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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2025 AI 동향과 이슈로 살펴보는 AI 시대에 꼭 알아야 할 핵심용어집 / NIA(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무료

作者Baro
2026年1月6日 23:20

https://www.nia.or.kr/site/nia_kor/ex/bbs/View.do?cbIdx=82618&bcIdx=28928&parentSeq=28928

  • 1장: AI 필수용어 100선 – AI 기술과 정책 흐름을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용어들
  • 2장: 2025년 AI 이슈를 월별로 정리하고, 각 이슈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 용어를 함께 설명

[1장 수록 용어]

  • 감성 컴퓨팅 / 강화학습 / 거대 언어모델(LLM) / 거대 행동모델(LAM) / 검색증강생성(RAG)
  • 경량화언어모델(SLM) / 고대역폭 메모리(HBM) / 공간지능 / 과적합 / 광학 문자 인식(OCR)
  • 그래픽 처리 장치(GPU) / 기호주의 AI / 뉴로모픽 컴퓨팅 / 대화형 AI / 데이터 라벨링
  • 데이터 랭글링 / 데이터 사일로 / 데이터 전처리 / 데이터 플라이휠 / 딥러닝
  • 딥페이크 / 로우 코드 / 매개변수 / 머신러닝 / 머신러닝 운영(MLOps)
  • 멀티모달 / 메모리 연산(PIM) / 메타 데이터 / 메타 러닝 / 모델 압축
  •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 미세조정 / 바이브 코딩 / 버티컬 AI / 벤치마크 데이터셋
  • 분산학습 / 비전언어모델(VLM) / 사고 사슬(CoT) / 사전학습모델 / 생성적 적대 신경망(GAN)
  • 생성형 AI / 섀도 AI / 서비스형 AI(AIaaS) / 설명가능한 AI(XAI) / 순환 신경망(RNN)
  • 시뮬레이션-현실 전이(Sim-to-Real) / 오토인코더 / 오픈소스 AI / 온디바이스 AI / 월드 모델
  • 이상 탐지 / 인과 AI / 임베딩 / 자동화된 머신러닝(AutoML) / 자연어 처리
  • 저랭크 적응(LoRA) / 정확도 / 제로샷 러닝 / 지능형 기지국(AI-RAN) /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 지도학습 / 지식 증류 / 차원의 저주 / 추론-시점 연산량(TTC) / 탈옥
  • 토큰 / 튜링테스트 / 트랜스포머 아키텍처 / 파운데이션 모델 / 판별형 AI
  • 팹리스 / 프론티어 AI / 프롬프트 / 프롬프트 인젝션 / 피지컬 AI
  • 핀펫(FinFET) / 합성곱 신경망(CNN) / 합성데이터 / 환각 / AI 가드레일
  • AI 가속기 / AI 격차 / AI 네이티브 / AI 데이터 센터 / AI 레드티밍
  • AI 리터러시 / AI 반도체 / AI 신뢰성 / AI 안전 / AI 어시스턴트
  • AI 에이전트 / AI 오케스트레이션 / AI 워터마킹 / AI 윤리 / AI 전환(AX)
  • AI 정렬 / AI 추론(Reasoning) / AI 추론(Inference) / AI 편향 / AI 휴먼

[2장 수록 용어]

  • (1월) 中 DeepSeek, 초고효율 AI 모델 출시로 대규모 AI 투자 패러다임에 변화
    전문가 조합(MoE) / 희소 어텐션 / 인간 피드백 기반 강화학습(RLHF) / AI 피드백 기반 강화학습(RLAIF) / 추론 기반 강화학습
  • (2월) 파리 AI 행동 정상회의, 글로벌 AI 규제의 한계 노출
    인공일반지능(AGI) / 인공초지능(ASI) / 인공협소지능(ANI) / 기술적 특이점
  • (3월) 밈(Meme)도 마법처럼! ChatGPT ‘지브리화’ 열풍
    AI 생성 콘텐츠 / 가시적 워터마킹 / 비가시적 워터마킹 / 공정 이용
  • (4월) 이재명 대통령의 AI 기본사회: 100조 투자와 비전
    모두의 AI / AI 기본사회 / AI 포용성
  • (5월) AI 규제 전쟁: 백악관의 ‘기술 우선주의’ vs. 100개 시민단체의 경고
    자동화된 의사결정 / AI 책임성
  • (6월)목표 달성을 위해 윤리를 배신하는 LLM의 ‘내부자 위협’
    스트레스 테스트 / 에이전틱 오정렬
  • (7월) 승리를 향한 미국의 AI 패권 레이스, AI Action Plan
    미국 AI 행동계획 / AI 이념적 편향 / AI 거버넌스
  • (8월) EU 「AI법」 2막, 범용 AI를 위한 실천강령과 가이드라인 공개
    EU 「AI법」 / 범용 AI(GPAI) / 부동 소수점 연산(FLOPS)
  • (9월) 챗봇과 10대들의 ‘위험한 우정’, 미 FTC, AI ‘동반자’ 챗봇 조사 착수
    AI 페르소나 / AI 아첨 / ELIZA 효과
  • (10월) 국제 AI 안전 보고서, 범용 AI 발전에 따른 새로운 위험 요소 우려
    사후 훈련 기법 / 추론 모델 / 이중 용도 위험
  • (11월) 한국의 AI 대전환, GPU 26만개 확보의 의미
    AI 기술 주권 / AI 고속도로
  • (12월) 2025년, ‘답변’을 넘어 ‘실행’하는 AI 에이전트의 시대 개막
    범용 AI 에이전트 /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 / 에이전틱 AI / 사용자 인터페이스 제어형 에이전트

게시물 [저서] 2025 AI 동향과 이슈로 살펴보는 AI 시대에 꼭 알아야 할 핵심용어집 / NIA(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무료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책] 한일 디지털 인문학의 최전선

