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학술연구교수
접수기간: 26.07.27. – 26.08.05.
접수방법: 이메일 접수



게시물 [채용] 전북대학교 전북인문사회연구원 학술연구교수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유형: 학술연구교수
접수기간: 26.07.27. – 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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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채용] 전북대학교 전북인문사회연구원 학술연구교수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교수신문 – AI 충격에 한국 ‘어떻게 쓸까’…중국은 ‘학문체계 어떻게 짤까’

AI 기술의 등장 이후 한국과 중국 지식사회는 서로 다른 관점에서 AI 충격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중국 문헌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디지털 인문학(數字人文), 곧 연구방법 자체의 전환이었다. 여기에 문·이과의 벽을 허무는 신문과(新文科) 건설, 인재양성 구조의 개편, 나아가 서구에 의존하지 않는, 이른바 “자주적 지식체계(自主知識體系)”의 구축까지 이어진다. 이와 관련된 각각의 개념들이 하나의 연결망 안에서 맞물리며, AI는 지식생산 체계 전체를 재편하는 문제로 번역된다.”
결국 중요한 것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각 사회가 기술을 어떻게 해석하고 질문으로 번역하느냐는 ‘번역의 정치’입니다. 한국 지식사회 역시 단순한 활용을 넘어 어떠한 지식을 어떻게 생산하고 검증할 것인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과 토론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게시물 AI 충격에 한국 ‘어떻게 쓸까’…중국은 ‘학문체계 어떻게 짤까’ / 교수신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과 연세대학교 비교사회문화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제2회 HAS 디지털인문학 집중워크숍”이 오는 8월 연세대학교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워크숍은 인문학 연구자를 위한 기초적인 텍스트 분석 방법론부터, 최근 주목받고 있는 AI 언어모델(LLM), RAG, AI Agent를 활용한 심화 연구 데이터 구축까지 아우르는 알찬 강의와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관심 있는 연구자 및 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날짜 | 시간 | 강의 및 실습 내용 |
| 8월 11일(화) | 10:00 – 10:50 | [강의] 텍스트 분석 방법론 개요 |
| 11:00 – 12:00 | [실습] 작업 환경 구축 (WSL 설치, 파이썬 설치) | |
| 14:00 – 14:50 | [강의/실습] 리눅스 명령어 | |
| 15:00 – 15:50 | [강의] 한국어 형태소 분석 | |
| 16:00 – 16:50 | [실습] 형태소 분석, 색인어 추출, 문맥 파일 생성 | |
| 17:00 – 17:50 | [강의] 단어 빈도 분석 | |
| 8월 12일(수) | 10:00 – 10:50 | [강의] 벡터 의미론과 공기어 분석 |
| 11:00 – 11:50 | [실습] 연도별 단어 빈도, 통계적 키워드 분석 | |
| 14:00 – 14:50 | [강의] 어휘 의미 변화 | |
| 15:00 – 15:50 | [실습] 공기어 벡터, 벡터 유사도 | |
| 16:00 – 16:50 | [강의] 코퍼스 분석을 위한 웹 도구 / 저자판별 | |
| 17:00 – 17:50 | [실습] 관련어 찾기, 시각화 (워드 클라우드, 단어 빈도 차트 등) |
| 날짜 | 시간 | 강사 및 주제 | 세부 내용 |
| 8월 11일(화) | 10:00 – 12:00 | 조은경 교수 (서강대학교) [1강] AI 언어 모델의 이해와 텍스트 분석 | • AI 언어 모델의 이해, 프롬프팅의 이해 • Google Colab 실습 |
| 13:00 – 15:00 | • 언어모델을 활용한 텍스트 분류 • Google Colab 실습 | ||
| 15:00 – 17:00 | • 언어모델을 활용한 토픽모델링 • Google Colab 실습 | ||
| 8월 12일(수) | 10:00 – 12:00 | 김정아 교수 (서울대학교) [2강] 인문학 연구자를 위한 AI 활용 | • AI agent의 이해와 연구자를 위한 LLM Wiki |
| 14:00 – 17:00 | • RAG와 Human-in-the-loop를 활용한 AI 기반 연구 데이터 구축 |
de2902@hallym.ac.kr)💡 안내 및 유의 사항
- 참가비는 없으나 각 반별 선착순 50명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신청을 서둘러 주시기 바랍니다.
- 실습이 포함된 워크숍 특성상 개인 노트북 지참 등 사전 안내 사항을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담당 교수 및 주최 측의 사정에 따라 강의 주제와 시간은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게시물 [워크숍] 제2회 HAS 디지털인문학 집중워크숍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코퍼스언어학회입니다.
