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학교 온라인 접수기간 2026년 10월 16일(금) 16:00 – 11월 02일(월) 16:00 마감
영어교유과 / 영어학 / [우대사항] 통사론 강의 가능자, AI활용 영어학 강의 가능자
탈메이지교양융합대학 / 자유전공학부 / AI디지털인문학 / [필수사항] 1. 관련분야 박사학위 소지자. 2. 최근 4년 이내 초빙 분야 관련 국제, 국내 저명 학술지에 단독저자 또는 책임저자로 게재한 논문이 한남대학교 교원업적 심사규정 연어 영역 기준에 따라 200점 이상인자. [우대사항] 1. 전공탐색, 진로지도 및 학생상담 경험 보유자, 2. AI디지털인문학 관련 교과목 개발 및 강의 경험 보유자. 3. 인문학과 디지털 기술을 연계한 융합교육 또는 연구 실적 보유자.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인문한국3.0(HK3.0)사업단(아젠다: K-디아스포라의 문화지형과 글로컬리티)에서 아래와 같이 HK연구교수를 공개 초빙하오니, 역량 있는 연구자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 사업단 소개 본 사업단은 교육부·한국연구재단 인문한국3.0(HK3.0)지원사업(연구거점형) 수행기관으로, 「K-디아스포라의 문화지형과 글로컬리티」를 아젠다로 일본, 러시아·CIS, 중국, 아메리카, 유럽 5개 권역 K-디아스포라의 문화지형을 연구하고 글로컬 K-공동체의 인문학적 가치를 정립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모집 분야 및 인원 (총 6명)
모집분야
인원
세부 연구분야(예시)
K-디아스포라 역사
2
러시아·CIS/중국 지역사(고려인·조선족 이주사, 해외 독립운동사 등), 동아시아 K-디아스포라 역사·문화(재일코리안사, 식민지기 동아시아 이주·민족교육 등)
K-디아스포라 문화
2
K-디아스포라 문학·사회(디아스포라 문학, 문화매체, 한인 커뮤니티·사회 연구), 미주 지역 K-디아스포라(미국 한인사회 형성과 이민사, 유럽 한인사회 연구)
K-디아스포라 예술
2
K-디아스포라 예술·체육(영화·미술·음악·공연 등 문화예술, 스포츠와 디아스포라 연구), K-디아스포라 문화콘텐츠·디지털 인문학(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계
6
모집분야 내 세부 연구분야는 예시이며, 지원 현황 및 심사 결과에 따라 분야 간 인원이 조정될 수 있음
○ 지원 자격 – 박사학위 소지자(임용예정일 이전 취득 예정자 포함)로서 지원 분야 연구실적 보유자 – 연구 아젠다 관련 공동연구 수행 및 사업단 상근 근무가 가능한 자 – 국가공무원법 및 본교 규정상 임용 결격사유가 없는 자 – 우대: 권역별 언어 능력, 현지조사·국제공동연구 경험 – 우대: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및 영상·미디어 콘텐츠(유튜브 등) 제작·운영 경험이 있는 자 – 우대: 영문 학술지 투고·편집 등 영문저널 업무 수행이 가능한 자
○ 담당 업무 – 모집분야(K-디아스포라 역사·문화·예술) 공동연구 및 연구업적 산출 – 학술행사(학술대회·콜로키움 등) 및 인문리빙랩 프로그램 기획·운영 – K-디아스포라 자료실·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학술지 편집 지원 – 학문후속세대 양성 프로그램 참여 및 학부·대학원 강의(규정이 정하는 범위 내)
○ 임용 조건 – 임용예정일: 2026. 11. 1.(일) ※변경 가능 – 계약기간: 임용일 ~ 2027. 2. 28.(사업 1차년도 종료일 기준, 업적평가를 거쳐 사업기간 내 재계약 가능) – 보수: 연 4,200만원 수준(본봉 및 4대보험 법정부담금·퇴직적립금 포함, 본교 규정 및 한국연구재단 지침 준용). 연차별 예산 및 업적평가 결과에 따라 인상될 수 있음. 연구공간 제공
○ 제출 서류 – ① 임용지원서(소정 양식) ② 연구업적 목록(최근 5년) ③ 대표 연구실적물 3점(PDF) – ④ 연구계획서(아젠다 연계 향후 연구계획) ⑤ 박사학위 증명서 등 학위 증명서 일체 – ⑥ 경력증명서(해당자) ⑦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소정 양식) ※ 최종 합격자는 임용 전 성범죄 경력 조회 동의서(확인서) 및 범죄·수사경력 조회 회신서(본인 확인용)를 추가로 제출하여야 하며, 세부 사항은 합격자에게 개별 안내함
※ 면접심사 일정은 서류심사 결과 및 지원 현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확정 일정은 서류심사 합격자에게 개별 통보합니다.