作者김병준
2025年12月31日 12:01

정보기술 혁신이 여는 인문학의 새로운 지평


21세기 정보기술의 비약적 발전은 인문학의 연구 방식과 질문의 틀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한일 디지털 인문학의 최전선』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한국과 일본 연구자들이 축적해 온 디지털 인문학의 최신 성과를 집약한 책으로, 인문학이 기술과 만나 어떻게 새롭게 확장되고 재해석되는지를 생생한 연구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디지털 인문학은 초기의 자료 디지털화 단계를 넘어, 빅데이터 분석・텍스트 마이닝・AI 활용 등 첨단 기술을 복합적으로 도입하는 학제적 연구 분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이 양적・질적 측면에서 주도하는 가운데, 한국과 일본 역시 독자적인 디지털 인문학 생태계를 구축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해 내고 있다. 이 책은 그 성과를 깊이 있게 조망하면서, 동아시아 인문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책의 구성
이 책은 디지털 시각화, 텍스트 마이닝, 정치・사회 분야의 빅데이터 분석,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의 기반 기술과 미래 방법론을 아우르는 총 4부, 16편의 연구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GIS와 네트워크 분석을 활용해 과거 도시의 가상 재현, 문인 교유 관계의 구조화, 근대 유학생들의 공간적 활동 분석, 문학 콘텐츠 관광의 빅데이터 시각화 등 공간 기반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한다. 이어지는 제2부는 100년간 신문 속에서 변화해 온 ‘춘향’ 담론의 추적, 예수회 『일포사전』의 의미망 분석, 한일 대조연구의 흐름 정리, 일본 웹소설의 서적화 메커니즘 규명 등 텍스트 데이터에 기반한 문화・언어 연구의 확장된 가능성을 보여준다.
제3부는 동아시아 사회조사(EASS), 일본 국회회의록, 주요 언론 기사 등 방대한 사회・정치 데이터를 분석해 양국 정치문화의 구조적 차이, 일본의 해양 영토 인식 변화, 다문화공생 담론의 전개 과정, 국제 이슈 보도의 프레임 차이를 드러낸다. 마지막으로 제4부는 인문학적 시간 데이터의 표준화, 다국어 온라인 구전 데이터 비교 분석(컬처마이닝), 고전문학 디지털 분석의 한계와 잠재력, 인간 중심 AI 교육 등 디지털 인문학이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갖추어야 할 기술적・방법론적 기반을 제안한다.

새로운 인문학을 향한 도전
이 책은 기술의 발전을 단순한 도구적 변화가 아니라 공존・공유・공생의 가치로 연결하는 인문학적 실험으로 바라본다. 디지털 기술은 과거를 복원하고 현재를 분석하며 미래의 지식 생태계를 설계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인문학의 근본적 질문에 새로운 방식으로 다가가도록 이끈다. 『한일 디지털 인문학의 최전선』은 디지털 기술이 열어가는 인문학의 확장된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하는 연구자와 학생, 그리고 미래 인문학의 방향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제1부 디지털 시각화로 공간과 네트워크를 재현하다
    1. 일본문화자원 디지털 아카이브의 DX버추얼 교토에 의한 공간 인문의 전개 [야노 게이지]
    2. 데이터 모델링을 통해 본 18세기 일본 문인 네트워크: 문인 교유록 『자이신키지(在津紀事)』를 중심으로 [정경진]
    3. 재일본 조선 유학생 정치운동 지도: 1896년 대조선일본유학생친목회 발간 『친목회회보』를 중심으로 [전성규]
    4. 디지털 시대의 문학관광 연구: 일본의 작가 추적형 문학관광의 빅데이터 분석과 디지털 지도 시각화를 중심으로 [권민혁・이정화]

    제2부 텍스트 마이닝으로 문화의 경계를 분석하다
    1. 텍스트 마이닝을 활용한 춘향 서사 수용과 변주 연구 [이승은]
    2. 『일포사전』에 담긴 16~17세기 예수회의 불교 인식: 불교용어의 뜻풀이에 대한 텍스트 마이닝을 통해서 [신웅철]
    3. 텍스트 마이닝을 활용한 한일 대조연구의 동향 분석 [장근수]
    4. 일본 웹소설과 라이트노벨: 서적화가 드러낸 차이와 교차, 데이터로 본 이야기 [남유민]

    제3부 빅데이터로 동시대 사회와 정치를 읽다
    1. 정당-유권자 네트워크 한일비교: EASS 데이터를 중심으로[유민영]
    2. 일본 국회회의록으로 본 해양문제 인식, 1953~2024: 존재론적 안보의 관점과 빅데이터 분석의 결합 [허원영]
    3. 디지털 인문학적 방법론을 통해 고찰한 ‘다문화공생’과 재일코리안: 1990년 이후 『아사히신문』의 데이터베이스를 중심으로 [신재민・이영호]
    4. 일본 3대 신문은 한국의 계엄령과 탄핵 사태를 어떻게 봤는가 [이해미]

    제4부 디지털 인문학의 방법과 미래를 모색하다
    1. 디지털 인문학에서의 기반 데이터 역할 [세키노 다쓰키]
    2. 컬처마이닝과 디지털 인문학 데이터 시대의 문화 읽기 [이준서]
    3. 일본 고전학과 디지털 인문학: 이야기의 전승・표현사(表現史) 연구의 시좌에서 [양성윤]
    4. 디지털 인문학적 시각에 기반한 인간 중심 AI 교육과 크리에이티브 러닝 [겐코 히로아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737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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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은수 / 인간지능의 역사 – 유레카부터 인공지능까지, 지성사를 통해 인간을 다시 묻다

作者Baro
2025年12月14日 15:49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683156