한국코퍼스언어학회(Korean Association for Corpus Linguistics, KACL)에서는 오는 7월 23일(목), 2026 여름 전국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 학회 일시 : 2026년 7월 23일 (목)
* 학회 장소 : 성신여자대학교 성신관 110호
* 기획 주제 : Corpus in the Classroom
학술대회에 참석하실 분께서는 아래 신청 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시면 현장등록보다 할인된 금액으로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사전등록 기간은 2026년 7월 2일부터 7월 21일 23:59까지입니다. 마감일 이후에도 현장등록으로 참석이 가능합니다.
○ KACL 사전등록 페이지 : https://forms.gle/n3JYttVK3RaSb3c7A
○ 프로그램 세부 일정은 아래 포스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변에 많은 홍보와 관심 부탁드리며,
학술대회에서 직접 만나 뵐 수 있기를 고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코퍼스언어학회 (Korean Association for Corpus Linguistics)
학회 공식 이메일: kacl.main@gmail.com
학회 홈페이지: https://www.corpus.or.kr/
학술지 Corpus Linguistics Research 홈페이지: http://www.kacl.or.kr/
학회계좌: 카카오뱅크 3333-08-1173256 (예금주: 한국코퍼스언어학회(재무이사 정미경))

게시물 [학술대회] 2026 한국코퍼스언어학회 여름 전국학술대회 개최 안내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연구요약문
연구목표
(한글 2000자 이내)
본 연구는 신이경험담을 대상으로 전승 기반의 변화에 따른 설화의 변이양상과 의미를 분석함으로써,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설화의 존재 방식과 전승 전략을 규명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에서 정의하는 신이경험담(神異經驗談)은 초인간적·초자연적 내용의 경험적 이야기이다. 이는 한국의 신화와 전설 속에서 뿌리 깊은 역사성을 증명함과 동시에, 최첨단 산업사회인 오늘날에도 대중 사이에서 활발히 구전되는 강력한 현재성을 지닌다.
이러한 전승력은 『한국구비문학대계』를 통해서도 여실히 확인된다. 연관어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설화의 변화를 살핀 선행연구(한유진)에 따르면, 전통적 설화의 약화 속에서도 신이담은 오히려 ‘체험담’의 형태로 전승이 강화되고 있으며, ‘택시 탄 귀신’과 같은 ‘도시 괴담’이 독립된 유형으로 포섭되는 양상을 보였다. 이렇듯 신이경험담은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여 시대적·사회적 환경에 능동적으로 부합하며 변화와 전승을 단행하고 있는 것이다.
산업 형태와 사회적 배경은 설화 전승의 토대가 된다. 따라서 전승 기반이 변화하면 설화의 유형과 서사 문법도 달라지기 마련이다. 실제로 『한국구비문학대계』의 1차와 2차 조사 자료 사이의 시간적 간극은 수록 양상의 변화를 보여준다. 1차 조사 당시 단 1편도 수집되지 않았던 ‘택시 탄 귀신’ 서사가 2차 증보 조사에서 13편 이상 등장한 것은, 초자연적 존재가 현대적 이동 수단 및 도시적 익명성과 결합하여 새로운 현대적 신이성을 획득했음을 입증한다. 이는 비단 신이경험담에만 국한된 현상이 아니며, 현장의 문학으로서 모든 설화가 시대적 요구에 맞춰 자신의 존재 의미를 재정립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하지만 이러한 역사성과 현재성에도 불구하고, 『한국구비문학대계』 1차와 2차 자료 전체를 관통하여 그 변화상을 추적하고 의미를 분석한 연구는 여전히 공백으로 남아 있다. 그간의 연구가 고문헌 속 귀신담이나 특정 도시 괴담에 편중되었던 이유는 신이경험담의 방대한 범주와 이를 종단적으로 추적하는 데 필요한 막대한 시간적·물리적 부담 때문이었다.
그러나 연구의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농경 기반의 마을 공동체 설화가 디지털 기반의 도시 개인 설화로 이행하는 문명사적 전환기를 기록하고 분석하는 작업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다. 시대적 변이양상에 대한 추적은 궁극적으로 미래 설화의 존재 방식과 전승 전략을 가늠하게 한다는 점에서 학술적·문화적으로 매우 중대한 가치를 지닌다.
기대효과
(한글 2000자 이내)
게시물 한서희 / 전남대학교 / 구비에서 디지털로: 신이경험담의 변이와 전승 전략 / 2026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A유형) / 190,000 / 60개월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연구목표
(한글 2000자 이내)
○ 디지털 인문학 방법론을 통한 동아시아 『논어』 주석 전통의 상호텍스트성 분석
게시물 김서윤 / 한국학중앙연구원 / 동아시아 『논어』 주석의 상호텍스트성 분석: 5종 주석의 TEI/XML 인코딩과 AI 협업 기반 지식 그래프 구축 / 2026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A유형) / 190,000 / 60개월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2023년부터 KAIST 학부생들이 융합적 사고, 디지털 사료, 계산 분석(Computational Analytics)을 결합하여 탐구해 온 디지털 역사학(Digital History) 및 디지털 인문학(DH) 과제물 전시회를 소개합니다.
