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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중어중문학과, ‘AI 융합심화’ 도입 승부수… 인문학 취업 지형도 재편

作者Baro
2025年12月14日 15:46

교육을 비추다. 연세대 중어중문학과, ‘AI 융합심화’ 도입 승부수… 인문학 취업 지형도 재편. 2025.12.12. https://www.kyobit.com/news/articleView.html?idxno=2929

단순 어학 넘어 ‘디지털 인문학’으로 체질 개선, 졸업장 ‘AI 전문가’ 표기… 로스쿨·대기업 진출 다각화

데이터로서의 인문학: 중국 문학과 언어 데이터를 AI로 분석하고 가공하는 능력은 빅데이터, 번역 알고리즘, 문화 콘텐츠 기획 등 고부가가치 산업과 직결된다. 서유진 학과장(중국현대문학/문화)을 비롯한 교수진은 이를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 커리큘럼을 스스로 개발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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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데이터와 서사의 만남: Voyant와 AI를 활용한 캐릭터 분석과 재구성 / 한밭대 영어영문학과

作者Baro
2025年11月30日 03:14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국립한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는 ‘데이터와 서사의 만남: Voyant와 AI를 활용한 캐릭터 분석과 재구성’을 주제로 AI 실습형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학생들이 문학 텍스트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고, AI를 활용해 캐릭터를 재해석하는 디지털 인문학 실습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강의는 KAIST 디지털인문사회과학부 정서현 교수가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텍스트 분석 도구 Voyant를 직접 다루며 언어 데이터 시각화와 인문학적 해석을 결합한 분석 과정을 체험했다.

박상희 학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데이터 해석과 서사 분석을 융합한 새로운 인문학 연구 경험을 쌓을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AI와 인문학이 결합된 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어영문학과는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학생들의 실습 결과물을 발전시켜 AI 기반 인문학 프로젝트 경진대회와 연계할 예정이다.

출처 : 충청뉴스. https://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3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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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 2025 정책포럼

作者Baro
2025年11月7日 14:22

교수신문. ‘인문사회+AI’로 교육 패러다임 전환…AI 사회 설계·운영 인재 키운다. 2025.11.06.

인문사회교육이 AI의 ‘핵심 재료’인 데이터를 직접 탐구·가공하는 교육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유인태 전남대 교수(중어중문학과)는 「인문사회교육은 AI를 어떻게 만나야 하는가?: ‘데이터’, ‘경험’ 중심 인재 양성과 인문사회교육의 미래」를 발표했다. “AI의 성능과 정체성을 결정하는 가장 근본적인 재료는 데이터이다.” 유 교수는 “학문별 AI 교육은 요리에 비교된다”라며 “인문사회학은 식재료(데이터), 공학은 조리도구(하드웨어), 자연과학은 레시피(알고리즘)”이라고 설명했다. 

그래서 그는 “인문사회 학문은 ‘핵심 재료’를 탐구하고 가공함으로써 AI의 방향성을 설계한다”라며 “데이터를 직접 다루는 인문사회교육으로의 전환”을 제시했다. 그 방향성은 두 가지다. 첫째,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의 차원에서 도구가 아닌 ‘과정’과 ‘철학’으로서의 데이터 교육이다. 둘째,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에 대해서는 이론이 아닌 ‘적용’과 ‘경험’으로서 데이터 교육이다. 유 교수는 “이 때문에 교수자도 더욱 데이터 교육의 역량을 갖춰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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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흥미로운 배경을 가진 10가지 영어 표현 (Phrase-ology: a collection of 100 English phrases)

作者Baro
2025年5月6日 20:01

https://www.britishcouncil.org/world-english-day

2025년 4월 23일: 영국 문화원(British Council)은 ‘세계 영어의 날(World English Day)’을 기념하여 ‘Phrase-ology(프레이즈-올로지)’라는 새로운 대규모 연구 프로젝트를 공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영어 표현들이 고대 기원에서부터 시작하여, 세계 여러 문화와 디지털 생활의 영향을 받아 형성된 현대 속어에 이르기까지 거쳐온 흥미로운 여정을 탐구합니다.