알라딘: http://aladin.kr/p/jCD3V

이은수. 인강지능의 역사. 문학동네. 2025.12.01. ISBN : 9791141614041

목차

  • 시작하며-다시, 인간지능을 묻다

    1부 발견하다-인간의 발견 vs. AI의 발견

    1장 신의 흔적을 발견한 인간
    존재의 기원을 찾는 과정 | 유레카, 자연의 질서를 발견하다 | 신의 흔적에서 인간의 흔적으로
    2장 무지에서 앎으로
    시간의 도서관을 거닐다 | 자연을 관찰하고 권위에 도전하다 | 미지의 세계를 걷다 | 단절을 넘어 만남으로
    3장 볼 수 있지만 닿을 순 없는 세계
    한계 인식과 극복의 여정 | 볼 수 없었던 우주를 열다 | 보이지 않는 세계를 드러내다 | AI라는 또다른 지능의 눈
    4장 발견의 희열, 설렘, 경이감
    인간지능을 넘어서는 지능 | 유예할 것인가 통제할 것인가 | 인간만의 배움과 발견의 의미 | 인간과 AI의 협력적 발견

    2부 수집하다-인간의 수집 vs. AI의 수집

    1장 지식, 전수에서 수집으로
    지식 수집, 문명의 토대를 놓다 | 최초의 체계적 지식 저장고 | 모든 지식을 수집한다는 것 | 지식의 보고가 사라지다
    2장 흩어진 지식을 모으다
    고전을 되살리다 | 문서를 사냥하고 복원하다 | 다시 모인 지식의 사회적 의미 | 르네상스가 혁신한 지식의 가치
    3장 지식의 두 얼굴, 호기심과 욕망
    호기심과 욕망의 방, 분더카머 | 지식의 체계화, 권력화, 진화 | 실험실의 등장과 지식 수집의 전환 | 공공 지식 시스템의 형성
    4장 지식 큐레이션 시대
    지식의 체계화와 대중화를 연 백과사전 | 살아 있는 백과사전, 위키피디아 | 나만의 지식 정원 가꾸기 | AI 주도 큐레이션의 미래 | 지식의 바다, 안전하게 항해하는 법
    5장 디지털 정원을 가꾸는 지혜
    명확한 역할과 유기적 결합 | 건강한 지식 생태계를 위한 파트너십

    3부 읽고 쓰다-인간의 읽고 쓰기 vs. AI의 읽고 쓰기

    1장 ‘듣고 말하기’와 ‘읽고 쓰기’
    구술 문화에서 문자 문화로의 전환 | 역동적인 구술 문화에서 체계적인 문자 문화로 | 문자, 스스로 기억하는 능력을 빼앗다 | 부정과 적응을 거쳐 내재화로 | 문자, 구술과 함께 길을 열다
    2장 자유로운 읽기가 가능해지다
    기록 매체의 진화, 두루마리에서 코덱스로 | 그리스도교와 코덱스의 운명적 만남 | 지식 구조화의 혁명 | 선형적 사고에서 비선형적 사고로
    3장 지식의 확산과 상식의 탄생 192
    인쇄술의 혁명과 전통의 저항 | 상품이 된 지식, 출판 | 상식의 형성과 지식의 민주화 | 인쇄술이 만든 새로운 지식 생태계
    4장 읽기와 쓰기의 미래
    기술 변화 속에서 인간이 잃은 것과 얻은 것 | 디지털 기술과 인간적 가치의 재발견
    5장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공동 창작
    AI시대의 읽기와 쓰기 | AI를 활용한 의식적 독서 | 모두에게 열린 지식 생산 | 인류 지성사의 유산이 만나는 지점

    4부 소통하다-인간의 소통 vs. AI의 소통

    1장 경쟁적으로, 자유롭게, 진실하게
    지식 소통의 토대가 된 그리스 문화 | 경쟁 문화에서 연마된 소통의 기술 | 알레테이아와 소통의 목적 | 자유로운 소통의 조건, 이세고리아와 파레시아 | 헬레니즘시대 지식 소통의 변화 | 공적 대화에서 내적 대화로의 변화
    2장 권위 아래, 침묵 속에서
    신의 말씀과 교회의 그늘 | 길 위에서, 글 속에서 | 대학, 지식 소통의 새로운 중심 | 중세가 남긴 몰입의 가치
    3장 경계를 넘는 지식, 편지공화국
    보이지 않는 공화국의 설계 | 느리고 불확실하지만 믿을 만한 | 조용하고 격렬한 펜 끝 논쟁 | 편지공화국의 위태로운 학자들 | 사적 소통에서 공적 토론으로 | 편지공화국 너머, 만인의 지식을 향해
    4장 당신은 AI와 우정을 나눌 수 있습니까
    디지털 광장의 소음 | AI와의 소통은 우리를 어디로 이끄는가 | AI는 이해하지 않고, 의도하지 않는다 | 예측 가능한 대화의 예측 불가능성 | 영원한 내 편 AI, 그럼에도 불구하고
    5장 지혜로운 소통을 위한 길 찾기
    고대·중세·근대에서 배우는 소통의 핵심 | 미완의 여정, 인간적인 소통을 향해

