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전임 / 계명대 사학과 / 2027년 1학기

학과: 사학과
초빙분야: 디지털역사학
우대사항: 서양사 강의 가능자
게시물 [채용] 전임 / 계명대 사학과 / 2027년 1학기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학과: 사학과
초빙분야: 디지털역사학
우대사항: 서양사 강의 가능자
게시물 [채용] 전임 / 계명대 사학과 / 2027년 1학기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학과: 한국어문화학부
초빙분야: 글로벌한국학
[세부요건]
[우대요건]
https://nxrecruit.khcu.ac.kr/index.do
게시물 [채용] 전임 / 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학부 / 2027년 1학기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제12회 Global Digital Humanities Symposium
📎 공모 안내: https://msuglobaldh.org/call-for-proposals/
📎 제안서 가이드라인: https://msuglobaldh.org/proposal-guidelines/
📌 일정: 2027년 5월 중순 (미시간주립대 주최, 캐나다 궬프대 공동 진행)
5/10 미시간주립대 대면 / 5/12~13 온라인 / 5/15 궬프대 대면
📌 초록 마감: 2026년 11월 18일 (결과 발표: 2027년 1월 11일)
📌 형식: 라이트닝 토크, 15분 발표, 패널, 프로젝트 쇼케이스, 포스터 (초록 250~300단어)
📌 여행 지원: 대면 발표 채택자를 대상으로 소액의 여행 지원금(최대 400달러)이 있으며, 해외 참가자와 학생 등 연구비 지원이 부족한 연구자에게 우선 지급됩니다.
미국·서구 중심에서 벗어난 주제를 적극 환영하는 학회로, 특히 한국과 동아시아에서 더 많은 지원이 있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다국어와 언어 정의, 디지털 아카이브, 전산 문학 연구, 공공 DH, AI 협업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룹니다.

게시물 [CFP] Global Digital Humanities Symposium 2027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초빙분야 : 융복합 영문학 / AI영어학(영어교육학 전공 제외)
https://ais.gnu.ac.kr/nxui/launch.html?screenid=screen_simple&pgm=apr_2001_u00
게시물 [채용] 전임 / 경상국립대 영어영문학 / 2027년 1학기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초빙분야 : 일본어학
지원자격 및 세부 사항: 일본어학 전공자로서 AI/디지털인문학/일본문화 등 관련 분야와 연계한 융합 연구 및 교육이 가능한 자 우대
게시물 [채용] 전임 / 성신여대 일문어문 문화학과 / 2027년 1학기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관장 남영준)은 9월 17일, 국가문헌에서 구축한 인공지능(AI) 학습데이터를 처음으로 대국민 공개한다. 공개 대상은 텍스트 데이터(Hidden Text PDF, XML, TXT, JSON) 3,974책(건), 표·삽화·광고·사진 등의 이미지 데이터 21,485건, 메타데이터, 문자 단위의 글자 데이터셋 3,830만건 등 총 3,833만 건에 달한다.
이번 데이터 개방과 함께 기존 프로젝트 플랫폼이었던 ‘공유서재(nl.go.kr/aiocr)’를 AI 학습데이터 활용에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새 단장했다. 이번 개편은 AI 학습, 학술연구, 서비스·앱 개발,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목적으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국가문헌의 재탄생, 인공지능(AI) 학습데이터 3,833만 건 개방