계산 언어학 전문가인 바버라 맥길리브레이 박사(Dr. Barbara McGillivray)와 NLP(자연어 처리) 전문가인 이아코포 기나시(Iacopo Ghinassi)가 이끈 이 연구는 수백만 건의 온라인 텍스트를 분석하여 여러 구문의 등장, 진화 과정 및 인기도를 추적했습니다.

흥미로운 10개 리스트업

“breaking the ice”(어색함을 깨다)와 같이 오래전부터 사용된 관용구부터 “ate and left no crumbs”(어떤 일을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하게 해냈다는 의미)와 같은 신세대 속어에 이르기까지, 이 연구는 영어가 어떻게 계속해서 발전하고 적응해 나가는지를 보여줍니다.

“Mad as a hatter” (모자 장수처럼 미친) 이 표현은 누군가가 미쳤거나 괴짜라는 뜻입니다. 이는 18세기와 19세기 모자 제작자들이 펠트 생산에 사용된 화학 물질로 인해 수은 중독을 앓아 떨림, 과민성, 정신 착란을 겪었던 것에서 유래했습니다. 예: 20시간 연속 근무 후 그는 “mad as a hatter”(모자 장수처럼 미쳤습니다).

“Bite the bullet” (총알을 물다 / 고통을 참다) 고통스럽거나 불쾌한 상황을 용기와 극기로 견디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표현은 마취 없이 수술을 받는 동안 병사들에게 고통에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물고 있을 총알을 주던 관행에서 유래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예: 그녀는 “bite the bullet”(이를 악물고) 상사에게 실수에 대해 말해야 했습니다.

“Spill the beans” (콩을 쏟다 / 비밀을 누설하다) 비밀을 누설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 가지 이론에 따르면, 고대 그리스의 투표 시스템에서 유래했는데, 찬성에는 흰콩, 반대에는 검은콩을 사용했습니다. 콩 담는 그릇이 실수로 엎질러지면 비밀 투표가 조기에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예: 우리는 깜짝 파티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spill the beans”(비밀을 누설했습니다).

“Break the ice” (얼음을 깨다 / 서먹함을 깨다) 사회적 환경에서, 특히 긴장이나 어색함을 풀기 위해 대화나 상호작용을 시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용어는 16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당시 ‘쇄빙선(icebreakers)’이라 불리는 작은 배들이 얼어붙은 물에서 더 큰 선박을 위한 길을 열어주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예: 그는 회의에서 “break the ice”(어색한 분위기를 깨기 위해) 농담을 했습니다.

“Caught red-handed” (손이 붉은 채로 잡히다 / 현행범으로 잡히다) 잘못된 행동을 하는 현장에서 잡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관용구는 오래된 영국 법에서 유래했는데, 그 법에 따르면 만약 누군가가 자신의 것이 아닌 동물을 도축했다면, 유죄 판결을 받기 위해서는 그 동물의 피가 손에 묻은 채로 잡혀야 했습니다. 예: 도둑은 훔친 보석을 가지고 “caught red-handed”(현행범으로 잡혔습니다).

“Butter someone up” (~에게 아첨하다) 호의를 얻기 위해 누군가에게 지나치게 아첨하거나 칭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표현은 고대 인도 관습에 뿌리를 두고 있는데, 당시 사람들은 신의 조각상에 정제 버터(기버터) 덩어리를 던져 호의를 구하거나 용서를 빌었습니다. 예: 그는 승진하기 위해 상사에게 “butter up”(아부하려고)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Skeleton in the closet” (벽장 속의 해골 / 집안의 비밀, 수치) (또는 “skeleton in the cupboard” (찬장 속의 해골)) 과거의 수치스럽거나 당혹스러운 비밀로, 숨기고 싶어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19세기 이전 영국에서는 인체 해부가 불법이었기 때문에 의사들은 종종 불법적으로 해골을 구해서 숨겨야 했습니다. 벽장(또는 찬장)이 흔한 은닉 장소였습니다. 예: 모든 가족에게는 “skeleton in the closet”(숨기고 싶은 비밀이) 있습니다.