    5부 재정의하다-지식 생산자 인간과 AI의 공존방정식

    1장 지식이 탄생하는 곳
    목격, 지식 생산의 마지막 키워드 | 실험실에서 가상세계로 | AI 가상환경 속 이차적 목격의 시대 | 인간은 지식 생성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까
    2장 다시, 지성이란 무엇인가
    지성의 작동 조건을 만들다 | 함께 만드는 지성, 희미해지는 책임 | 지식의 연결자이자 통합자, 인간 | 단독 창조자에서 협력적 창조자로 | 창의적 지성은 과연 인간의 고유한 능력일까 | 인공지능시대, 지성이란 무엇인가
    3장 다시, 지식이란 무엇인가
    ‘있을 법한’ 세계와 진릿값의 문제 | AI가 생성한 현실은 얼마나 ‘참’인가 | 네트워크의 지혜와 파편화의 그늘 | 융합의 창조성과 환원의 위험 | 상호작용의 산물과 평가의 딜레마 | 새로운 지식의 지형도를 그리다
    4장 다시, 인간이란 무엇인가
    경계의 재설정과 고유성의 재발견 | 체화하고 관계 맺고 책임지는 존재 | 인간 정체성과 자기 이해의 재창조 | 기술과 함께 진화하는 인간 | 질문을 멈추지 않는 고유한 인간으로
    5장 창조하는 인간, 그 불완전함의 힘
    불완전한 창조자의 역설 | 인간적인 약점에서 인간적인 강점으로

    나가며-인공지능 앞에 선 인문학자

    참고 문헌

게시물 [책] 이은수 / 인간지능의 역사 – 유레카부터 인공지능까지, 지성사를 통해 인간을 다시 묻다KADH /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책] 문학 감정 읽는 AI

作者김병준
2025年8月19日 09:01

한국학중앙연구원 디지털인문학연구소 지해인(박사과정), 김바로(조교수)의 신작

네이버 책 링크

<책소개>

AI가 읽어 낸 문학의 감정 지도
딥러닝과 대규모 언어 모델을 활용해 이상의 단편 소설 속 감정 구조를 정량적으로 분석한다. 기존 감성 분석이 긍·부정 이분법에 머물렀다면, 이 책은 KcELECTRA 모델과 코테(KOTE) 데이터세트를 기반으로 44개 감정 범주를 문장 단위로 측정해 감정의 분포와 흐름을 시각화했다.
특히 ‘에피파니’라 불리는 깨달음의 순간을 감정 패턴에서 포착하며, 불안·공포 이후 깨달음·감동이 도출되는 ‘정서적 선회’ 양상을 실증적으로 제시한다. 또한 정량 분석과 정성 독해를 병행해 문학적 맥락을 놓치지 않으려는 균형 잡힌 해석 방식을 취한다. 데이터, 코드, 시각화 결과를 OSF에 공개해 독자와 연구자가 직접 재현·확장할 수 있는 개방형 문학 연구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성균관대 교수학습혁신센터, ‘러닝팁 시리즈: AI와 함께하는 대학원 연구 학습 팁’ 이북(e-book) 공개

作者김병준
2025年3月9日 14:58

교수학습혁신센터(서아영 센터장)는 2024학년도 동안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 대학원생 연구 학습 팁을 하나로 묶어, 전자책(이북, e-book) 형태로 발간했다. 이번 이북은 대학원생들이 연구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팁을 제공하며, 연구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러닝팁 시리즈 e-book 목차

이북은 대학원 학위 연구 과정 전반을 고려해 구성되었다. 연구 논문을 시작할 때 겪는 어려움과 극복 방법을 비롯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연구문제 탐색, 문헌 검토 방법, 논문 작성에 유용한 AI 도구 소개, AI 활용에 대한 연구 윤리 문제까지 폭넓은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독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핵심 키워드를 색인으로 정리했다.

▲ 러닝팁 시리즈 e-book 내지1

▲ 러닝팁 시리즈 e-book 내지2

특히, 이번 이북에서는 생성형 AI와 같은 최신 기술을 연구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다루면서도, 연구 윤리에 대한 고민을 함께 제시한다. AI를 연구 도구로 활용하는 과정에서 대학원생들이 연구자로서의 주도성과 창의성을 유지하는 방법과 반드시 준수해야 할 윤리적 기준을 안내하여, 책임 있는 연구 수행을 돕는다.

교수학습혁신센터는 이번 이북이 대학원 신입생부터 학위논문을 준비하는 연구자까지, 연구의 각 단계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러닝팁 시리즈: AI와 함께하는 대학원 연구 학습 팁’은 성균관대학교 이북(e-book)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 링크주소: https://ibook.skku.edu/Viewer/UEBOR5MA1T3T

출처: https://www.skku.edu/skku/campus/skk_comm/news.do?mode=view&articleNo=125645

[저서] AI와 인문학의 주제들

作者김병준
2025年2月5日 14:27

KAIST 디지털인문사회과학부 김동우, 우동현, 정서현 교수 저서

인문학, AI를 만나다

AI 기술이 인간의 기본적인 특징들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탐구한다. AI가 인간의 사고, 기록, 편향, 가치관 등 다양한 측면에 미치는 영향을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AI 시대에 등장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과 도전을 성찰하며,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AI 기술과 인간적 삶의 관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 책은 열 가지 인간적 특징을 중심으로 AI와 인문학을 연결하고, 각 특징이 어떻게 AI와 상호작용하는지 살펴본다. 예를 들어 ‘생각’과 관련된 장에서는 인간의 사고와 AI의 학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와 편향을 다루며, ‘기록’과 관련된 장에서는 인간의 기록과 AI가 그 기록에서 배우는 방식에 대해 탐구한다. 또한, ‘향유’, ‘노동’, ‘재생산’의 장에서는 AI가 인간의 역할을 대체하거나 변화시킬 가능성에 대해 다룬다. AI 시대에서 인간이 추구해야 할 가치와 도덕적 질문들도 다룬다. AI가 제기하는 윤리적 문제와 함께 종교적, 사회적 공존에 대해 성찰하며 인간이 지향해야 할 미래를 탐구한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1888791