개방 데이터는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디지털화 원문 중 저작권이 해결된 1930~40년대 근대잡지, 1940~60년대 정부간행물 및 교과서, 국립중앙도서관 발간자료와 인공지능(AI) 학습 이용 허락을 받은 오픈 액세스(Open Access, OA) 학술논문 등이다. 누구나 ‘공유서재’에서 자유롭게 열람하고 다운로드해 활용할 수 있다.
텍스트 데이터는 인공지능(AI)이 인식하기 쉽게 정제한 고품질 형태로 제공되어 연구와 서비스 개발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다. 글자 데이터셋의 경우 다양한 형태의 문자 데이터를 인공지능(AI) 학습에 바로 활용할 수 있어, 대규모 데이터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기업도 인공지능(AI) 기반 문자인식(OCR)·자연어 처리 등 관련 기술 개발에 폭넓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공지능(AI)·디지털 인문학 연구 기반 플랫폼으로 기능 확대
새 단장한 ‘공유서재’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인문학 연구 지원, 공공데이터 활용 확장을 위한 기능도 함께 강화하였다. 디지털로 축적된 방대한 지식자료를 인공지능(AI)이 학습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가공함으로써, 기존에는 어려웠던 대규모 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도 가능해진다. 연구자들은 문헌·기록·이미지 등 다양한 자료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하고 새로운 의미를 도출하는 디지털 인문학 연구를 보다 쉽게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자 중심의 접근성 강화
플랫폼의 사용자 환경(UI/UX)도 이용자 친화적으로 개선되었다. 직관적인 화면 구성과 자료 유형 및 이미지 유형별 탐색 구조를 적용하였으며,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누구나 쉽게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어 전문 연구자뿐만 아니라 일반 이용자도 손쉽게 자료를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올해 연말 한글 딱지본 소설 300여 책(약 30,000면)의 텍스트 데이터를 추가 개방하는 등 향후에도 데이터 구축과 개방을 지속 확대하고 인공지능(AI) 활용 서비스를 고도화하여, ‘공유서재’를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데이터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정보기획과 이현주 과장은 “이번 인공지능(AI) 학습데이터 개방은 도서관의 방대한 지식자원을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전환하는 중요한 시작점”이라며, “앞으로 데이터 개방 범위를 꾸준히 넓혀, 국민 누구나 공공 지식자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인공지능(AI) 시대의 도서관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https://www.nl.go.kr/NL/contents/N50603000000.do?schM=view&id=59077&schBcid=normal0302