“Kick the bucket” (양동이를 차다 / 죽다) ‘죽다’를 의미하는 구어체적이고 비공식적인 용어입니다. 한 가지 이론은 도살된 동물이 죽을 때 그 아래 놓인 양동이를 찰 수 있다는 것에서 유래했다는 것입니다. 다른 이론은 목에 올가미를 맨 사람이 양동이 위에 서 있다가 양동이를 걷어차는 자살 방법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예: 나는 “kick the bucket”(죽기) 전에 세계를 여행하고 싶습니다.

“Let the cat out of the bag” (가방에서 고양이를 꺼내다 / 비밀을 누설하다) 종종 의도치 않게 비밀을 누설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관용구는 중세 시장에서 흔했던 사기에서 유래한 것으로 생각되는데, 당시 새끼 돼지(자루 속의 돼지, pig in a poke)를 팔면서 판매자가 몰래 (가치가 덜한) 고양이로 바꿔치기하곤 했습니다. 만약 고양이가 자루에서 나오게 되면 사기가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예: 그는 깜짝 파티에 대해 “let the cat out of the bag”(비밀을 누설해 버렸습니다).

“Turn a blind eye” (못 본 체하다) 잘못된 것임을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표현은 영국 해군 제독 호레이쇼 넬슨에게서 유래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1801년 코펜하겐 해전 중, 그는 상관으로부터 철수하라는 신호를 받았습니다. 한쪽 눈이 보이지 않았던 넬슨은 망원경을 보이지 않는 눈에 대고 ‘나는 정말로 신호가 보이지 않는다’고 말한 후 계속 싸워 승리했다고 합니다. 예: 선생님은 학생의 사소한 잘못된 행동에 대해 “turn a blind eye”(눈감아 주었습니다).

사용한 방법론은?

다양한 플랫폼의 온라인 댓글 분석:

  • 세 가지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댓글을 수집하여 분석했습니다. 각 플랫폼은 서로 다른 연령대의 사용자층을 대표합니다:
    • 트위치 (Twitch): 주로 Z세대 사용.
    • 유튜브 (YouTube): 주로 밀레니얼 세대 사용.
    • 뉴스 웹사이트 (News websites): 주로 기성세대(older adults) 사용.
  • 이 분석을 통해 각 세대에서 어떤 표현이 더 흔하게 사용되는지 파악했습니다.

데이터셋 구축 및 정량 분석:

  • 연구를 위해 엄선된 100개의 관용구, 구문, 속담 목록을 만들었습니다. 이 목록은 옥스퍼드 영어 사전, Dictionary.com, Green’s Dictionary of Slang과 같은 사전류, 학술 문헌, 블로그, 신문, 온라인 플랫폼 등 대중 문화 자료를 포함한 광범위한 출처에서 수집되었습니다.
  • 이 표현들이 세대 간에 어떻게 사용되는지 조사하기 위해 5가지 주요 데이터셋을 분석했습니다:
    • 구글 엔그램 코퍼스 (Google Ngram corpus, 1500-2022년): 역사적인 사용 빈도 변화 추적.
    • 구글 트렌드 (Google Trends): 온라인 검색어 동향 분석.
    • 3개의 세대 대표 디지털 코퍼스:
      • 시빅 커멘츠 (Civic Comments): 기성세대 (55세 이상).
      • 유튜브 댓글 (YouTube comments): 밀레니얼 세대 (35-55세).
      • 트위치 리그 오브 레전드 채널 댓글 (Twitch comments from League of Legends channels): Z세대 (35세 미만).

빈도 기반 사분위수 분석:

  • 각 데이터셋에서 표현들의 사용 빈도(백만 댓글 또는 문서 당 등장 횟수)를 측정했습니다.
  • 측정된 빈도를 기준으로 표현들을 각 데이터셋 내에서 사분위수(quartiles)로 나누었습니다. 가장 자주 사용되는 표현은 4분위(Q4), 가장 적게 사용되는 표현은 1분위(Q1)에 배치했습니다.
  • 이러한 그룹화를 통해 언어 사용에서 세대별 패턴을 식별할 수 있었습니다.

