße Illustration hinausgeht.

Deep Seeing the Sacred: Zur KI-gestützten Analyse historischer Bilderzählungen

Bell, Peter / Verstegen, Ute
Zum Beitrag auf Zenodo

Die Erkennung von Pflanzen in Herbarien und Drucken: Kollektionsaufbau und Klassifikationsexperimente mit Bildanalyse-Systemen

Lindemaier, Lisa / Diem, Sebastian / Feuerstein-Herz, Petra / Draheim, Christina / Strötgen, Robert / Mandl, Thomas
Zum Beitrag auf Zenodo

From Miniature to Metadata: Transferring AI-Assisted Iconography to Medieval Manuscripts

Hintersteiner, Julia / Thomas, Drew B.
Zum Beitrag auf Zenodo




Mit Blick zurück sind mir doch einige Themen von der DHd 2026 in Wien ganz gut in Erinnerung geblieben. Insgesamt aber bleibt der Überblick aber weiter nur ein Ausschnitt. Auf jeden Fall zeigte sich für mich an der DHd die Vielfalt, die in den Digital Humanities steckt. Vielleicht lässt sich ja an das ein oder andere noch anknüpfen…

RIDE 19: New reviews

2026年3月31日 20:33

We are pleased to announce two new reviews in RIDE issue 19, which focuses on „Tools and Environments“ and is being released as a „rolling release“:

All reviews are available at https://ride.i-d-e.de/issues/issue-19.

RIDE, a Review Journal for Scholarly Digital Editions and Resources is published since 2014 by the Institute of Documentology and Scholarly Editing (IDE). The 19th issue has been edited by Roman Bleier and Stefan Dumont.

Jetzt bewerben für den DHd-Publikationsfonds (Open Access, Deadline 1. Mai 2026)

2026年3月31日 16:23

Liebe DH-Community,

wir weisen Sie gerne darauf hin, dass der DHd-Verband einen Publikationsfonds eingerichtet hat, aus dem auf Antrag aus dem Kreis der Mitglieder des Verbands die Veröffentlichung fachwissenschaftlicher Publikationen finanziell unterstützt werden kann. Pro Antrag stehen maximal 1.000 EUR zur Verfügung.
Weitere wichtige Details zu den Kriterien, Antragsfristen und der Antragstellung entnehmen Sie bitte der Verbandswebseite: Open Access Publikationsfonds.

Rückfragen richten Sie bitte an: info@digitalhumanities.de

Wir freuen uns auf Ihre Anträge.

Prof. Dr. Ulrike Wuttke
1. Vorsitzende des DHd-Verbands und Beauftragte für den DHd-OA-Publikationsfonds

[채용] 전임 / 디지털인문학(한국현대문학) / 성균관대학교 2026년도 2학기

作者Baro
2026年3月30日 20:44

https://faculty.skku.edu/faculty/invite_prof/guide.do#a

성균관대학교 2027학년도 전임교원 정시채용(공개전형) 안내

  • 지원서/추천서 접수기간: 2026. 4. 6.(월) 09:00 ~ 4. 20.(월) 16:00
  • 우편 및 방문접수를 하지 않으며, 지원서는 본교 ⌜교수Pool⌟ 시스템, 추천서는 별도 접수 시스템(모집요강 참고)을 통한 인터넷 접수

문과대학국어국문학과디지털인문학(한국현대문학)
① 초빙분야 개요 : 격변하는 인문학 연구 환경 속에서 한국현대문학 연구는 한국 인문학의 창신을 주도해야할 막중한 상황에 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는 한국현대문학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와 의욕적인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국어국문학을 둘러싼 제도와 학문의 급속한 변화와 AI 전환에 함께 대응할 ‘디지털인문학’ 분야의 연구자를 초빙하고자 합니다.