[저서] 디지털 인문학의 이해

作者김병준
2025年1月31日 20:35

인문학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문과대학에서도 디지털 전환의 시대를 어떻게 맞이해야 할지 고민해야 할 시점이 도래했습니다. 우리는 디지털 전환의 시대가 인문학에 위기를 가져오기보다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기술 개발의 대부분이 인문학의 적극적인 개입 없이는 무익하거나 유해한 방향으로 흐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문학이 디지털 전환 시대의 선도자요 감시자가 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발맞추어 고려대학교 문과대학에서는 2022년 1학기부터 교양필수 과목으로 〈디지털 인문학 입문 I〉을 개설하고, 무크MOOC 형태의 강의 영상을 촬영하여 수강생들에게 제공했습니다. 그리고 무크 영상 촬영을 준비했던 강의진이 영상 강의 원고를 수정, 보완하여 이 책을 마련하였습니다. 열네 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각 분야의 다양한 시각으로 디지털 인문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는 디지털 인문학이 ‘디지털을 위한 인문학’이 아니라 ‘인문학을 위한 디지털’이라는 우리의 인식을 잘 보여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인문학이 어떻게 디지털 전환의 시대를 이끌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을 얻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Ⅰ 디지털 인문학으로의 초대 – 김준연
Ⅱ 디지털 인문학과 고전 읽기 – 양원석·유인태
Ⅲ 디지털 리터러시 – 정혜윤
Ⅳ 디지털 기술과 한국사 연구 – 이상국
Ⅴ 사회 연결망 분석 – 신은경
Ⅵ 언어의 인문학 – 이영제
Ⅶ 공간의 인문학 – 김영호
Ⅷ 컴퓨터와 소통하기 – 송상헌
Ⅸ 메타버스 비긴즈 – 이승환
Ⅹ 장벽을 허무는 e콘텐츠 – 정의준
ⅩⅠ 디지털 스토리텔링 – 권보연
ⅩⅡ 디지털 포트폴리오 – 김영욱
ⅩⅢ 비인간의 인문학 – 신혜린
ⅩⅣ 인공지능 시대에 관한 철학적 반성 – 성창원

[저서] 인문코딩

作者김병준
2025年1月31日 20:33

인문사회과학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모색하는 ‘인문코딩’의 연구 사례와 함께 새롭게 시도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 개발의 몇몇 사례들을 소개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 사용하는 인문코딩이란 ‘인문학적 이론이나 상상력을 필요로 하는 코딩’으로서 “인문사회학적 지식과 상상력에 기반하여 컴퓨터 프로그램 만들기”로 정의할 수 있다. 좀 더 풀어쓰면 믿음이나 감정, 의식, 자유, 정의, 윤리 등 인문사회학에서 제기하는 복잡한 문제들을 ‘코딩’ 기술로 탐구하는 것을 의미한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인간과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을 코딩을 활용해 기술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인문사회학적 이론들을 활용하는 것이다. 이처럼 인문코딩은 인간과 사회의 상호작용을 반영하는 인문사회과학의 통찰을 프로그램을 통해 구현하여 분석하고 구체화하는 시도이기에 인문사회학과 프로그램 개발 등 두 분야가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교육 현장에서는 컴퓨터를 이용하여 문제 해결의 능력을 키우는 컴퓨팅 사고(computational thinking) 훈련인 코딩 교육이 실행되고 있다. 그러나 이제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코딩 교육 자체보다는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사고(AI Thinking) 교육이 필요하다. 또한, 전문 프로그래머들이 할 수 있는 작업을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할 수 있게 된 만큼, 전문적인 코딩 능력보다는 인문학적 지식과 상상력이 더욱 필요하게 되었다. ‘인문코딩’은 인문사회학적 교육과 코딩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미래의 인간 사회에 대한 이해와 미래의 기술을 준비할 수 있는 방향점을 제시한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1327048

[도서] The Chinese Computer – A Global History of the Information Age

作者Baro
2025年1月30日 13:56
The Chinese Computer: A Global History of the Information Age (Studies of  the Weatherhead East Asian Institute, Columbia University): Mullaney,  Thomas S.: 9780262047517: Amazon.com: Books

The fascinating, untold story of how the Chinese language overcame unparalleled challenges and revolutionized the world of computing.

A standard QWERTY keyboard has a few dozen keys. How can Chinese—a language with tens of thousands of characters and no alphabet—be input on such a device? In The Chinese Computer, Thomas S. Mullaney sets out to resolve this paradox, and in doing so, discovers that the key to this seemingly impossible riddle has given rise to a new epoch in the history of writing—a form of writing he calls “hypography.” Based on fifteen years of research, this pathbreaking history of the Chinese language charts the beginnings of electronic Chinese technology in the wake of World War II up through to its many iterations in the present day.

Mullaney takes the reader back through the history and evolution of Chinese language computing technology, showing the development of electronic Chinese input methods—software programs that enable Chinese characters to be produced using alphanumeric symbols—and the profound impact they have had on the way Chinese is written. Along the way, Mullaney introduces a cast of brilliant and eccentric personalities drawn from the ranks of IBM, MIT, the CIA, the Pentagon, the Taiwanese military, and the highest rungs of mainland Chinese establishment, to name a few, and the unexpected roles they played in developing Chinese language computing. Finally, he shows how China and the non-Western world—because of the hypographic technologies they had to invent in order to join the personal computing revolution—“saved” the Western computer from its deep biases, enabling it to achieve a meaningful presence in markets outside of the Americas and Europe.

An eminently engaging and artfully told history, The Chinese Computer is a must-read for anyone interested in how culture informs computing and how computing, in turn, shapes culture.

중국어 컴퓨터: 컴퓨팅의 세계를 혁신한 중국어의 흥미진진하고 숨겨진 이야기

표준 QWERTY 키보드에는 수십 개의 키가 있습니다. 수만 개의 문자와 알파벳이 없는 중국어를 어떻게 그런 장치에 입력할 수 있을까요? 토마스 S. 멀레이니는 “중국어 컴퓨터”에서 이러한 역설을 풀어내고, 이 겉보기에 불가능해 보이는 수수께끼에 대한 해답이 “하이포그래피”라고 부르는 새로운 형태의 쓰기, 즉 쓰기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는 것을 밝혀냅니다. 15년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은 2차 세계 대전 이후 중국어 전자 기술의 시작부터 오늘날의 다양한 변형에 이르기까지 중국어의 역사를 개척해 나갑니다.