보조 연구:

  • 위의 분석과 더불어 다양한 미디어 자료와 다른 언어 코퍼스에 대한 연구를 병행하여 경향과 통찰을 추출했습니다.

정규화 및 한계점 인지:

  • 분석 과정에서 편향을 줄이고 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규화 단계를 적용했습니다.
  • “no cap”과 같이 여러 의미로 해석될 수 있는 표현의 경우, 사용 빈도가 과대평가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모호성을 해결하는 것은 이 프로젝트의 범위를 넘어서는 고급 방법론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바로: 당연히 유사한 방법으로 한국어에도 해볼 수는 있겠지만….언어사 연구자가 아닌지라…패스 -0-;;;

독립기념관, 디지털인문학으로 독립운동사 재조명 특강 개최

作者Baro
2025年4月25日 02:11

이번 특강은 디지털 인문학의 방법론을 통해 독립운동사를 새롭게 해석하고, 역사와 데이터, 기술이 융합된 연구 흐름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최우석 독립기념관 연구원의 사회로 진행되며, 두 개의 주제 발표가 준비돼 있다.

첫 번째 발표는 강혜원 바키타랩 이사(한국학중앙연구원 박사)가 맡아 ‘데이터 너머 맥락으로: 독립운동 시맨틱 데이터 아카이브 구상’을 주제로 독립운동 관련 데이터를 시맨틱 기술로 구조화하고, 그 맥락을 입체적으로 구성하는 새로운 아카이브 방안을 제시한다.

두 번째 발표는 우동현 KAIST 디지털인문사회과학부 교수가 ‘독립운동사의 디지털 및 지구사적 전환에 관한 단상’을 주제로 디지털인문학의 관점에서 독립운동사를 글로벌 역사로 재해석하는 실험적 연구 접근을 소개한다.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디지털기술과 인문학의 융합을 통해 독립운동 연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고, 학제 간 협업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두가 함께하는 고적 정리 / AI로 고서를 교정합니다 – 나는 ‘교서관(校书官)’, 고서 대중 지능 정리 계획(2025년)

作者Baro
2025年3月31日 20:40

3월 26일, “AI로 고서를 교정합니다 – 나는 ‘교서관(校书官)’, 고서 대중 지능 정리 계획(2025년) 我用AI校古籍——我是‘校书官’古籍大众智能整理计划(2025年)” 발대식 및 “고서 디지털화 프론티어 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이 활동은 전국의 대학생과 일반 대중을 모집하여 “식전고적(识典古籍)” 정리 플랫폼을 이용해 고서 디지털화 정리 작업에 공동으로 참여하도록 합니다.

识典古籍阅读与整理平台

https://www.shidianguji.com/zh

图片

이번 활동은 고서 정리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사회의 고서 정리 애호가들을 대상으로 하며, 봄 시즌(3월 26일-5월 31일), 여름 시즌(7월 1일-8월 20일), 가을 시즌(9월 22일-11월 30일)의 세 단계로 진행되고, 초급과 고급 두 종류의 과제로 나뉩니다. 초급 그룹은 “식전고적”의 자동 고서 문자 인식(OCR) 결과에 대한 문자 교정을 진행하고, 고급 그룹은 정밀 문자 교정 및 구두점 교정 등 고급 과제를 담당합니다. 현재 22개 대학 및 기관이 주관하고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실습 증명서, 배지, 교서용(校书俑) 굿즈 등의 보상이 주어집니다.

활동은 “식전고적(Shidian Guji)” 플랫폼을 기반으로 진행됩니다. 이 플랫폼은 바이트댄스(ByteDance)의 AI 기술 우위, 제품 개발 능력과 베이징대학 디지털 인문학 연구센터의 학술 능력을 결합하여, 단어 분할 검색, AI 조수 등의 열람 기능 및 자동 고서 문자 인식(OCR), 자동 구두점 부가 등 고서 정리 기능을 갖추고 있어, 고서의 열람, 이해, 연구 및 활용 효율을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식전고적” 플랫폼은 대중에게 무료로 개방되어 있으며, 이미 16,000여 부의 고서 자원을 온라인에 제공했고, 누적 이용자 수는 1억 명을 넘어섰습니다.