이번 학기에는 흥미로운 역사적·사회적 주제를 디지털 툴과 결합한 14개의 프로젝트가 추가로 공개되었습니다. 특히 모든 과제물 내에 AI의 윤리적 사용 여부를 명시하도록 하여, 인문학 연구에서의 저작권(Authorship)과 연구 윤리에 대해 깊이 성찰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학생들이 데이터 시각화, 웹 분석, 텍스트 마이닝 등을 통해 접근한 다채로운 주제들입니다.
“디지털 기술과 인문학의 융합, 그리고 AI 시대의 연구 윤리에 관심 있는 교육자 및 연구자분들께 많은 영감이 되기를 바랍니다.”
게시물 KAIST 학부생들의 디지털 역사학(Digital History) 과제물 아카이브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디지털 인문학(DH)에서의 모델 및 모델링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모든 제출물은 Microsoft CMT 시스템을 통해 제목, 초록, 저자 정보 및 소속이 포함된 PDF 파일로 제출해야 합니다. (참고문헌 목록은 단어 수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게시물 [Conference] HKADH2027 -Model/Making: Toward Generative Humanities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https://www.netzer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5830

학생들은 각자 10개의 계산 문제를 출제했으며, 중국과 미국의 대표 AI 모델(딥시크 V4-Flash·미니맥스 M2.7·클로드 소네트 4.6)이 이 문제를 풀도록 했습니다. 채점 방식도 독특했습니다. AI가 틀릴수록 학생의 점수가 높아지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 딥시크가 한 문제를 틀리면 1.5점, 미니맥스는 2점, 클로드는 3점이 부여됐으며, 10개 문제를 성실히 출제하면 60점이 보장됐습니다.
출제에는 엄격한 규칙이 적용됐습니다. 문제는 반드시 수업에서 다룬 내용이나 교재에 기반해야 했고, 유일한 정답과 완전한 풀이 과정이 포함되어야 했으며, 학생 본인이 먼저 문제를 정확히 풀 수 있어야 했습니다.
흥미로운 사례는 학부 3학년 셰진수(谢锦树) 학생입니다. 그는 97점을 받았는데, SHAP 값, HITS, HMM, ChiMerge, CART+베이지안 네트워크 등 무거운 계산이 필요한 문제를 10개 출제했고, 세 AI 모델이 거의 모두 틀렸습니다. 샤오 교수는 이를 “인간은 풀 수 있지만 AI는 풀 수 없는” 전형적인 사례라고 평가했습니다.
바로: 재미 있군요. 공학쪽에서는 응용 가능할듯 합니다. 다만, “정답”이라는 것이 없는 인문사회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고민이 깊어지는군요.
게시물 “학생이 출제하고 AI가 풀었다”…中 푸단대 ‘역발상 시험’ 눈길 / 넷제로NEWS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전남대학교 전남광주인문사회연구원 학술연구교수 채용 공고전남대학교 전남광주인문사회연구원(이하 인문사회연구원)에서는 2026년도 선정 “인문사회대학기초연구소지원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다음과 같이 학술연구교수를 초빙하고자 합니다.