게시물 [뉴스] 국립중앙도서관, 국가문헌 AI 학습데이터 대국민 첫 공개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The Asian Centre for Digital Cultures (ACDC) at CoHASS, NTU, invites applications for two Research Engineer/ Senior Research Engineer positions. Working at the intersection of computation and the humanities, arts, and social sciences, the successful candidates will enable innovative research by providing technical support, methodological expertise, and collaborative capacity across the Centre’s research initiatives.
Key Responsibilities:
Job Requirements:
The closing date for application is 15 October 2026.
We regret to inform that only shortlisted candidates will be notified.Hiring Institution: NTU

게시물 [JOB] Research Engineer/Senior Research Engineer (Computer Science / Data Science / Information Science / Digital Humanities)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https://js.dongguk.edu/article/notice/detail/214946?pageIndex=1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인문한국3.0(HK3.0)사업단(아젠다: K-디아스포라의 문화지형과 글로컬리티)에서 아래와 같이 HK연구교수를 공개 초빙하오니, 역량 있는 연구자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 사업단 소개
본 사업단은 교육부·한국연구재단 인문한국3.0(HK3.0)지원사업(연구거점형) 수행기관으로, 「K-디아스포라의 문화지형과 글로컬리티」를 아젠다로 일본, 러시아·CIS, 중국, 아메리카, 유럽 5개 권역 K-디아스포라의 문화지형을 연구하고 글로컬 K-공동체의 인문학적 가치를 정립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모집 분야 및 인원 (총 6명)
| 모집분야 | 인원 | 세부 연구분야(예시) |
| K-디아스포라 역사 | 2 | 러시아·CIS/중국 지역사(고려인·조선족 이주사, 해외 독립운동사 등), 동아시아 K-디아스포라 역사·문화(재일코리안사, 식민지기 동아시아 이주·민족교육 등) |
| K-디아스포라 문화 | 2 | K-디아스포라 문학·사회(디아스포라 문학, 문화매체, 한인 커뮤니티·사회 연구), 미주 지역 K-디아스포라(미국 한인사회 형성과 이민사, 유럽 한인사회 연구) |
| K-디아스포라 예술 | 2 | K-디아스포라 예술·체육(영화·미술·음악·공연 등 문화예술, 스포츠와 디아스포라 연구), K-디아스포라 문화콘텐츠·디지털 인문학(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
| 계 | 6 | 모집분야 내 세부 연구분야는 예시이며, 지원 현황 및 심사 결과에 따라 분야 간 인원이 조정될 수 있음 |
○ 지원 자격
– 박사학위 소지자(임용예정일 이전 취득 예정자 포함)로서 지원 분야 연구실적 보유자
– 연구 아젠다 관련 공동연구 수행 및 사업단 상근 근무가 가능한 자
– 국가공무원법 및 본교 규정상 임용 결격사유가 없는 자
– 우대: 권역별 언어 능력, 현지조사·국제공동연구 경험
– 우대: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및 영상·미디어 콘텐츠(유튜브 등) 제작·운영 경험이 있는 자
– 우대: 영문 학술지 투고·편집 등 영문저널 업무 수행이 가능한 자
○ 담당 업무
– 모집분야(K-디아스포라 역사·문화·예술) 공동연구 및 연구업적 산출
– 학술행사(학술대회·콜로키움 등) 및 인문리빙랩 프로그램 기획·운영
– K-디아스포라 자료실·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학술지 편집 지원
– 학문후속세대 양성 프로그램 참여 및 학부·대학원 강의(규정이 정하는 범위 내)
○ 임용 조건
– 임용예정일: 2026. 11. 1.(일) ※변경 가능
– 계약기간: 임용일 ~ 2027. 2. 28.(사업 1차년도 종료일 기준, 업적평가를 거쳐 사업기간 내 재계약 가능)
– 보수: 연 4,200만원 수준(본봉 및 4대보험 법정부담금·퇴직적립금 포함, 본교 규정 및 한국연구재단 지침 준용). 연차별 예산 및 업적평가 결과에 따라
인상될 수 있음. 연구공간 제공
○ 제출 서류
– ① 임용지원서(소정 양식) ② 연구업적 목록(최근 5년) ③ 대표 연구실적물 3점(PDF)