AI 기술의 지원은 고서 디지털화 효율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고서 정리 참여의 문턱을 낮추어 일반 대학생과 사회 애호가들도 참여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나는 ‘교서관’, 고서 대중 지능 정리 계획”은 이번이 두 번째 개최입니다. 2024년에 열린 첫 번째 활동에는 1210개 대학의 학생들이 신청하여 1643부의 고서를 정리했습니다. 참여자 중 대다수는 학부생이었으며, 중어중문학, 역사학 등 고서 정리 관련 전공 학생들이 포함되었습니다.

출처: 字节跳动AI技术助力古籍数字化 2025年度校对征集活动开启

번역: Gemini Advanced 2.5 pro(exp). 2025.03.31.

바로: 한국도…만들어야 하는데….ㅠㅠ

DH Awards 2024 Voting

作者김병준
2025年3月28日 08:26

Please vote for the following resources from 2024 in the DH Awards 2024. Anyone is allowed to vote (once). Have a look over the resources in each category and then fill out the form linked to at the bottom of the page in order to vote. For frequently asked questions please see http://dhawards.org/dhawards2024/faqs/ for more information. We are sorry if your nominated resource wasn’t passed by the committee, all decisions are final once voting opens. We may also have moved it to a different category. 

Note: Nominations are not filtered for quality and resources may self-nominate. If you own the resource and there are errors in your title or URL please email james at dhawards.org and we will correct these. 

Voting will be open until 2025-04-04

http://dhawards.org/dhawards2024/voting/

DH2025 회원 할인 및 선정 정보

作者Baro
2025年3月5日 15:28

DH2025 주최 측에서 ADHO 회원 할인 등록 관련 협조 요청이 있었습니다. 이에 DH2025 참가자 중 ADHO 회원 할인을 받고자 하시는 KADH 회원께서는 다음 정보를 기재하여 KADH 공식 이메일( dhkoreadh@gmail.com )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어 이름
영문 이름
이메일 주소
기타 (선택 사항)

  • 해당 할인은 KADH 회원에게만 적용됩니다.
  • 아직 KADH 회원이 아니신 분께서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여 회원 가입을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사항은 KADH 공식 이메일( dhkoreadh@gmail.com )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 오늘 새벽 DH2025 발표 신청 결과가 나왔습니다. 900건이 넘는 발표 신청이 있었다고 하네요. 리스본에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이 발표하고 만나셨으면 합니다. 더불어 2026 대전 학술대회도 많이 신청해주십시오.

To give you a sense of the competition and the very high threshold for acceptance, we could only accept:

120 long presentations (46% acceptance rate)
230 short presentations (56% acceptance rate)
10 panels (22% acceptance rate)
151 posters (82% acceptance rate)
17 workshops (53% acceptance rate)
8  mini-conferences (73% acceptance rate)

조원희: 패널 탈락률이 더 높았네요 (…)

바로: 패널은….22%만 선정되다니…차라리 미니컨퍼런스로 지원한 것이…

서강대, 올 하반기 ‘한중일 고전문학 가공 AI’ 서비스 시작

作者Baro
2025年2月28日 22:31

서강대학교가 고전 문학에 기반해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AI 기반 한중일 고전 서비스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서강대 인문콘텐츠랩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지원을 받아 올해 하반기 서비스 시작을 목표로 AI 스토리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해 온 ‘초거대 AI 생태계 조성사업’의 일환이다. 서강대 인문콘텐츠랩은 고려대 문과대, 에프에이솔루션, 바이브컴퍼니 등과 협력해 ‘동아시아 고전 스토리 데이터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문콘텐츠랩은 이번 플랫폼에 한중일 주요 고전 콘텐츠 1만4000건이 데이터로 반영됐으며, 유사도가 높은 고전 원문을 검색하는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처: 서강대, 올 하반기 ‘한중일 고전문학 가공 AI’ 서비스 시작

How AI is unlocking ancient texts — and could rewrite history

作者김병준
2025年1月4日 20:39

네이처의 실린 기사, “AI가 고대 문자를 해독하고 역사를 다시 쓰는 방법”. 아래는 한국 사료 사례.