-전남대학교 전남광주인문사회연구원장-
1. 채용분야 및 인원
가. 채용분야 및 인원 : 인문사회분야(예술ㆍ체육학 포함) 23명
2. 응시 자격 및 우대 조건
가. 국가공무원법 제33조(결격사유)에 준하여 아래 임용 결격 사유가 없으며, 기타 법령에 의하여 응시 자격이 정지되지 아니한 자(적용 기준일 : 면접시험일)
나. 박사학위 취득자 중, 학위 취득 후 10년 이내인 자(2026년 7월 2일 기준)
*감성인문학 분야는 박사학위 취득 후 10년 이상도 지원 가능
다. 연구 개시일 기준 3년 이내 연구 실적이 최소 300점 이상인 자를 심사 대상으로 함
*업적 평가 기준표 참고 : 예)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 학술지 2편 이상
라. 전남광주 권역 대학 중 전남대학교 이외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거나, 수도권 등 타 지역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당 지역에 거주하는 자를 우대
마. 인문융합ㆍ사회과학ㆍ교육학 분야 SCIE, A&HCI, SCOPUS급 학술지 창간 업무 가능자 우대
바. 연구 업적 및 연구 계획이 인문사회연구원의 아젠다*에 적합한 자
*전남광주인문사회연구원 아젠다는 첨부 참조
3. 보수
가. 채용직위(급): 학술연구교수
나. 연봉: 계약 체결 후 협의
다. 비고: 4대보험 기관분담금 포함, 퇴직금 포함
4. 근무 조건
가. 근무시간 : 상근
나. 후생 복지 :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국민연금 가입
다. 임용기간은 2029. 2. 28까지로 함(1단계 연구기간 : 2029. 2. 28)
라. 재계약 여부는 최초 계약기간의 사업 수행 성과 및 직무 수행 능력을 평가한 후 결정
마. 한국연구재단과의 협약이 종료되거나 해지(미체결)될 경우 근로계약을 해지할 수 있음
5. 전형 절차 및 방법
가. 전형 절차
❏ 1차 서류 심사→2차 면접 심사→ 최종 합격자 발표
❏ 2차 면접 심사 대상자는 1차 서류전형 통과자에 개별 통지할 예정임
❏ 연구논문과 인문사회연구원 아젠다에 대한 이해도 및 연구 계획서의 적정성 등을 심사
6. 채용 일정
※ 학교사정에 따라 채용(서류전형, 면접, 최종합격) 일정이 변경 될 수 있음
※ 서류전형 및 최종 합격자는 문자/전화로 통보함
| 구 분 | 일 시 | 추 진 내 용 |
| 1. 채용공고 | 2026. 7. 2.(목)~ 2026. 7. 15.(수) (15일 간) | ○ 공고방법: 전남대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 전남대학교 포털, 한국연구재단, 유관기관, 기타 인문사회계열 채용관련 주요 기관 게시판 공고 |
| 2. 응시 원서 접수 | 7. 2(목)~7.15.(수) 18시 | ○ 방문 접수 및 우편 접수 (우편접수는 마감시간 내 도착 분에 한함) |
| 3. 서류전형 | 7. 20.(월) 예정 | ○ 서류 심사 및 면접 심사 대상자 개별 통보 |
| 4. 면접 전형 및 발표 | 7. 24.(금) 예정 | ○ 면접 전형 합격자 개별 통보 |
| 5. 채용일 | 8. 1. 예정 |
7. 응시원서 접수
가. 접수처: 전남대학교 인문대학 2호관 207호
(우: 61186)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
나. 접수 기간 : 2026. 7. 9.(목)~7. 15.(수) 18:00까지
다. 접수 시간 : 평일 근무시간 9:00~18:00(점심시간 12~13시 제외)
라. 접수 방법 : 방문, 또는 우편 접수
(우편 접수는 7월 15일 18:00까지 도착분에 한함)
마. 문의처 : ☏ 062-530-2662(메일 문의: culturecnu@hanmail.net)
8. 제출서류
가. 인문사회연구원 학술연구교수 채용 지원서(별첨 참조) 원본 1부
나. 학위증명서(학사, 석사, 박사) 원본 각 1부
다. 성적증명서(학사, 석사, 박사) 원본 각 1부
라. 경력(재직)증명서 원본 각 1부
– 모든 경력증명서에는 근무 부서, 담당업무, 직급별 근무 기간, 정규직 여부, 상근 여부, 유급 여부 명시
마. 주민등록 초본(공고일 이후 발행분으로 남자의 경우 병역사항 기재 필). 단, 외국인 또는 해외거주자인 경우 계약 체결 후 제출 가능
바. 자기소개서(2쪽 이내) 1부
사. 연구 계획서(10쪽 이내) 1부
– 본인의 연구 방향과 인문사회연구원 아젠다와의 연계성 및 연구 계획을 자유롭게 기술
– 다음 사항에 대해서는 반드시 포함하여 기술할 것
▪지금까지 수행해 온 본인의 연구 내용 및 추이
▪인문사회연구원 아젠다에 대한 이해 방향, 문제점, 해결/극복 방안 등
▪인문사회연구원 아젠다에 맞는 자신의 연구 주제 및 전망(구체적인 항목별로 제시할 것, 향후 연구결과 작성될 논문의 예상 제목 포함)
▪아젠다의 수행 과정 중 축적이 가능한 연구 분야 제시
아. 대표 연구성과 2편(별쇄본, 또는 출력물 반드시 제출. 단행본 제출이 어려울 경우 이동식 저장장치(USB)에 파일로 제출)
자. 기타 연구 실적물(논문의 경우 별쇄본 또는 출력본, 단행본의 경우 대표 실적이 아니라면 책 표지와 서지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 등 기재한 연구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실적물)
차. 개인정보 수집ㆍ이용 동의서 1부
※ 주의사항
– ‘가’항부터 ‘사’항까지는 순서대로 묶어 제본한 다음 원본 1부, 사본 6부 제출
– ‘아’부터 ‘차’항은 제본하지 않고 별도 제출
9. 기타
가. 제출한 서류는 모두 반환하지 않으며, 기재 사항 착오, 누락, 서류 미비 등으로 인한 불이익은 응시자의 책임임
나. 합격자 통지 후 응시 원서 등에 기재된 내용이 허위로 판명될 경우 합격, 또는 임용을 취소함
다. 공고된 채용 계획은 사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사항은 해당 일정 전까지 변경 공고함
라. 봉투나 우편상자에 담아서 서류 제출시 지원 중점주제연구소 및 분야 표기 필수
별첨
1. 인문사회연구원 아젠다 계획서
2. 전남대학교 인문사회연구원 채용 지원서
3.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서

게시물 [연구교수] 전남대학교 전남광주인문사회연구원 학술연구교수 초빙 공고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바로: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것 같습니다. 제한된 예산에서 후속 세대 양성쪽 예산이 더 늘어난 것도 좋다고 봅니다. 다만, 결국 인문사회 예산을 더 확보해야 근본적인 해결이 될텐데…… 쉽지 않군요. 인문사회와 이공계의 중간에 있는 입장에서 거의 동일한 연구에 대해서 0이 하나 다른 예산인 경우를 종종 경험하다보니… 더욱 아쉬운듯 합니다.