– ④ 연구계획서(아젠다 연계 향후 연구계획) ⑤ 박사학위 증명서 등 학위 증명서 일체
– ⑥ 경력증명서(해당자) ⑦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소정 양식)
※ 최종 합격자는 임용 전 성범죄 경력 조회 동의서(확인서) 및 범죄·수사경력 조회 회신서(본인 확인용)를 추가로 제출하여야 하며, 세부 사항은
합격자에게 개별 안내함
○ 접수 기간 및 방법
– 접수기간: 2026. 9. 14.(월) ~ 9. 30.(수) 18:00까지
– 공고 확인: 동국대학교 홈페이지 채용 게시판(대학안내 > 채용 > 교원채용, https://www.dongguk.edu/article/PROFHIRE/list)
– 접수(제출) 방법: 이메일(labjapanstudies@dongguk.edu)로 접수
– 제출방식: 모든 서류를 하나의 PDF 파일로 통합하여 제출(연구실적물은 별도 파일 가능)
– 첨부파일명: [HK연구교수 지원_모집분야_성명]으로 기재
○ 전형 방법 및 일정
| 구분 | 일정 | 비고 |
| 1단계: 서류심사 | 2026. 10. 1.(목) ~ 10. 7.(수) | 합격자 개별 통보(10.8.) |
| 2단계: 면접심사 | 2026. 10. 14.(수) 예정 | 연구계획 발표 및 질의응답 |
| 최종 합격자 발표 | 2026. 10. 16.(금) | 개별 통보 및 홈페이지 공고 |
| 임용 | 2026. 11. 1.(일) | 예정 |
※ 면접심사 일정은 서류심사 결과 및 지원 현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확정 일정은 서류심사 합격자에게 개별 통보합니다.
○ 유의 사항
– 허위 기재 또는 허위 서류 제출 시 합격 및 임용을 취소함
– 적격자가 없는 분야는 선발하지 않을 수 있으며, 분야 간 인원은 조정될 수 있음
– 제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관련 법령에 따라 보관 후 폐기함
– 기타 사항은 본교 교원인사 관련 규정 및 「한국연구재단 인문한국(HK)사업 관리지침」등 관계 지침에 따르며, 사업단 자체 운영규정 제정 시
이를 우선 적용함
○ 문의
–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HK3.0사업단 이메일 labjapanstudies@dongguk.edu
게시물 [채용] 연구교수 / 동국대 일본학연구소 HK연구교수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 정기학술대회가 오는 11월 28일(토) 인하대학교에서 대면/비대면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됩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DH 2026 이후-새로운 모색을 꿈꾸며”라는 대주제 아래, 지난 7월 대전에서 성황리에 마친 세계디지털인문학대회(DH 2026)를 결산하고 해외 석학들의 최신 연구를 조명하며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은 총 2부로 구성됩니다.
1부: “OCR부터 지식그래프와 인과추론까지-데이터 및 전산 모델링 방법의 실제” (국내 연구자 초청 세션)
2부: “’크기’로 보는 시각-AI, 아카이브와 시각 연구의 전환” (미국, 영국, 네덜란드의 미디어학·미술사·문화사 연구자 초청 세션)
아울러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는 장기적으로 정기학술대회를 국내외 공모제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첫걸음으로 이번 대회에서는 포스터 발표를 공모합니다. 연구 경력이나 소속에 관계 없이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출된 모든 포스터는 행사 당일 현장에 게시됩니다. 또한 지정된 시간에는 발표와 자유로운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출품작 중 우수한 두 팀을 선정하여 각각 25만 원의 상금(총 50만 원)과 상장을 수여합니다.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가 처음으로 마련한 이번 포스터 공모에 디지털인문학 연구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특히 새로운 연구 주제와 방법론을 모색하고 있는 신진 연구자와 대학원생, 학부생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제출 마감: 11월 16일(월)
제출처: dhkoreadh@gmail.com
(이메일 제목은 “[2026 KADH 포스터 응모]”로 기재하여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결과 발표 및 시상: 2026년 11월 28일 학술대회 폐회식 진행 시 발표 및 시상 예정
시상 내역: 우수 포스터 2개 팀 선정 (각 상장 및 상금 25만 원 수여)