“South Korean researchers, meanwhile, are facing very different challenges as they tackle one of the world’s largest historical archives: detailed daily records with hundreds of thousands of articles covering the reigns of 27 Korean kings, dating from the fourteenth to the early twentieth centuries. “The amount of data is vast,” says Kyunghyun Cho, a leading machine-translation researcher at New York University in New York City. Cho usually works with modern languages, but became interested in the archives after discussing them with his father, a retired professor of Korean literature. These records are complete and their origins are known, but hardly anyone can read them. They are written in Hanja, an ancient writing system based on Chinese characters that is different from modern Chinese or Korean.”

https://www.nature.com/articles/d41586-024-04161-z

[뉴스] 디지털 인문학은 얼마나 넓고 깊을까…정기 학술대회 열린다

作者김병준
2024年12月12日 11:21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KADH)에서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매년 가을 해당 협의회에서 개최하는 정기 디지털인문학대회로서, 올해는 〈디지털 인문학의 넓이와 깊이〉라는 제목으로 한국의 학술장 내 디지털 인문학의 현 위치와 미래를 전망하고, 이를 통해 연구의 확산과 심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어학, 문학, 역사학, 철학 등 개별 인문학 분야에서 디지털 인문학적 문제의식을 적극적으로 전개 중인 여러 연구자들의 발표를 통해서는, 한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디지털 인문학 연구와 교육의 여러 현황을 조망하고 향후 어떠한 고민을 진행해야 할 지에 관한 방향을 공유하고자 한다. 도서관과 박물관을 포함한 여러 아카이브 기관에 소속된 실무 연구자들의 발표를 통해서는, 개별 기관에서 진행 중이거나 시도 중인 디지털 인문학 유관 프로젝트 상의 다양한 문제의식과 고민을 듣고 그 현황을 파악하고자 한다.

세션1에서는 ‘디지털 인문학의 최신 연구 동향’이라는 주제로, 어학, 문학, 역사학, 철학 연구자를 중심으로 최근 진행되고 있는 여러 분야의 디지털 인문학 연구 현황 및 그 시사점을 다루는 4건의 발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세션2에서는 ‘기관에서의 디지털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박물관과 도서관을 포함한 여러 아카이브 기관에서 디지털 인문학 유관 프로젝트를 그간 어떻게 진행해왔고 현재는 어떠한 고민을 하고 있는지에 관한 4건의 발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유튜브(YouTube)와 줌(Zoom)을 통해 접속해 방청할 수 있다. 구체적인 학술대회 일정 및 자료집 그리고 온라인 접속 링크는 학술대회 정보 페이지(https://www.kadh.org/kadh2024/)에서 확인 가능하다.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8796

단국대, SW/AI 교육 전담 교수 제도 도입

作者김병준
2024年11月29日 09:30

“2단계 사업을 통해 단국대는 17개 단과대학에 AI-PD교수 310명을 배치하고 총 19개의 필수교양 교육과정을 새로 개발했다. 2025년부터 연간 3천 명 이상이 SW/AI 교과목을 이수할 수 있도록 최소 96개 분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새로 도입되는 SW/AI 교과목은 △LLM기반 서비스 개발의 이해(SW융합대학) △인공지능과 인문학(문과대학) △챗GPT와 디지털 윤리(음악예술대학) △AI를 활용한 스포츠 코칭(스포츠과학대학) △경영 경제분야 AI활용 입문(경영경제대학) △교육과 인공지능(사범대학) △인공지능, 빅데이터와 법의 이해(법과대학) △디지털 헬스케어와 인공지능(간호대학) △문예창작·뉴뮤직·그래픽아트 SW&AI(예술대학) △외국어와 AI(외국어대학) △데이터로 읽는 사회: 컴퓨팅 사고와 데이터 분석(사회과학대학) △인공지능 시대의 신약개발(약학대학) △R활용데이터분석 및 인공지능이해(공공인재대학) △4차산업혁명과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과학기술대학/보건과학대학) △생명공학과 인공지능(바이오융합대학) △보건의료분야 인공지능 이해(치과대학) 등이다.”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1589

[뉴스] 동국대, 뉴미디어한국어문화학 전공 신설로 디지털 인문학 새 지평 열어

作者김병준
2024年11月12日 19:38

[한국대학신문 이정환 기자]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2025학년도부터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에 뉴미디어한국어문화학 전공을 신설해 3개 전공 체제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신설되는 전공은 <뉴미디어한국어문화>, <한류/K콘텐츠>, <뉴미디어콘텐츠>, <AI 한국어문화콘텐츠 제작>의 4개 전문 트랙으로 구성됐다.