멀레이니는 중국어 컴퓨팅 기술의 역사와 진화를 거슬러 올라가며, 영숫자 기호를 사용하여 한자를 생성할 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인 중국어 전자 입력 방식의 발전과 그것이 중국어 쓰기에 미친 심오한 영향을 보여줍니다. 이 과정에서 멀레이니는 IBM, MIT, CIA, 미 국방부, 대만군, 중국 고위층 등 다양한 분야의 뛰어나고 기이한 인물들과 그들이 중국어 컴퓨팅 개발에 맡았던 예상치 못한 역할을 소개합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중국과 비서구 세계가 개인용 컴퓨터 혁명에 동참하기 위해 발명해야 했던 하이포그래피 기술 덕분에 서구 컴퓨터를 그 깊은 편견에서 “구해내고”, 아메리카와 유럽 이외의 시장에서 의미 있는 존재감을 갖게 되었는지 보여줍니다.

매우 흥미롭고 예술적으로 쓰인 역사인 “중국어 컴퓨터”는 문화가 컴퓨팅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컴퓨팅이 문화를 어떻게 형성하는지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에게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도서] Island Tinkerers – Innovation and Transformation in the Making of Taiwan’s Computing Industry

作者Baro
2025年1月30日 13:43
Island Tinkerers: Innovation and Transformation in the Making of Taiwan's  Computing Industry (History of Computing): Tinn, Honghong: 9780262549387:  Amazon.com: Books

How Taiwan rose to global prominence in high tech manufacturing, from computer maker to the world’s leading chip manufacturer.

How did Taiwan, a former Japanese colony and the last fortress of the defeated Chinese Nationalists, ascend to such heights in high-tech manufacturing? In Island Tinkerers, Honghong Tinn tells the critical history of how hobbyists and enthusiasts in Taiwan, including engineers, technologists, technocrats, computer users, and engineers-turned-entrepreneurs, helped transform the country with their hands-on engagement with computers. Rather than engaging in wholesale imitation of US sources, she explains, these technologists tinkered with imported computing technology and experimented with manufacturing their own versions, resulting in their own brand of successful innovation.

Defying the stereotype of “the West innovates, and the East imitates,” Tinn tells the story of Taiwanese technologists’ efforts over the past six decades. Beginning in the 1960s, they grappled with the “black-boxed” computers that were newly available through international technical-aid programs. Shortly after, multinational corporations that outsourced transistor and integrated circuit assembly overseas began employing Taiwanese engineers and factory workers. Island tinkerers developed strategies to adapt, modify, assemble, and work with computers in an inventive manner. It was through this creative and ingenious tinkering with computers that they were able to gain a better understanding of the technology, opening the door to future manufacturing endeavors that now include Acer, Foxconn, Asus, and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mpany (TSMC).

[도서] 섬의 땜장이들 – 대만 컴퓨터 산업 발전을 이끈 혁신과 변화

컴퓨터 제조사에서 세계 최고의 칩 제조업체로 성장한 대만의 하이테크 제조 분야에서의 글로벌 위상 상승기

이전 일본의 식민지이자 패배한 중국 국민당의 마지막 보루였던 대만이 어떻게 하이테크 제조 분야에서 이처럼 높은 위치로 올라설 수 있었을까요? “섬의 땜장이들(Island Tinkerers)”에서 홍홍 틴(Honghong Tinn)은 엔지니어, 기술자, 테크노크라트, 컴퓨터 사용자, 엔지니어 출신 기업가 등 대만의 애호가와 열성가들이 컴퓨터를 직접 다루는 참여를 통해 어떻게 대만을 변화시키는 데 기여했는지에 대한 중요한 역사를 이야기합니다. 그녀는 이 기술자들이 미국의 기술을 단순히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수입된 컴퓨터 기술을 땜질(tinkering)하고 자체 버전을 제조하는 실험을 통해 그들만의 성공적인 혁신을 이루어냈다고 설명합니다.

틴은 “서구는 혁신하고 동양은 모방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지난 60년 동안 대만 기술자들의 노력을 이야기합니다. 1960년대부터 그들은 국제 기술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새롭게 접할 수 있었던 “블랙박스” 컴퓨터와 씨름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트랜지스터와 집적 회로 조립을 해외에 아웃소싱한 다국적 기업들이 대만 엔지니어와 공장 노동자들을 고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섬의 땜장이들은 창의적인 방식으로 컴퓨터를 개조하고, 수정하고, 조립하고, 다루는 전략을 개발했습니다. 그들은 컴퓨터를 창의적이고 독창적으로 땜질함으로써 기술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었고, 이는 에이서(Acer), 폭스콘(Foxconn), 에이수스(Asus), 대만 반도체 제조 회사(TSMC)를 포함한 미래의 제조 노력으로 이어지는 문을 열었습니다.

출처: “한국어로 번역”. Gemini Advanced 2.0 Experimental Advanced. 2025.01.30.