게시물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본부 서한문] 2026년 인문사회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신규과제 선정 및 중점 추진사항 안내 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상허학회 2026년 여름 정기 학술대회
[상허학회X연세대 국문과 BK 교육연구단]
<AI가 생성하(지 못하)는 것들>
2026년 여름 상허학회의 정기학술대회는 AI를 비롯한 디지털화가 한국문학 학술 장에 미친 영향을 톺아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을 비롯, 개별 대학 차원에서도 AI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상허학회는 AI의 전면적 도입이 한국문학/연구와 만나 어떤 파장을 만들어낼 것인지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연구자의 윤리와 권리, 학술논문 작성의 변화 양상을 살피고자 합니다. 다섯 분의 발표를 통해서 AI를 경유한 읽기 및 쓰기 현장의 변화를 확인하고, 오픈액세스를 비롯 지식의 소유권 문제에 대해서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라운드테이블에서는 한국문학을 비롯 유관 분야 학술지 편집 과정에서 발생할 문제점과 대책 등을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상허학회 연구이사 올림
● 일시 및 장소
○ 일시: 2026년 7월 16일(목) 12:30-18:00
○ 장소: 연세대학교 위당관 6층 문과대학 100주년 기념홀
○ 주최: 상허학회,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BK21 Four 혁신·개방 · 공진화 지향 한국어문학 융합인재 양성 교육연구단

게시물 [학술대회] AI가 생성하(지 못하)는 것들 / 상허학회 @2026.07.16.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세계 최대의 디지털인문학 학술대회인 DH2026이 곧 등록 마감합니다. 500여개의 발표(총 800명 가까이 참여 예정)가 대전 DCC에서 이뤄질 계획이며 일정은 7월 27일부터 31일까지입니다. 아래 등록 마감일정을 참고해주십시오.
In-Person(오프라인 참가): 2026년 7월 6일 마감
Virtual(온라인 참가): 2026년 7월 17일 마감
또한 한국인 연구자분들을 위한 법인카드 결제 및 세금계산서 발행은 하루 이틀 더 시간이 걸리니 미리 등록해주시면 대회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등록 안내 링크 : https://dh2026.adho.org/conference-registration/

게시물 DH2026 등록 마감 임박 (7월 6일/17일)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2026년 한국고전번역학회-한국고전번역원 제34회 기획학술대회
일시 : 2026.6.26. (금) 13:00 – 18:00
장소: 한국고전번역원 대강당

게시물 [학술대회] AI시대 고전번역과 교육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사전학연구실에서 제25기 사전편찬교실을 개최합니다.
사전편찬교실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어휘 지식을 디지털 자원화하고, 이를 웹 플랫폼에서 편집할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25기에는 ‘언어 정보와 사전’, ‘전문용어와 사전’, ‘문학과 사전’, ‘역사와 사전’에 대한 특강이 준비되어 있으며, 사전 편찬 실습을 위한 수업이 보강되었습니다.
사전 편찬에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기간 : 2026년 7월 20일(월) ~ 7월 24일(금) 오전 10시 – 오후 5시
장소 :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지훈회의실(B203)
강사 : 고형진(고려대), 김종환(네이버), 도원영(고려대), 박진아(네이버), 양창진(한중연),
이현주(인천대), 장경식(한국백과사전연구소), 장선우(고려대), 최경봉(원광대)
신청 안내
▷ 인원: 30명(선착순)
▷ 신청 기간 : 2026년 6월 19일(금) ~ 2026년 7월 15일(수)
▷ 신청 방법: 아래 링크에 접속하여 신청서 작성
▷ 등록비: 10만 원(학부생 5만 원)
하나은행 391-910012-92304
예금주: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 등록비를 납부하셔야 접수가 완료됩니다.)