각 트랙마다 ‘한국문화와 미디어론 입문’이나 ‘디지털 시대의 한국어문화’와 같은 학문적 이론 중심 과목과, ‘웹콘텐츠 기획과 제작 연습’, ‘AI 창작 프로젝트’ 등의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배치했다.

또한, ‘한류와 K-콘텐츠’, ‘K-콘텐츠의 언어와 문화’ 등 K-콘텐츠 관련 과목과 ‘AI와 한국어문화콘텐츠’, ‘AI 창작 프로젝트’ 등 생성형 AI시대에 맞춘 과목을 신설하는 등 미래 콘텐츠 산업에 대응하는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이번 전공 신설을 통해 마련했다.

전문보기: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0936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 DH2026 개최 확정!

作者Baro
2024年8月10日 15:59

한국 대전에서 DH2026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됩니다. Digital Humanities Conference 2026은 대전 컨벤션 센터에서 2026년 7월 27일부터 8월 1일 사이에 개최될 예정입니다. Digital Humanities Conference는 ADHO(Alliance of Digital Humanities Organizations)에서 매년 개최하는 디지털인문학 최대의 국제학술대회로, 2024년에는 미국 워싱톤에서 개최되었으며, 2025년에는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관련 보도자료(대전관광공사)

보도자료: https://www.djto.kr/kor/board.do?menuIdx=609&bbsIdx=12193

2026 국제디지털인문학연맹총회(DH 2026)’대전 유치 성공

= 세계 최대 규모 디지털인문학 국제회의, 국내 최초로 대전에서 개최 =

○ 대전관광공사(사장 윤성국)는 8월 10일(토) 워싱턴 D.C.에서 개최한 ‘2024 국제디지털인문학연맹총회’에서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회장 박진호),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의 협력을 통해‘2026 국제디지털인문학연맹총회(DH 2026)를 대전으로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 국제디지털인문학연맹총회는 국제디지털인문학연맹(ADHO)에서 주최하고 매년 전세계를 순회 개최하며 20여개국 약 1,000여명이 참가하는 최대 규모의 디지털인문학 국제학술대회로, 2026년 총회는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 대전관광공사는 2026 국제디지털인문학연맹총회 유치위원회(위원장 박진호 서울대 교수)와 함께 지난 8월 6일(화)부터 9일(금)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된 2024년 총회에 참가하여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브라질과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과학 MICE 도시 대전이 2026년 개최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 이번 행사의 대전 유치를 통해 한국과 대전의 혁신적인 디지털 기술의 위상을 전세계 전문가들에게 선보이고, 대전의 MICE와 관광 인프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대전관광공사 윤성국 사장은 “디지털 전환과 혁신이 중시되는 이 시대에 세계적으로 저명한 국제디지털인문학연맹총회를 IT 강국 대한민국의 과학 수도 대전으로 유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전 세계 참가자들에게 대전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수 있는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 국제디지털인문학연맹총회 박진호 유치위원장(서울대 교수)은“2026 국제디지털인문학총회 행사의 성공적인 대전 유치를 통해 한국의 디지털 기술과 인문학의 융합 연구를 전세계에 선보이고, 인류의 역사를 담고 있고 인류의 미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문화유산을 보존하여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활발한 논의와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대전관광공사, 2026 국제디지털인문학연맹총회 유치 쾌거

뉴시스. ‘2026 국제디지털인문학연맹총회(DH 2026) 대전서 열린다

뉴스핌. 국제디지털인문학연맹총회 2026년 대전서 열린다

뉴데일리. 대전관광공사, ‘2026 국제 디지털 인문학 연맹총회’ 유치 성공

서울대 ‘암곡학술상’ 제8회 시상식/특별강연 개최 (박진호 교수 수상)