② 지원자 요구 능력
1) 한국현대문학에 대한 고도의 전문성을 가지고, AI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충실한 연구 및 교육 활동을 해온 ‘디지털인문학(한국현대문학)’ 분야의 연구자.
2) 본 학과 및 BK21 교육연구단 핵심 주제인 ‘디지털한국어문학 트랙’ 을 주도하며, 우리 대학의 전통을 창발적으로 잇는 새로운 국학연구와 융합적 인재 양성을 도모할 연구자.
3) 선도적 연구와 후학들에 대한 애정을 함께 가지고 후속세대 양성에 함께 힘을 기울여 주실 분.
4) 한국어교육, 비교문화, 글로컬문화콘텐츠, 동아시아학 등 운영 및 참여 전공, 연계전공/협동과정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실 분.
5) 본 학과 및 단과대학, 인접 연구/교육 단위의 국내외 R&E 사업에 의욕과 성심을 가지고 임해주실 분

③ 임용 후 담당 교과목 : 인공지능시대의한국문학, 현대소설론, 한국어인공지능데이터과학, 디지털한국어문학연구방법론1-2, 한국현대문학데이터분석연구, 한국문학텍스트와네트워크분석연구, 현대문화론, 표상문화론 등

* 임용예정일: 26학년도 2학기 (단, 본교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게시물 [채용] 전임 / 디지털인문학(한국현대문학) / 성균관대학교 2026년도 2학기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Stellenausschreibung (SHK) im Editionsprojekt Carl Schmitt Kriegstagebücher (DFG)

2026年3月30日 18:05

Am Institut für Grundlagen des Rechts ist zum nächstmöglichen Zeitpunkt

 

eine Stelle als studentische Hilfskraft (m/w/d)
im Editionsprojekt Carl Schmitt Kriegstagebücher (DFG)

 

mit einer regelmäßigen Arbeitszeit von bis zu 10 Stunden pro Woche (40 Stunden/Monat) zu besetzen. Die Aufgaben können nach Wunsch vollständig in Telearbeit erledigt werden; eine regelmäßige Anwesenheit in Göttingen ist nicht erforderlich.

Die Stelle ist an der Schnittstelle von Digital Humanities, strukturierter Textauszeichnung und technischer Projektpflege angesiedelt. Die Arbeit erfolgt in einem kollaborativen Workflow über GitLab.

Projektwebsite: https://gitlab.com/arbeitsgruppe-carl-schmitt/tagebuecher

 

Ihre Aufgaben

  • Pflege und Optimierung bestehender XML-/TEI-Dateien
  • Prüfung und Verbesserung der Projektstruktur, Dateibenennung und internen Verlinkungen
  • Konsolidierung und Weiterentwicklung von Vorlagen und Workflows
  • Unterstützung bei der Validierung und Qualitätssicherung der XML-Daten
  • Mitarbeit an Versionsverwaltung und Team-Workflows in GitLab
  • Dokumentation technischer Abläufe und Best Practices

Ihr Profil

  • laufendes Hochschulstudium, vorzugsweise in den Digital Humanities, der Informatik, den Geisteswissenschaften mit Digitalbezug oder einem verwandten Fach
  • Kenntnisse in TEI
  • Erfahrung mit oXygen XML Editor
  • Grundkenntnisse in XPath, XSLT oder XQuery
  • Erfahrung mit GitLab CI/CD
  • gute Kenntnisse im Umgang mit Git und idealerweise GitLab
  • Sicherheit im Umgang mit XML
  • sorgfältige, strukturierte und zuverlässige Arbeitsweise
  • Fähigkeit, sich in bestehende technische Strukturen schnell einzuarbeiten

Wünschenswert sind

  • Interesse an digitalen Editionen und editorischen Workflows

Wir bieten

  • Mitarbeit in einem spannenden digitalen Forschungsprojekt
  • Einblick in die technische Infrastruktur digitaler Editionen
  • flexible Arbeitszeiten
  • die Möglichkeit, eigene technische Ideen in die Optimierung des Workflows einzubringen
  • ein interdisziplinäres Arbeitsumfeld an der Schnittstelle von Forschung und Technik

 

 

Bewerbungen werden bis zum 15.04.2026 in elektronischer Form (bitte als eine PDF-Datei) per E-Mail erbeten an staatsl@gwdg.de.