▷ 전체 강의를 수강하신 분께는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에서 수료증을 발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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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교육] 제25기 사전편찬교실 /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사전학센터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2026년 디지털인문학 심포지엄
일시 : 2026년 6월 24일(수) 13:00-18:00
장소: 한림대학교 대학본부 2층 2214호(교무회의실)
주관 :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후원: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게시물 [심포지엄] “K인문학”, 디지털 아젠다의 탐색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https://dev.to/googleai/turning-gemma-4-into-an-old-korean-translator-hop

Original Classical Text: ᄇᆡᆨ씨듯고ᄂᆡ심의탄복왈그근본을ᄀᆞᆷ초지아니ᄒᆞ니장부로다ᄒᆞ고ᄌᆡ삼위로ᄒᆞ더라
Human Translation: 백씨 듣고 내심에 탄복 왈, “그 근본을 감추지 아니하니 장부로다!” 하고, 재삼 위로하더라.
Gemma’s Fine-Tuned Translation: 백씨듯 고내심에 탄복 왈, “그 근본을 감초지 아니하니 장부로다.” 하고 제삼 위로 하더라.
New Similarity Score: 85.71% ✨
Gemma 4 E2B (IT)로 홍길동전을 파인튜닝(Parameter-Efficient Fine-Tuning (PEFT) setup with LoRA)해서 학습해서, 현대어로 번역하기.
게시물 Turning Gemma 4 into an Old Korean Translator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 연구목표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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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사업은 한국학진흥사업을 통해 산출된 연구결과물의 학술적 활용도 제고를 위해 표준화된 형식의 DB로 가공·집적 및 주제별, 분야별 기초자료에 대한 종합적 자료 수집·정리를 토대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연구팀은 『한국학 토대자료 디지털화 및 공유체계 구축』 사업과 『한국학 자료 디지털화 및 공유체계 구축』 사업에 연구보조원부터 참여해 전임연구원이 된 핵심 인력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한국학진흥사업 성과포털” 성과 관리 및 서비스 운영의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이를 “한국학자료포털”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한국학 자료를 디지털화하고 공유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한국학자료센터구축사업의 확고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 연구 목표는 다음과 같다. – 한국학 기초자료 성과 종합적 DB화 – “한국학진흥사업 성과포털” 서비스 관련 연계 정보 및 개별 홈페이지 구축·탑재를 위한 DB설계 지침 마련 – 한국학진흥사업 성과 확산을 위해 기 구축된 “한국학진흥사업 성과포털”을 고도화하고 “한국학자료포털(중앙허브)” 서비스를 유지 보수 |
| 연구요약내용 |
| ○ 연구 성과 서비스 표준화안 도출 및 적용 ○ 한국학기초자료사업 연구 성과 통합 DB 구축 및 검색 서비스 제공 ○ 한국학진흥사업 연구성과 포털 고도화 및 개별 홈페이지 구축 지원 ○ 내·외부 정보 연계 기능 강화 및 연구 성과의 대중적 확산 |
| 기대효과 |
| ○ 한국학기초자료사업 연구 성과의 종합적 DB화를 통한 자료의 체계적 관리 ○ 기존 연구 사업 성과와의 연계 및 통합 검색을 통한 한국학 자료 접근성·활용성 강화 ○ 한국학 기초 자료 통합 서비스 시스템 개선을 통한 한국학 자료 토대 구축 및 후속 연구 진작 ○ 한국학진흥사업 연구성과 포털 고도화 및 민간 포털 연계 강화를 통한 대중화 확대와 한류 기반 조성 |