○ 유의 사항 – 허위 기재 또는 허위 서류 제출 시 합격 및 임용을 취소함 – 적격자가 없는 분야는 선발하지 않을 수 있으며, 분야 간 인원은 조정될 수 있음 – 제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관련 법령에 따라 보관 후 폐기함 – 기타 사항은 본교 교원인사 관련 규정 및 「한국연구재단 인문한국(HK)사업 관리지침」등 관계 지침에 따르며, 사업단 자체 운영규정 제정 시 이를 우선 적용함
안녕하세요,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 정기학술대회가 오는 11월28일(토)인하대학교에서 대면/비대면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됩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DH 2026 이후-새로운 모색을 꿈꾸며”라는 대주제 아래, 지난 7월 대전에서 성황리에 마친 세계디지털인문학대회(DH 2026)를 결산하고 해외 석학들의 최신 연구를 조명하며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은 총 2부로 구성됩니다.
1부: “OCR부터 지식그래프와 인과추론까지-데이터 및 전산 모델링 방법의 실제” (국내 연구자 초청 세션)
2부: “’크기’로 보는 시각-AI, 아카이브와 시각 연구의 전환” (미국, 영국, 네덜란드의 미디어학·미술사·문화사 연구자 초청 세션)
아울러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는 장기적으로 정기학술대회를 국내외 공모제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첫걸음으로 이번 대회에서는 포스터 발표를 공모합니다. 연구 경력이나 소속에 관계 없이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출된 모든 포스터는 행사 당일 현장에 게시됩니다. 또한 지정된 시간에는 발표와 자유로운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출품작 중 우수한 두 팀을 선정하여 각각 25만 원의 상금(총 50만 원)과 상장을 수여합니다.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가 처음으로 마련한 이번 포스터 공모에 디지털인문학 연구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특히 새로운 연구 주제와 방법론을 모색하고 있는 신진 연구자와 대학원생, 학부생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서울대학교 정치사상워크숍(SNU Political Theory Workshop)에서 주최하는 흥미로운 강연 소식을 공유합니다. 최근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이 역사학, 특히 지성사와 개념사 연구에 어떤 새로운 방법론과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는지 함께 살펴보는 자리입니다.
강연 개요
주제: 역사학과 AI 도구의 활용
강연자: 우동현 교수 (KAIST)
일시: 2026년 10월 1일(목) 13:00 ~ 15:45
장소: 서울대학교 223동(우석경제관) 307호
참가 신청 및 문의: politicaltheory@snu.ac.kr
강연 소개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프로그래밍 역량에 대한 요구가 크게 줄어들면서, 디지털 역사학 방법론은 소수 전문가의 영역을 넘어 보다 많은 역사 연구자에게 열린 선택지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배경으로, 텍스트의 역사를 다루는 지성사·개념사 영역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디지털 역사학의 방법을 실험하는 시도가 점차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본 강연은 이와 관련하여 꾸준한 연구 성과를 발표해 온 일군의 연구자들의 최신 논문을 함께 읽으며, 디지털 역사학의 도입이 지성사·개념사에 어떤 새로운 연구의 형태를 열어 주는지, 그러한 연구가 무엇을 이루었고 어디에서 한계에 부딪혔으며 사학사적으로 어떤 의의를 지니는지를 논의하고자 합니다.