Wenn Sie Fragen zur Ausschreibung haben, schreiben Sie bitte einfach an die angegebene E-Mail-Adresse. Wir freuen uns auf Ihre Bewerbung!

 

Die Universität Göttingen strebt in den Bereichen, in denen Frauen unterrepräsentiert sind, eine Erhöhung des Frauenanteils an und fordert daher qualifizierte Frauen ausdrücklich zur Bewerbung auf. Sie versteht sich als familienfreundliche Hochschule und fördert die Vereinbarkeit von Wissenschaft/Beruf und Familie. Der beruflichen Teilhabe von schwerbehinderten Beschäftigten sieht sich die Universität in besondere Weise verpflichtet und begrüßt deshalb Bewerbungen schwerbehinderter Menschen. Bei gleicher Qualifikation erhalten Bewerbungen von Menschen mit Schwerbehinderung den Vorzug. Eine Behinderung bzw. Gleichstellung ist zur Wahrung der Interessen bereits in die Bewerbung aufzunehmen. Reise- und Bewerbungskosten können nicht übernommen werden. Reichen Sie bitte die Bewerbungsunterlagen nur in Kopie ein. Die Unterlagen werden nach einer Aufbewahrungsfrist von drei Monaten nach Abschluss des Verfahrens gelöscht. Wir weisen darauf hin, dass die Einreichung der Bewerbung eine datenschutzrechtliche Einwilligung in die Verarbeitung Ihrer Bewerberdaten durch uns darstellt. Näheres zur Rechtsgrundlage und Datenverwendung finden Sie unter https://www.uni-goettingen.de/hinweisdsgvo.

Stellenausschreibung (SHK) am Institut für Grundlagen des Rechts / Uni Göttingen

2026年3月30日 18:01

Am Institut für Grundlagen des Rechts (Lehrstuhl Prof. Dr. Meinel) ist zum nächstmöglichen Zeitpunkt

 

eine Stelle als studentische Hilfskraft (m/w/d)

 

mit einer regelmäßigen Arbeitszeit von bis zu 10 Stunden pro Woche (40 Stunden/Monat) zu besetzen. Die Aufgaben können nach Wunsch vollständig in Telearbeit erledigt werden; eine regelmäßige Anwesenheit in Göttingen ist nicht erforderlich.

 

Ihr Profil:

  • laufendes Hochschulstudium, vorzugsweise in den Digital Humanities, der Informatik, den Sozial- oder Geisteswissenschaften mit Digitalbezug oder einem verwandten Fach
  • Gute Kenntnisse in R / RStudio / RMarkdown; Kenntnisse in bookdown
  • Bereitschaft, sich in bestehende Arbeitsabläufe zur Erstellung digitaler, webbasierter Lehrmaterialien einzuarbeiten
  • Erfahrung mit oder Bereitschaft zur Einarbeitung in ILIAS bzw. digitale Lernplattformen
  • sicherer Umgang mit Dateistrukturen, Bilddateien, Ordnerlogik und Formatkonvertierungen
  • gutes Verständnis für wissenschaftliche Quellenarbeit und sauberes Dokumentieren von Änderungen
  • eigenständige, strukturierte und zugleich eng abstimmungsfähige Arbeitsweise

 

Wünschenswert:

  • Interesse an digitalen Lehrformaten im Bereich der Rechts- und Sozialwissenschaften

 

Wir bieten:

  • ein angenehmes Teamklima
  • flexible Arbeitszeiten

 

Bewerbungen werden bis zum 15.04.2026 in elektronischer Form (bitte als eine PDF-Datei) per E-Mail erbeten an staatsl@gwdg.de.

Wenn Sie Fragen zur Ausschreibung haben, schreiben Sie bitte einfach an die angegebene E-Mail-Adresse. Wir freuen uns auf Ihre Bewerbung!