| 키워드(한글) |
| 한국학 기초자료, 표준스키마, 한국학진흥사업 성과포털, 한국학자료포털, 정보 연계 |
게시물 김동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한국학 기초자료 통합 DB 구축 및 서비스 고도화 / 2026 한국학자료센터구축사업 / 6년 / 18억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 연구목표내용 |
|---|
| 본 연구는 1945년부터 1979년까지 냉전기 부산에서 이루어진 구호물자의 공여 · 수원 · 유통 기록물을 수집 · 정리 · DB화함으로써, 냉전기 해양도시 부산의 포용사회 형성사를 복원하는 기초자료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호물자란 제 2차 세계대전 후 국제사회 정부 및 민간단체, 개인에 의해 공여된 일체의 비상업 물자를 지칭한다. 본 연구는 그 중 인도주의 구호 물류에 초점을 맞추도록 할 것이다. 포용사회(Inclusive Society)란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각자의 정체성 조건과 무관하게 사회적 삶에 오롯히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를 의미한다. 본 연구에서는 구호사업에서 기관구호 및 일반구호의 대상자였던 주요 구성원들 – 피난민, 전쟁 미망인, 고아(기아), 한센병환자, 상이군경, 기지촌 등 –이 부산 공동체에서 유기적으로 결합하고, 공동체를 형성한 것을 긍정적으로 재전유하기 위해 이들 공동체를 ‘포용사회’로 호명하도록 할 것이다. 부산은 한국전쟁을 전후로 귀환동포 20만, 피난민 40여만 명이 정착하면서 인구가 5만에서 110만여 명으로 급격히 증가한 이주민의 도시이다. 이 과정에서 전쟁미망인· 고아· 한센병 환자· 상이군경· 피난민· 개척단 등 다양한 정체성 집단이 부산의 도시 공간 안에서 각자의 공동체를 형성하며 부산 시민으로 자리잡아 갔다. 이들에 대한 기록물은 역사적으로 불온으로 간주되어 포착하기 어려웠으나, 이들 포용사회 구성원들의 존재를 증명하는 중요한 1차 사료가 바로 구호물자 유통망의 기록이며, 동시에 이는 한국 사회복지사의 원형을 담은 기초자료이기도 하다. 그러나 부산의 현대사 기록물을 소장· 관리하는 기관이 매우 제한적이며, 기록의 보존 및 생산이 유관 연구자 부족으로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실정이다. 특히 포용사회 구성원들의 개인 기록은 대부분 소실되거나 정보보호법에 의해 접근이 제한되어 있는 반면, 이들에게 구호물자를 전달한 기관의 기록은 냉전 기록으로 온전히 보존되어 있다. 이에 본 연구팀은 핵심 사료인 1949년부터 1979년까지 한국에서 활동한 주한 케아(the Cooperative for American Relief Everywhere) 부산지부 기록물 약 2만 건과, 부산광역시 및 국가기록원 부산 분원이 소장한 부산시 생산 기록물 약 7천 건을 결합하여 부산 10개구 60여 개 동 단위의 구호물자 공여 · 수원 · 유통 기록 총 26,032건을 DB화할 것이다. 연구는 3개 연차로 구성된다. 1차년도에는 1948년 케아의 대한 표준계약 체결부터 한국전쟁기인 1953년까지를 대상으로 공여자 DB(8,784건)를 구축하고, 2차년도에는 1954년부터 1964년까지 케아 부산지부 기록물을 중심으로 구호물자 유통망 및 공간 DB(10,248건)를 구축하며, 3차년도에는 부산광역시 생산 기록물을 중심으로 수원자 DB(7,000건)를 완성한다. 본 연구는 단순한 자료 수집을 넘어 H-GIS(역사지리정보시스템) 기반의 공간 분석을 통해 냉전기 부산의 구호 유통망과 포용사회의 공간적 구조를 시각화하고 실증적으로 규명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타자화’되거나 ‘불온’으로 간주되었던 이주민 집단의 역사를 부산 공동체의 본질적 구성 요소로 재전유하고, 부산 포용사회 형성사를 복원하는 토대를 마련한다. |
| 연구요약내용 |
| 본 연구의 핵심 내용은 냉전기 부산에서 이루어진 구호물자의 공여 · 수원 · 유통 기록물을 수집 ·정리하여 총 26,032건의 DB를 구축하고, 이를 H-GIS 기반으로 시각화하여 부산 포용사회의 형성 과정을 실증적으로 규명하는 것이다. 연구의 1차년도는 ‘구호의 시작과 공여자 DB 구축(1948~1953)’을 목표로 한다. 주한 케아가 한국정부와 계약을 체결한 이후 한국전쟁 종전까지를 대상 시기로 한다. LARA 참여 단체들의 구호물자 지원, 유니세프 탈지분유 지원, 케아 패키지 구호 기록 등을 수집 및 해제하여 공여자 DB 8,784건을 구축한다. 연구의 2차년도는 ‘구호의 확대와 유통망 DB 구축(1954~1964)’을 목표로 한다. 