기획 취지 2026년 오늘, 한국의 고전문학 연구는 중대한 전환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고전문학을 전공하려는 대학원생은 감소하고, 전임교원 충원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으며, 중등 교육과정에서 (고전)문학의 비중 또한 축소되는 추세에 있습니다. 대학(원)생들의 고전 독해·이해 역량은 물론, 고전문학에 대한 사회적 인식 또한 전반적으로 약화되고 있습니다. 정전화된 텍스트의 범위가 더 이상 크게 확장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 고전시가와 소설 연구는 새로운 이론과 방법론을 적용하여 작품을 재조명하려 하지만, 현학취의 반복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존재합니다. 구술문학은 한국전쟁, 제주4·3 사건, 5·18 민주화운동과 같은 현대사의 체험담을 포괄하며 그 외연을 확장하고 있는데, 이러한 흐름은 ‘고전’의 범주와 ‘고전문학’의 대상 자체를 다시 묻게 합니다. 한편, 한국고전번역원과 한국국학진흥원 등 여러 공공기관에서는 한문 고전의 번역과 자료 정리 사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며, 연구 기반이 일견 확대되고 있기도 합니다. 여기에 더해 데이터 기반 인문학(디지털인문학)의 확산과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은 방대한 고전 자료를 데이터로 구축하고 분석하며, 이를 다양한 형태의 고전콘텐츠로 재생산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고전문학은 더 이상 텍스트 내부에 머무르지 않고, 플랫폼과 매체를 가로지르며 새로운 독자와 만날 수 있는 조건을 갖추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 콘텐츠 산업은 고전문학 연구의 새로운 활로가 될 수 있음과 동시에 텍스트의 역사성과 언어적 밀도를 약화시키는 방향으로 작동할 위험 또한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통적 연구 기반의 약화, 자료 환경의 확장, 그리고 디지털 기술의 개입이 중층적으로 교차하는 조건 속에서, 고전문학 연구자는 어떤 정체성을 가져야 하며, 어떤 방식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을 것인가 고민하게 됩니다. 이제 막 학문에 입문한 대학원생부터, 학위를 취득하고도 불안정한 연구 환경 속에서 국가 연구지원사업에 의존하는 연구자들, 그리고 학과 통폐합과 구조조정의 압박 속에 놓인 대학 소속 연구자들에 이르기까지, 현재 대한민국의 고전문학 연구 공동체는 공통의 위기와 서로 다른 현실을 동시에 마주하고 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 <고전문학자, 어떻게 살 것인가?>는 이러한 복합적 상황을 직시하며, 고전문학 연구의 지속 가능성과 사회적 역할을 재정립하기 위한 집단적 성찰의 장이 되고자 합니다. 특히 고전콘텐츠, 데이터 기반 인문학, 인공지능이라는 새로운 조건을 단순한 도구나 대안으로 수용하는 것을 넘어, 그것이 고전문학의 본질적 가치와 어떻게 긴장하고 교섭하는지를 비판적으로 검토하고자 합니다. 석・박사 과정의 대학원생부터 원로 학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의 연구자들이 모여, 각자의 자리에서 축적해 온 연구 경험과 문제 의식을 공유하고, 학문적·제도적 한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연대와 실천의 가능성을 모색함으로써, 고전문학이 다시 오늘의 언어로 호흡할 수 있는 길을 함께 탐색하고자 합니다.
2027 동아시아 고전적 디지털인문학 워크숍을 안내 드립니다. 이번 워크숍은 중화서국 고전적 정리 플랫폼을 이용해 OCR부터 교감, 시각화까지 자신 만의 문헌 데이터 구축하기를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
-일시 : 2027년 1월 10일(일)-16일(토) -장소 : 중국 베이징(북경) 古聯 다목적회의실(베이징 남삼환) -주최 : 中華書局•古聯(北京)數字傳媒科技有限公司 -주관 : 동아시아지식문화교육연구소, 한림대학교 한림연구원 -참가비, 교통비, 숙박비 자비 부담 -언어 : 중국어 -참가신청 마감 : 2026년 9월 25일(금) *중국의 정책상 신청하지 않은 분은 추후 등록이 불가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반으시 기한 내(9월 25일)에 신청해 주십시오.
안내 사항 *최소 참가 인원 30명 이하인 경우 본 워크숍은 취소됩니다. *참가비는 신청 인원에 따라 조정되며, 30인인 경우 1인당 45만원입니다. *교통, 숙박은 자유롭게 지정할 수 있으며, 협약 호텔은 2인실 1박 인민폐 500위안(조식포함) 입니다.(北京南站美居酒店)
참가 소요 경비는 참가자가 30인일 경우 참가비 45만원, 북경 항공권은 대개 30-35만원, 숙박은 2인실 6박일 경우 1인당 30만원 총 예상 금액은 110만원입니다. (워크숍 기간 동안의 식사와 기타 경비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박수민 연구자께서 이번 학기에 진행하는 데이터과학 관련 전공 강의 자료 일체를 깃허브(GitHub)에 공개했습니다. 인문학과 데이터과학의 융합을 고민하는 연구자, 현장 강의자, 그리고 혼자 공부를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줄 자료입니다.