 

Die Universität Göttingen strebt in den Bereichen, in denen Frauen unterrepräsentiert sind, eine Erhöhung des Frauenanteils an und fordert daher qualifizierte Frauen ausdrücklich zur Bewerbung auf. Sie versteht sich als familienfreundliche Hochschule und fördert die Vereinbarkeit von Wissenschaft/Beruf und Familie. Der beruflichen Teilhabe von schwerbehinderten Beschäftigten sieht sich die Universität in besondere Weise verpflichtet und begrüßt deshalb Bewerbungen schwerbehinderter Menschen. Bei gleicher Qualifikation erhalten Bewerbungen von Menschen mit Schwerbehinderung den Vorzug. Eine Behinderung bzw. Gleichstellung ist zur Wahrung der Interessen bereits in die Bewerbung aufzunehmen. Reise- und Bewerbungskosten können nicht übernommen werden. Reichen Sie bitte die Bewerbungsunterlagen nur in Kopie ein. Die Unterlagen werden nach einer Aufbewahrungsfrist von drei Monaten nach Abschluss des Verfahrens gelöscht. Wir weisen darauf hin, dass die Einreichung der Bewerbung eine datenschutzrechtliche Einwilligung in die Verarbeitung Ihrer Bewerberdaten durch uns darstellt. Näheres zur Rechtsgrundlage und Datenverwendung finden Sie unter https://www.uni-goettingen.de/hinweisdsgvo.

DH2026 프리컨퍼런스 프로그램 공개 및 발표 기회 안내 (CFP)

作者김병준
2026年3月28日 22:42

DH2026 프리컨퍼런스 프로그램이 공개되었습니다.

👉 https://dh2026.adho.org/pre-conference-events/

본 대회(7월 29–31일)에 앞서 7월 27–28일(월–화) 이틀간 미니컨퍼런스 12개, 워크샵 18개, SIG 미팅 5개 등 총 35개 세션이 진행됩니다. 모든 프리컨퍼런스 이벤트는 대회 등록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ConfTool 등록 시 과정에서 참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프리컨퍼런스 CFP — DH2026에서 발표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

일부 미니컨퍼런스와 SIG에서 자체적으로 논문 발표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본 대회의 발표 채택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는 별도의 기회이므로,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현재 공개된 CFP는 아래 3건이며, 향후 추가 CFP가 공개될 수 있으니 프리컨퍼런스 페이지를 수시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1. AI for Ancient Studies (AI4AS): Artificial Intelligence, Engagement, and the Fragility of Ancient Scripts
2. Playing Heaven: Remapping Early Modern Neo-Confucian Worlds with AI
3. SIG-DLS & ICLA DCL: Digital and/or Comparative Literary Studies Today

4. Distant Past(s) – Current Future(s): Digitization, Digital Objects and Datafication Approaches in Ancient and Medieval Studies

• 일시: 7월 28일(화) 종일
• 마감: 2026년 5월 1일
• 제출: 250–300단어 초록을 온라인 폼으로 제출 (Long Talk 20분 / Short Talk 10분)
• 고대 및 중세 연구에 디지털 인문학 방법론을 적용하는 주제의 논문을 모집합니다. 모든 경력 단계의 연구자 환영, 신진연구자(ECR) 적극 권장.
• 상세: https://dh2026.adho.org/call-for-abstracts-distant-pasts-current-futures-mini-conference-at-dh2026/

등록 안내

문의: kadh20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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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Review, Postersession – (M)ein Weg zur DHd2026

2026年3月27日 22:46

Wie nimmt man als Nachwuchswissenschaftler, zumal noch als Student, an einer wissenschaftlichen Tagung teil? Allgemeingültig beantworten kann das wohl weder ich noch jemand anders. In diesem kurzen Beitrag will ich aber zumindest meinen Weg zur DHd2026 in Wien nachzeichnen. Ich hoffe damit aus Nachwuchsperspektive allen, für die eine Teilnahme an der Konferenz ebenfalls einen ersten Schritt in die Wissenschaftswelt bedeuten würde, eine Vorstellung zu geben, wie dieser Weg aussehen könnte.

Vom Vorhaben zum fertigen Abstract…

Die diesjährige Konferenz begann für mich am 22. Februar mit Ankunft in Wien. Der Weg dahin nahm seinen Anfang dagegen – wie sicher für viele Forscherinnen und Forscher aus den DH – bald ein Jahr zuvor. Denn: Nach der DHd ist vor der DHd.