[저서] 디지털 인문학 교실 매뉴얼

作者김병준
2025年1月20日 13:09

(원제) Using Digital Humanities in the Classroom: A Practical Introduction for Teachers, Lecturers, and Students Second Edition

클레어 배터실·쇼나 로스 지음 | 김형엽 옮김 | 한울아카데미 | 376쪽


감사의 말
제2판 서문

도입
이 책의 독자는 누구일까? | 디지털 인문학이란 무엇인가? | 주요 개념 | 이 책의 활용 방식에 대해 | 웹 컴패니언에 관해서 | 결론

제1장  디지털 자원 발굴하기, 생성하기, 활용하기
디지털 텍스트(와 기타 자산들)의 활용 근거에 대해 | 디지털 원천 자료 발굴하기 그리고 평가하기 | 학생을 위한 디지털 원천 자료 생성하기 | 학생과 함께 디지털 원천 자료 생성하기 | 인용 및 저작권을 위한 요건 안내 | 결론

제2장  접근성 확보하기
유니버설 디자인 | 강의 운영하기 | 전반적 상호 작용의 증진 | 유니버설 디자인의 세 가지 원칙 구현 | 접근 가능한 자원 제공 | 다중 지능에 대한 관심 갖기 | 개별 사례에 대한 정책 조정 | 개인 정보 보호, 안전성 및 계정 관리 | 결론

제3장  교과 과정 설계하기
교과 웹사이트 | 도메인 및 웹 호스팅 | 온라인 수업 계획 | 디지털 인문학 교과 입문 교육 | 대안적 접근: 디지털 인문학 활용 정도 선택하기 | 수업 계획서 분석 I: 수업 정보와 학습 목표 | 수업 계획서 분석 II: 교과 과정 정책 | 교과 설계 전후 관계 설정 | 결론

제4장  교실 활동 설계하기
실험적 교실 활동 | 교실 활동 설계: 통합과 융통성 균형 잡기 | 10분 소요 활동 | 30분 소요 활동 | 전체 수업 시간 소요 활동 | 일주일 이상 소요 활동 | 심화 활동 | 효율적 프롬프트 작성 | 결론

제5장  교실 활동 운영하기
기존의 무료 원천 자료로 작업하기 | 장비를 보증하는 여러 가지 방법 | 문제 해결하기 | 완전 실패의 경우 | 결론

제6장  디지털 과제 생성하기
디지털 과제 생성하기의 일반 원칙 | 디지털 과제의 공통 유형 | 심화 과제 | 효과적인 교과 과제 안내서 작성하기 | 결론

제7장  학생 과제 평가하기
선명한 평가 기준의 중요성 | 루브릭 분석 | 역량성: 성공을 지칭하는 언어 | 평가 과정에의 학생 참여 | 루브릭 너머의 사고 | 평가 기간 중 실패에 대처하기 | 결론

제8장  대학원생 교육하기
21세기 대학원 교육에서 기술의 역할 | 대학원생 그리고 학부생 대조 | 코딩(그리고 어떤 컴퓨터 언어)을 배워야 할까? | 디지털 인문학의 대학원 교과 과정 통합 | 대학원 교과 과정의 모든 단계를 위한 디지털 인문학 조언 | 외적 기회들 | 전문화 그리고 취업 시장 | 대안적 학문 영역의 경력 탐구하기 | 결론

제9장  협업하기
소속 기관 내부 지원 및 공동체의 탐색 | 도서관 그리고 특별 컬렉션과 협업하기 | 공공 인문학 그리고 공공 참여 | 소셜 미디어로 참여하기 | 학회 가입하기 | 다양한 행사 참가하기: 학회, 컨퍼런스, 워크숍, 교육 기관 등 | 연구 지원금 신청하기 | 팀과 작업하기 | 결론

제10장  연구 조사에 기여하기
한 번 이상 고려하기: 기술 생명 주기 | 연구 방법에 디지털 도구 통합하기 | 디지털 교육학 관련 연구 생산 | 연구 영역 확대 | 학생과 협업하기 | 결론

제11장  디지털 교실에서 교육하기
온라인 수업의 여섯 가지 목표 | 기본적 짜임새 | 기대하는 도전들 | 결론

코다
교육 철학 발전시키기

찾아보기
옮긴이 후기

http://www.hanulmplus.kr/tot_book/content.asp?pBID=5609

[Book] Intelligent Computing for Cultural Heritage

作者김병준
2024年7月17日 10:20

디지털 인문학의 최신 동향: 글로벌 관점에서 바라본 문화유산의 디지털화

안녕하세요, KADH 블로그 독자 여러분! 오늘은 디지털 인문학 분야의 최신 동향을 담은 흥미로운 신간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 책은 문화유산의 디지털화와 지능형 컴퓨팅에 대한 글로벌 관점을 제시하고 있어, 이 분야에 관심 있는 연구자들에게 귀중한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링크 : https://doi.org/10.4324/9781032707211

책 소개

이 편저는 디지털 인문학과 문화유산의 지능형 컴퓨팅 분야의 최신 발전과 동향을 전 세계적 관점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학술 연구뿐만 아니라 문화 기관의 사례 연구도 포함하고 있어, 이론과 실제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시각을 제공합니다.

주요 특징:

  1.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미, 호주 등 다양한 지역의 관점과 실천 사례 소개
  2. 인문학 데이터와 디지털 방법론에 대한 혁신적 접근
  3. 디지털 지식 저장소 개발과 문화유산의 디지털 인텔리전스 방법론 집중 조명
  4. 각 사례 연구를 통해 고유한 문화적 특성과 학문적 역사 강조

이 책은 11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Part I: 글로벌 창의적 접근

  1. 오픈 인문학 데이터를 향하여: 현재 상태, 도전과제, 사례
  2. 무형 및 경험적 개체의 디지털 아카이빙을 위한 데이터 모델링
  3. 시맨틱 웹에서의 군사 역사: 디지털 인문학을 위한 링크드 오픈 데이터 서비스 개발 교훈
  4. 국가 간 디지털 인문학 과정의 주요 주제 식별: 토픽 모델링 BERTopic 기법
  5. 글로벌 참여 강화: UCL의 디지털 인문학 연구 및 교육 발전
  6. 문화유산 기관의 디지털화 준비도: 아프리카의 준비 정도