게시물 KADH 2026 학술대회 포스터 발표 공모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서울대학교 정치사상워크숍(SNU Political Theory Workshop)에서 주최하는 흥미로운 강연 소식을 공유합니다. 최근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이 역사학, 특히 지성사와 개념사 연구에 어떤 새로운 방법론과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는지 함께 살펴보는 자리입니다.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프로그래밍 역량에 대한 요구가 크게 줄어들면서, 디지털 역사학 방법론은 소수 전문가의 영역을 넘어 보다 많은 역사 연구자에게 열린 선택지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배경으로, 텍스트의 역사를 다루는 지성사·개념사 영역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디지털 역사학의 방법을 실험하는 시도가 점차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본 강연은 이와 관련하여 꾸준한 연구 성과를 발표해 온 일군의 연구자들의 최신 논문을 함께 읽으며, 디지털 역사학의 도입이 지성사·개념사에 어떤 새로운 연구의 형태를 열어 주는지, 그러한 연구가 무엇을 이루었고 어디에서 한계에 부딪혔으며 사학사적으로 어떤 의의를 지니는지를 논의하고자 합니다.

게시물 [특강] 우동현 / 역사학과 AI 도구의 활용 (서울대학교 정치사상워크숍)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국가연구개발에서 AI의 역할은 도구로 제한되며, 최종 결과물에 대한 책임과 권리는 AI를 활용한 연구자에게 귀속된다.”
| 번호 | 권고사항 | 핵심 요구 사항 및 실무 지침 |
| ① | 사실관계 검증 | • AI 생성물의 사실 오류, 핵심 자료 누락 여부 교차 검증. • **인용된 참고문헌 및 출처의 실존 여부와 진위(Verification)**를 반드시 확인. |
| ② | 주체적 판단 | • AI 생성물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지 않고 연구자의 전문 지식으로 검토. • 연구자 본인의 관점과 독창적 해석을 반영하여 재구성할 것. |
| ③ | 투명성 확보 | • 연구 과정에서 AI를 활용한 경우, 모델명, 버전, 활용 목적 및 범위(정보수집, 번역, 교정 등)를 최종 성과물에 투명하게 공개. |
| ④ | 결과 신뢰성 관리 | • AI를 활용해 도출한 성과라도, 그 구현 과정과 도출 논리를 연구자가 타인에게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함(설명가능성). |
| ⑤ | 정책·규정 준수 | • 소속 기관 지침 및 논문 투고 시 각 학술지/출판사별 AI 정책을 사전 점검하고 준수. |
| ⑥ | 연구보안 확보 | • 미발표 데이터, 특허 예정 기술, 보안과제 자료의 상용 외부 AI 입력 엄격 금지. • 기관이 허가한 보안 환경 내의 도구만 사용. |
| ⑦ | 개인정보 보호 | • 개인정보가 포함된 연구 데이터의 AI 입력 금지. • 부득이한 경우 사전 비식별화(익명화/가명화) 조치 필수. |
본 가이드는 연구 수행자뿐만 아니라 평가위원(심사자)과 피평가자(신청자) 양측 모두에 대해 강력한 금지 규정을 명시했습니다.
가이드 본문에는 연구자가 자율적으로 점검하고 보고서에 첨부할 수 있는 2대 표준 서식이 수록되었습니다.
바로: 뭐…..현 단계에서는 보편적인 내용들… 앞으로는 어떻게되 될런지..
게시물 국가연구개발 AI 연구윤리 가이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https://www.kyobit.com/news/articleView.html?idxno=7063

바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이 관련 교육으로 가장 오래되었….습니다. ㅠㅠ 저희는 없..ㅠㅠ
게시물 [보도] [‘문사철’의 귀환②]UCLA에 미국 첫 디지털인문학과, 인문학 전공이 AI·데이터를 배운다/교육을 비추다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https://faculty.yonsei.ac.kr/opening.php?mid=m02&lang=ko&uid=261&act=view
세부전공
– 영어구문론 / AI 인문학 (영어영문학중심) / 수사학
게시물 [채용] 전임 / 연세대 영어영문학 / 2027년 1학기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제 24회 한연포럼
“검색하는 사료에서 질문하는 사료로: 조선왕조실록 RAG 기반 연구 인터페이스 설계”
연사: 김근하(국립부경대)
줌링크: https://m.site.naver.com/2g2T3
비번 2026

게시물 [한연포럼] 검색하는 사료에서 질문하는 사료로: 조선왕조실록 RAG 기반 연구 인터페이스 설계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저희 한문교육연구소에서는 오는 9월 18일(금), ‘디지털인문학과 한문고전 연구 — 인문학의 확장과 변혁’을 주제로 제8회 InDi 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술의 발전 속에서 한문고전 연구가 나아갈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인문학의 확장성과 변혁 가능성을 함께 논의하고자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행사 개요
세부 프로그램 및 발표 주제는 첨부해 드리는 학술대회 포스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풍성한 학술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문의사항 있으시면 본 메일로 회신해 주시거나 담당자(최솔잎, 010-9398-1147)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단국대학교 한문교육연구소 배상