Im letzten Jahr hatte ich das Glück, im heimischen Bielefeld als Teil des studentischen Organisationsteams indirekt schon an der letzten DHd-Konferenz teilnehmen zu können. Kein halbes Jahr zuvor hatte ich meine Bachelorarbeit in der Germanistik eingereicht. In dem Zusammenhang entstand bei mir bereits die Frage: Wäre meine Arbeit wohl auch was für die DHd…?

Bald darauf stellte ich meine BA im Kolloquium der Bielefelder Arbeitsgruppe CLS vor, mit anschließendem Gespräch über Publikationsmöglichkeiten. Veröffentlichen in einer Fachzeitschrift(?) – theoretisch möglich, aber vielleicht eine zu große Hürde, wo man nach der ersten Qualifikationsarbeit gerade zu laufen angefangen hat. Womöglich konzentriert man sich besser aufs Studium, immerhin stellt eine Veröffentlichung in jedem Fall einen Mehraufwand dar! Aber die Arbeit war gut, sagt man mir, und wenn man in die Wissenschaft will, gibt es hier Chancen, die sich auszuschöpfen lohnen.

Die alternative Idee: Veröffentlichen im Rahmen einer Konferenz – immerhin schwirrt die nächste DHd schon in den Köpfen rum und hier gäbe es niedrigschwelligere Einstiegsmöglichkeiten. Man könnte es versuchen, und bei Erfolg würde man diesmal als echter Teilnehmer mit eigenem Beitrag an der ersten Wissenschaftskonferenz teilnehmen. Etwa zur selben Zeit dürfte der Call for Papers eingegangen sein.

Ein Poster soll es werden. Mit Deadline für die Abstracts am 1. August ist im Juli Schreibarbeit angesagt. Eine 47-seitige Bachelorarbeit will auf 750 Wörter gestutzt werden und am Ende soll sogar noch so etwas wie eine Aussage rauskommen. Mit tatkräftiger Unterstützung von Prof. Dr. Berenike Herrmann und der ganzen AG ergeht eine x-malige Feedbackschleife – man unterschätze nicht, wie man – vor allem mit sich selbst – um jedes Wort kämpft, um das Abstract passend hinzubekommen. Am Ende bin ich zufrieden, der Beitrag ist im glücklicherweise gut funktionierenden Fidus Writer abgetippt und schließlich auf ConfTool hochgeladen. Dann heißt es auf das Open Peer-Review-Verfahren warten, um zu erfahren, ob man angenommen wurde oder nicht.

…über Reviewprozess und Posterdesign…

Und das dauert, naturgemäß. Über drei Monate, in denen das Leben natürlich weitergeht, aber man – weil es das erste Mal ist – trotzdem ungeduldig wartet. Schließlich wissen wir, ich und die weiteren drei(!) an AG-Projekten beteiligten Hilfskräfte mit Einreichungen, dass unsere Poster-Abstracts angenommen wurden! Die Freude ist groß.

Die ganze mitgereiste Bielefelder AG CLS im gr. Festsaal der Universität Wien

Sofort geht es aber weiter, denn für das Metagutachten und die Veröffentlichung im Book of Abstracts wollen die Beiträge binnen eines Monats überarbeitet werden. Außerdem muss man sich nun ernsthaft Gedanken machen, wie man eigentlich nach Wien kommt.

In den nächsten Wochen wird sich für Konferenz und Workshops registriert, es werden Absprachen getroffen und Reisen und Unterkünfte gebucht. Man beachte: Für all das muss man üblicherweise in Vorleistung gehen, und es kommt ein bisschen was zusammen. Aber es gibt Finanzierungsmöglichkeiten. Neben der Forschungskommission der eigenen Universität, ggf. sogar der betreffenden AG, schreiben die Beteiligten am Stipendienprogramm des DHd-Verbands großzügig eine ganze Reihe Reisekostenstipendien aus, für die man übrigens nicht zwingend einen Konferenzbeitrag mitbringen muss. Wer den ganzen Organisations- und Verwaltungsaufwand zum ersten Mal macht, berechne aber auch hier etwas Zeit und Nerven ein, die immer dazugehören.