이 시기 기록물들은 부산 지역이 주어이며, 시·구·동에 걸친 주요 인명, 단체명, 구호물자 등 다양한 정보가 기록으로 남아 있다. 케아는 공여자의 대표로서 유관 단체들과 기록을 주고 받으며, 10여년간 부산 사무실 기록을 생산했다. 이를 통해 공여 및 수원자 단일 관계외의 공간도 발굴한다. 즉 구호물자 수집 저장 유통 공간에 인접한 국제시장, 적기 암시장은 물론 구호물자 수원처의 공동체의 발전상 등에 대해 정보를 수집한다. 이를 바탕으로 H-GIS를 가시화함으로써 부산 시내 포용사회에 대한 이해를 도모할 것이다. 또한 케아가 공여한 100종 이상의 구호물자에 대해서도 함께 연구하도록 한다. 연구의 3차년도는 ‘구호의 종결과 수원자 공동체 DB’ 구축이다. 부산광역시 기록관 및 국가기록원 부산 분원 소장 자료를 중심으로 부산 10개구 60개 동 203개 기관구호 대상 기관의 수원 기록물 7,000여건을 DB화한다. 기관 자료 외 개별 기관이 수집한 자료, 개인의 구술 등을 사업팀이 직접 생산하도록 할 것이다. 본 연구팀의 DB는 국제기록물위원회의 ISAD(G) 및 ISAAR(CPF) 표준을 준용하여 설계하고, EXCEL로 제출될 것이다. 또한 1-3차년도에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케아 본부 및 창고, 공여자 및 수원자 시설 정보, 항만 정보를 포함시켜 GIS 레이어를 구축할 것이다. 이를 가시화함으로써 구호시설의 분포와 공간적 네트워크를 분석하고, 냉전기 부산이 실제로 다양한 공동체가 공존하는 포용사회 공간이었음을 실증적으로 검증한다. |
| 기대효과 |
| ○학술적 기대효과 첫째, 냉전기 부산에 대한 월별 냉전사 DB 제공 현재까지 부산 지역을 주어로 한 냉전기 민간구호 기록은 체계적으로 수집된 바 없다. 본 연구가 구축하는 26,032건의 DB는 그 자체로 부산 지역 연구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둘째, 부산을 주어로 하는 역사서술의 가능성 제시. 기존 연구는 정치사 외교사 중심의 전국 단위 서술에 집중되어 왔으나, 본 연구는 부산이라는 특정 지역이 냉전기 국제 인도주의 구호의 거점으로 기능하였음을 사료적으로 증명하고, 글로벌-국가-지역을 교차하는 다층적 역사 서술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셋째, 디지털인문학적 방법론의 공유 및 확산 H-GIS(역사지리정보시스템) 기반 공간 분석 방법론의 적용을 통해 디지털 인문학적 연구 방법을 구현하고, 이후 그 방법을 대중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넷째, 이주사 등 새로운 연구분야 개척 국제 기록물 기술 표준을 준용하여 구축된 DB는 국내외 연구자들의 접근과 활용이 용이하도록 설계되어, 국제 냉전사 아카이브 네트워크와의 연계를 원할히 하고, 새로운 연구주제를 제시할 것이다. 다섯째, 부산 지역 학문후속세대 육성 본 연구는 냉전사 연구가 많지 않은 부산지역 대학원생들에게 실제 냉전사 자료를 수집하고, 해제하고, 이해하는 연습 과정을 포함하고 있다. 이를 통해 냉전사 분야의 학문 후속세대를 육성할 것을 기대한다. ○사회적 기대효과 첫째, 냉전기 부산이 이주한 귀환동포, 피난민, 전쟁미망인, 고아, 한센인, 상이군경 등 다양한 주체들의 사료를 생산함으로써 향후 이들의 연구에 사료적 학문적 근거를 제공할 것이다. 둘째, 이들 주체들을 불온이 아닌 긍정으로 재전유함으로써, 역사 연구에서 인식의 재전유를 촉구할 것이다. 이는 오늘날 이주를 둘러싼 혐오에 대한 역사적 대응이 될 것이다. 셋째, 부산시의 역사문화콘텐츠 사업 및 기관 전시의 실질적 기초 자료를 제공한다. 대중 강연과 유튜브 영상, 학술서 및 교양서 발간을 통해 연구 성과를 시민과 공유함으로써 지역 역사 쓰기에 시민이 동참하는 기회를 마련한다. 넷째, 한국해양수산아카이브와 해양도시 인문지도를 통해 구호물자 DB와 H-GIS 결과물을 온라인으로 공개함으로써, 연구자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냉전기 부산의 역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해 관심과 연구를 환기한다. 넷째, 국제 인도주의 구호의 초기 실험장이었던 부산의 경험을 정리한 자료는, 국제 사회에서 부산과 한국의 인도주의 역사를 새롭게 자리매김하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
| 키워드(한글) |
| 포용사회, 부산, 디지털 아카이브, 역사지리정보시스템, 외국민간원조기관한국연합회, 주한 케아, 한국전쟁, 인도주의 구호 |
게시물 한봉석 / 국립부경대학교 / 냉전기 부산의 구호물자DB화를 통한 포용사회 형성 연구 / 2026 한국학지역거점연구소 / 3년 / 9억이 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