게시물 [학술대회] 디지털인문학과 한문고전 연구 — 인문학의 확장과 변혁 / 단국대학교 한문교육연구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 주제: Education in the United States in Translation: AI 시대의 언어 교육 – 현실, 과제,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
– 강연자: JungHee Kim (University of Washington)
– 일시: 2026년 9월 29일 (화) 오후 4시 30분
– 장소: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316B
– 주관: 고려대 4단계 BK21 언어학교육연구팀
– 사전 등록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RYv4t3xa1LA_r5jq3YOwIrqIUpjrnsvpmhBxUNI1GG2ymoA/viewform

게시물 [특강] Education in the United States in Translation: AI 시대의 언어 교육 – 현실, 과제,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 / JungHee Kim (University of Washington)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기획 취지
2026년 오늘, 한국의 고전문학 연구는 중대한 전환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고전문학을 전공하려는 대학원생은 감소하고, 전임교원 충원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으며, 중등 교육과정에서 (고전)문학의 비중 또한 축소되는 추세에 있습니다. 대학(원)생들의 고전 독해·이해 역량은 물론, 고전문학에 대한 사회적 인식 또한 전반적으로 약화되고 있습니다. 정전화된 텍스트의 범위가 더 이상 크게 확장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 고전시가와 소설 연구는 새로운 이론과 방법론을 적용하여 작품을 재조명하려 하지만, 현학취의 반복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존재합니다. 구술문학은 한국전쟁, 제주4·3 사건, 5·18 민주화운동과 같은 현대사의 체험담을 포괄하며 그 외연을 확장하고 있는데, 이러한 흐름은 ‘고전’의 범주와 ‘고전문학’의 대상 자체를 다시 묻게 합니다.
한편, 한국고전번역원과 한국국학진흥원 등 여러 공공기관에서는 한문 고전의 번역과 자료 정리 사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며, 연구 기반이 일견 확대되고 있기도 합니다. 여기에 더해 데이터 기반 인문학(디지털인문학)의 확산과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은 방대한 고전 자료를 데이터로 구축하고 분석하며, 이를 다양한 형태의 고전콘텐츠로 재생산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고전문학은 더 이상 텍스트 내부에 머무르지 않고, 플랫폼과 매체를 가로지르며 새로운 독자와 만날 수 있는 조건을 갖추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 콘텐츠 산업은 고전문학 연구의 새로운 활로가 될 수 있음과 동시에 텍스트의 역사성과 언어적 밀도를 약화시키는 방향으로 작동할 위험 또한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통적 연구 기반의 약화, 자료 환경의 확장, 그리고 디지털 기술의 개입이 중층적으로 교차하는 조건 속에서, 고전문학 연구자는 어떤 정체성을 가져야 하며, 어떤 방식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을 것인가 고민하게 됩니다.
이제 막 학문에 입문한 대학원생부터, 학위를 취득하고도 불안정한 연구 환경 속에서 국가 연구지원사업에 의존하는 연구자들, 그리고 학과 통폐합과 구조조정의 압박 속에 놓인 대학 소속 연구자들에 이르기까지, 현재 대한민국의 고전문학 연구 공동체는 공통의 위기와 서로 다른 현실을 동시에 마주하고 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 <고전문학자, 어떻게 살 것인가?>는 이러한 복합적 상황을 직시하며, 고전문학 연구의 지속 가능성과 사회적 역할을 재정립하기 위한 집단적 성찰의 장이 되고자 합니다. 특히 고전콘텐츠, 데이터 기반 인문학, 인공지능이라는 새로운 조건을 단순한 도구나 대안으로 수용하는 것을 넘어, 그것이 고전문학의 본질적 가치와 어떻게 긴장하고 교섭하는지를 비판적으로 검토하고자 합니다.
석・박사 과정의 대학원생부터 원로 학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의 연구자들이 모여, 각자의 자리에서 축적해 온 연구 경험과 문제 의식을 공유하고, 학문적·제도적 한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연대와 실천의 가능성을 모색함으로써, 고전문학이 다시 오늘의 언어로 호흡할 수 있는 길을 함께 탐색하고자 합니다.