Im neuen Jahr schließlich, nachdem die Überarbeitung für das Metagutachten eingereicht und die meisten Fragen geklärt sind (die letzten werden es noch auf den letzten Drücker, keine Sorge), muss nur noch das eigentliche Poster designt werden. Also nochmal reduzieren und fürs Auge aufbereiten, bei ConfTool hochladen und ab in den Druck. Dann endlich ist alles in trockenen Tüchern und ein paar Tage später ist man, eh man sich versieht, auf dem Weg zur Konferenz.

…bis schließlich zum Ziel

Und was erwartet einen da? Nun, vorausgesetzt das gewählte Verkehrsmittel bringt einen erst einmal planmäßig an sein Ziel, eine ganze Menge. Mit Wien in meinem Fall zunächst eine prächtige Kulturstadt im Herzen Europas, die ich trotz des vollen Konferenzprogramms etwas Zeit hatte, zu erkunden. Neben großen, auch im Frühjahr schönen Gärten und viel ansehnlichem habsburgischen Prunk gehörte dazu nicht zuletzt das Hauptgebäude der ältesten Universität im heutigen deutschsprachigen Raum, wo die Konferenz ihre Räumlichkeiten fand.

Auch das war drin: Schloss Schönbrunn mit der Stadt im Hintergrund, aufgenommen von der Gloriette-Anhöhe

In den Workshops gab es dort ungezwungenen Erfahrungsaustausch im Konferenz-Du und Raum zum Ausprobieren und Selbermachen. Das Kernprogramm, in dem ich durch meine Teilnahme die Möglichkeit hatte, eine ganze Reihe hochaktueller, interessanter Vorträge in breitgefächerten Konferenztracks zu hören, war gerahmt von zwei großen Keynotes im Audimax, die Anlass für anregende Gespräche boten. Dazwischen tischten die Veranstalter im kleinen und großen Festsaal zu Eröffnungsfeier und Kaffeepausen und nicht zuletzt zum großen Empfang im Ballsaal des Wiener Rathauses auf.

Der Mittelpunkt der Konferenz war für mich aber die große Poster-Vorstellung am Donnerstag. Nach vormittäglichem Poster-Slam, wo einige Mutigere die restlichen Teilnehmer kreativ und humorvoll schon auf ihre Poster heißgemacht hatten, warteten die zwei aufeinanderfolgenden Poster-Sessions mit insgesamt 98 Beiträgen.

Vorstellung meines Posters in der ersten Session

Es war eindrucksvoll, das eigene Poster dort endlich im A0-Format neben all den anderen hängen zu sehen, zumal im üppigen großen Festsaal der Universität Wien. Während der Poster-Session hatte ich die Möglichkeit, mit gestandenen Wissenschaftlern und anderen Studenten und frisch Promovierenden gleichermaßen ins Gespräch zu kommen, Zusammenhänge meiner Arbeit zu erklären und Rückfragen zu beantworten. Und in der zweiten Session konnte ich dann auch selbst herumgehen und mich mit anderen wiederum über ihre Poster austauschen. Bei all dem habe ich die Erfahrung machen dürfen, mich wirklich als Teil einer wissenschaftlichen Community zu fühlen.

In diesem Sinne kann ich allen, die wie ich noch weit am Anfang ihres akademischen Werdegangs stehen, nur empfehlen, bei Möglichkeit auch diese Erfahrungen zu machen. Ob mit eigenem Beitrag oder ohne, der Weg zur DHd kann für Nachwuchswissenschaftler ganz unterschiedlich aussehen – aber es lohnt sich in jedem Fall, ihn zu beschreiten.

Dieser Beitrag ist im Rahmen eines Early Career-Reisestipendiums für die 13. Jahrestagung des Verbands Digital Humanities im deutschsprachigen Raum e.V. entstanden. Mein herzlicher Dank gebührt dem DHd-Verband als Stipendiengeber für die finanzielle Ermöglichung meiner Teilnah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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