공개 강의 자료 및 깃허브 저장소
언어데이터과학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언어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정제하고 데이터과학적 방법론을 접목해 분석하는 과정을 다룹니다.
7월 27∼31일 대전에서는 세계 디지털 인문학 연합체(ADHO)의 연례 학술대회가 열렸다.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KADH)가 주최한 이번 대회의 화두는 ‘관계 맺기(engagement)’였다. 이는 디지털 인문학의 관심이 컴퓨터 활용과 디지털 환경 연구를 넘어 인공지능(AI)과 어떤 관계를 맺을 것인가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디지털 인문학 교육과 훈련 세션의 토론이 특히 인상 깊었다. 학생들을 디지털 인문학자로 길러야 할 것인가, 취업 시장에 필요한 기술을 가르쳐야 할 것인가에서 시작된 토론은 점차 기술과 인문학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로 나아갔다.
선정대학에는 5극3특 성장엔진(전략산업)과 인공지능(AI) 분야를 패키지로 묶어 학부부터 대학원, 연구소까지 함께 지원한다.
선정 대학들은 성장엔진 연계 브랜드 단과대학, AI 거점대학, 5극3특 공유대학 등에 대한 패키지 재정지원을 받으며 교당 700억 원 내외의 예산을 받는다.
■ 부산대, 제조·해양산업 인공지능 전환(AX) 혁신 선도 = 부산대는 조선해양, 기계시스템, 항공우주 등 동남권 성장엔진 산업을 포괄하는 혁신제조융합대학을 신설한다. LG전자·한화 3사 등과 계약학과를 새롭게 설치하는 등 세계 100위 내 단과대학 육성 목표를 담은 계획을 수립했다.
국내 최대 규모 AI대학을 신설하고 양산캠퍼스를 AX 연구캠퍼스로 조성하는 등 동남권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을 제시했다. 나아가 대학 인프라를 초광역권 공유대학으로 공동 활용하고, 동남권 대학과 해양수도 융합전공을 공동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대 추진계획은 지역 산업 여건과 향후 투자계획, 정부의 남부 해양 수도권 발전 전략 등과 맞물려 사업의 실현 가능성, 파급효과가 높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 전남대, 첨단반도체·미래에너지·AI 특성화대학 = 전남대는 첨단반도체, 미래에너지 분야에 집중한 첨단융합대학을 신설하고, 기업 참여 강좌를 확대·운영하는 계획을 밝혔다.
앰코 반도체패키징 공동연구소 모델을 삼성, 한국전력 등까지 확대하고 중대형 AX 전주기 프로젝트 등을 바탕으로 AI 인재를 책임지고 양성하는 비전을 제시했다.
공유대학도 기존 원격 학점교류 중심의 공동교육에서 나아가, 참여대학 간 팀 프로젝트 운영 등 공동팹·클린룸 기반 실전형 공동교육으로 개발·운영할 예정이다.
전남대 계획은 메가프로젝트 대규모 투자에 따른 산업기반 조성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기반한 초광역권 정책 추진 여건과 부합하는 등, 국가균형성장 전략과 정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 충남대, 중부권 4대 성장엔진 인력 배출 = 충남대는 중부권 4대 성장엔진의 산업·연구 인력을 배출하는 국가거점대학을 목표로 한다.
넥서스(NEXUS) 과학기술대학을 신설하고,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KAIST)과 공동 협력체계에 기반한 공동 교육과 연구 활성화 계획을 제시했다.
충남대·선도기업(앵커기업)·카이스트가 교육과정을 공동 설계·운영하고 주요 선도기업에 취업을 연계하는 산학일체형 교육혁신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넥서스 융합연구원에서는 산업 난제를 해결하는 연구체계를 마련하고 네이버클라우드 AI 공동연구소를 설립하는 계획도 포함했다. 교육 중심 공유대학을 성장엔진·AI 패키지형 공유대학으로 확장하는 등의 비전을 제시했다.
충남대 발전계획은 중부권 메가프로젝트 대규모 투자 상황과 대덕연구개발특구, 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 등 연구기관이 밀집한 지역 특성을 잘 담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