게시물 [학술대회] 고전문학자, 어떻게 살 것인가? / 한국고전문학회 @2026.11.07.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2027 동아시아 고전적 디지털인문학 워크숍을 안내 드립니다.
이번 워크숍은 중화서국 고전적 정리 플랫폼을 이용해 OCR부터 교감, 시각화까지 자신 만의 문헌 데이터 구축하기를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
-일시 : 2027년 1월 10일(일)-16일(토)
-장소 : 중국 베이징(북경) 古聯 다목적회의실(베이징 남삼환)
-주최 : 中華書局•古聯(北京)數字傳媒科技有限公司
-주관 : 동아시아지식문화교육연구소, 한림대학교 한림연구원
-참가비, 교통비, 숙박비 자비 부담
-언어 : 중국어
-참가신청 마감 : 2026년 9월 25일(금)
*중국의 정책상 신청하지 않은 분은 추후 등록이 불가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반으시 기한 내(9월 25일)에 신청해 주십시오.
*신청링크 https://forms.cloud.microsoft/r/NwxHJF0Vf6
*문의 : 허철(heochul@gmail.com)

게시물 [워크숍] 2027 동아시아 고전적 디지털인문학 워크숍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지원자격
가. 교육공무원법 제10조의4의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나. 대학교원 자격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해 연구 및 교육 경력 연수 4년 이상인 자
[붙임2 교육 및 연구 경력 인정범위 및 환산율] 참고
다. 지원서 접수일 현재 박사학위 소지자 또는 박사학위 취득예정자
(임용예정일까지 박사학위 취득을 조건으로 인정함)
라. 분야별 지원자격을 갖춘 자
마. 최근 3년 이내 연구실적물이 아래 계열별 실적요건을 충족한 자
(접수마감일까지의 게재실적에 한함 : 2023. 9. 22. ~ 2026. 9. 21.)
① 인문・사회계열 : 국제저명학술지 또는 국내저명학술지 게재 논문 200% 이상(박사학위논문 포함)
*** 지원 제한 대상
| 학 과 | 초빙분야 | 출신대학 및 학과(전공) |
| 국어국문학과 | 국어정보학 및 전산언어학 |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학위 취득자 |
게시물 [채용] 서울시립대학교 /국어국문학과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KADH)에서 발행하는 학술지 『디지털인문학(Korean Journal of Digital Humanities)』의 제3권 제2호(2026년 11월 발행) 원고를 모집합니다.
핵심일정
1. 원고 마감: 2026년 10월 1일
2. 발행 예정: 2026년 11월 30일
3. 투고비/심사비: 무료
학술지 성과와 영향력
『디지털인문학』은 창간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1. 2026년 3월 현재 누적 성과: 방문자 13.8만명, 조회수 25,000회, 다운로드 15,000회
2. XML 형식 도입으로 웹 접근성 대폭 향상
모든 논문에 DOI가 발급되며, 오픈액세스 학술지시스템(AccessOn)을 통해 전 세계 연구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학술지 특징
1. 데이터 중심 연구 지향
2. 완전 오픈 액세스
3. 다양한 논문 형식 환영
4. 투고 주제 (예시)
투고 안내
논문 제출 및 심사 과정:
ACOMS+ 시스템 사용 방법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KJDH 학술지 레포지토리의 투고 안내 페이지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디지털인문학』 제3권 제1호를 통해 디지털인문학 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여러분의 탁월한 연구 성과를 기대합니다. 많은 관심과 투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디지털인문학』 편집위원회

게시물 [CFP] 『디지털인문학』 제3권 제2호 원고 모집 공고 (2026년 11월 발간)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