作者김병준
2024年7月12日 10:45

“한국어 전공의 언어학자인 박진호 교수는 언어유형론적 관점에서 한국어 연구를 수행하는 한편, 언어 정보 처리 분야에 관심을 두고 꾸준히 우수한 연구업적을 발표해 암곡학술상 제8회 수상자로 선정됐다. (중략)

박진호 교수는 서울대 국어국문학과에서 학사/석사/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언어 정보 처리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자연어처리, 텍스트 마이닝 등과 같은 방법론을 적극적으로 연구에 활용하며 한국어학 분야에서 ‘디지털 인문학’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근래에는 딥러닝과 AI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어학 연구에 AI 기술을 응용하는 연구를 수행해 관련된 다수의 연구성과를 발표한 바 있다.”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12376

[뉴스] 파이썬 기반 한약 네트워크… 한의약진흥원, 데이터분석 실무 워크숍

作者Baro
2024年7月9日 12:58

한국한의약진흥원 지능정보화센터는 지난 6일 서울 종로 솔데스크 교육센터에서 ‘네트워크 약리학(Network Pharmacology)’이란 주제로 2024년 한의약 데이터 분석 실무 워크숍을 개최했다.

1부에는 ▲한약물 효능 및 기전 규명을 위한 네트워크 약리학, 2부에는 ▲파이썬 기반 한약 네트워크 약리학 분석(한약 성분 및 관련 표적 네트워크 구축, 한약 중심 네트워크 분석, 시각화 및 근접도 기반 적응증 재해석)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뤄졌다.

출처: 아시아경제

바로: DH 워크숍도 주제 특화로 가야 하지 않을까?

[뉴스] 한국국학진흥원, 전통문화산업의 진흥을 위한 한국학의 역할?

作者김병준
2024年7月8日 11:57

“권역별로 한국국학진흥원, 한국학호남진흥원,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율곡연구원 4개 기관이 소속되어 있다. 국학진흥협의체를 중심으로 디지털 시대에 전통문화 기반의 한국학 연구가 지역을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로 확장하고 산업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련자들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 전통문화 진흥을 위한 한국학의 역할과 비전

기조 발제는 정우락 교수(경북대)가 ‘한국학 연구의 현황과 미래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서 최영성 교수(한국전통문화대)가 ‘전통문화의 계승․발전과 한국철학의 방향’, 김현 교수(한국학중앙연구원)가 ‘디지털 시대에 한국학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국학진흥원, 전통문화산업의 진흥을 위한 한국학의 역할? (dailydgnews.com)

[교육] AI를 활용한 한국어교육 / 세종사이버대

作者Baro
2024年6月25日 23:15

신청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1bV-Fg8gFv94kWDOVT-SsuDxwLjdwdpEB_uhT2WazgeU/viewform?edit_requested=true

세종사이버대는 최근 한국어학과에서 디지털 인문학 특강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AI를 활용한 한국어교육’을 주제로 인공지능(AI) 시대에 한국어교육과 같은 외국어교육 현장이 지향해야 할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세종사이버대 한국어학과에 따르면 이번 특강에는 이화여대 국제대학원의 장지영 교수가 강연자로 초정됐으며 7월5일 저녁 8시부터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특강은 소속, 연령, 지역 등에 관계 없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참석을 희망할 경우 행사 포스터 내 웹 주소(URL)를 검색창에 입력하거나 큐알(QR) 스캔을 통해 온라인 양식으로 접속해 양식을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특강 신청은 7월 4일 낮 12시에 마감된다.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세종사이버대 한국어학과, 디지털 인문학 특강 ‘AI를 활용한 한국어교육’

‘디지털 인문학 교육’, 대학 문턱 넘어 협업으로 ‘새로운 질문’을 던지다 (이재연)

作者김병준
2024年4月23日 19:01

“디지털 인문학 교육은 인문학 내에서 인문학을 바라보는 시각이 아니라,  사회과학과 공학을 거쳐 다시 인문학적 질문을 
사고하는 확장된 개념으로 진행하고 있다.”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8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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