Part II: 중국의 혁신적 실천

  1. 홍콩의 문화유산 디지털화: 개요
  2. 문화유산을 위한 디지털 기억 구축: 중국의 방법론과 응용
  3. 유형 문화유산의 디지털 트윈 구현에 대한 중국의 탐구와 경험
  4. 디지털 추론 극장: 문화유산의 디지털 인텔리전스 활성화를 위한 실험적 방법론 프레임워크
  5. 고대 중국 서적에 대한 디지털 주석 재구성을 위한 온톨로지와 나노퍼블리케이션 모델 결합

한국 연구자들에게 주는 시사점

이 책은 디지털 인문학과 문화유산 디지털화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혁신적인 연구와 실천 사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아시아, 특히 중국의 사례를 상세히 다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의 디지털 인문학 연구자들에게도 이와 같은 국제적 수준의 연구 성과를 담은 책을 출판하는 것이 매우 의미 있을 것 같습니다. 한국은 풍부한 문화유산과 첨단 IT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디지털 인문학 분야에서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합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주제들이 한국의 맥락에서 흥미로운 연구 주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한국의 무형문화재 디지털화 방법론과 사례 연구
  2. 한국 고전 문헌의 디지털 주석 시스템 개발
  3. K-pop과 같은 현대 문화 콘텐츠의 디지털 아카이빙 전략
  4. 한국 역사 데이터의 시맨틱 웹 구현 사례
  5. 한국 문화유산 기관의 디지털 전환 현황과 과제

이러한 연구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국제 학계에 소개한다면, 한국의 디지털 인문학 연구 수준을 높이고 글로벌 학술 커뮤니티에서의 위상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론

이 책은 디지털 인문학과 문화유산 디지털화 분야의 최신 동향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어, 관련 연구자들에게 매우 유용한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오픈 액세스로 제공되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한국의 연구자들도 이 책에서 영감을 얻어, 우리나라의 독특한 문화적 맥락과 기술적 강점을 살린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그 결과를 국제 학계와 공유하는 노력을 기울이면 좋겠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 디지털 인문학의 발전과 국제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책] 라이프 레슨 – 천 권의 책에서 배우는 인생 수업 / 이창수

作者Baro
2024年3月21日 15:51

이창수 (지은이) / 사람in / 2024-01-26

264쪽 / 148*210mm (A5) / 424g / ISBN : 9791171010554

알라딘: http://aladin.kr/p/VQ6Pd

디지털 인문학자 이창수 교수가 영어로 발간된 천 권의 회고록과 자서전을 데이터 마이닝 기법으로 분석한 디지털 인문학 에세이다. 삶의 정답을 찾아 나선 이들이 인생길에서 넘어지고, 다치며, 길을 잘못 들고, 아픔을 극복하며 나아간 경험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그들의 아픔에 공감하는 한편 역경을 딛고 일어설 힘과 용기를 얻는다. 삶에서 마주하는 고비를 넘을 수 있는 지혜를 얻는 것이다.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2004182

깊고 단단한 인생을 위하여
인생이란 길을 걷는 모든 이에게


인생은 복잡하고 다차원적인 현상이다. 키르케고르, 톨스토이, 카뮈 등 수많은 인물이 삶의 실존이란 문제를 껴안고 고민했지만 누구도 ‘인생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확실히 답하지 못했다. 이 질문에는 정답이 없을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흔히 인생을 ‘여정journey’에 빗대어 말한다. 중요한 선택을 앞에 두면 ‘갈림길에 섰다’라고 하고, 어떤 선택이 뜻하지 않은 부정적 결과를 가져오면 ‘역풍을 만났다’라고 한다. 이 책은 디지털 인문학자 이창수 교수가 천 권의 영어 회고록과 자서전에서 뽑아낸 ‘인생길을 걷는 40가지 교훈’을 담았다. 삶의 정답을 찾아 나선 이들이 인생길에서 넘어지고, 다치며, 길을 잘못 들고, 아픔을 극복하며 나아간 경험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그들의 아픔에 공감하는 한편 역경을 딛고 일어설 힘과 용기를 얻는다.

교수신문: “인생은 여정이다”…디지털 인문학이 풀어낸 은유

[책] 디지털 역사란 무엇인가? (2024) / 한누 살미 (지은이),최용찬 (옮긴이)

作者Baro
2024年3月21日 15:41

한누 살미 (지은이),최용찬 (옮긴이)앨피2024-03-30

원제 : What is Digital History? (2021년)

204쪽 / 148*215mm / 265g / ISBN : 9791192647326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6659998

현재 새롭게 부상 중인 디지털 역사학에 대한 설득력 있는 가이드. 디지털 역사학이란 디지털 기술과 컴퓨터를 활용하는 새로운 역사 연구 분야이다. 디지털 역사 연구의 기원에 대한 고찰을 시작으로, 역사가 어떻게 디지털화된 형태로 존재하는지 등 관련 데이터베이스와 아카이브, 학제간 융합, 대중 참여 등 디지털 역사의 기본 개념과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텍스트와 시각 자료를 아우르는 빅데이터 연구의 문제와 방법을 설명하면서, 특히 디지털 형태로 주로 존재하는 현대라는 태생적 디지털(본디지털) 시대에 주목한다. 역사학 및 기타 인문학 분야 연구자뿐만 아니라, 디지털화와 디지털 문화가 역사 연구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의 필독서이다.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2763798

빅데이터/본디지털 시대의 역사학
현재 새롭게 부상 중인 디지털 역사학에 대한 설득력 있는 가이드. 디지털 역사학이란 디지털 기술과 컴퓨터를 활용하는 새로운 역사 연구 분야이다. 디지털 역사 연구의 기원에 대한 고찰을 시작으로, 역사가 어떻게 디지털화된 형태로 존재하는지 등 관련 데이터베이스와 아카이브, 학제간 융합, 대중 참여 등 디지털 역사의 기본 개념과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텍스트와 시각 자료를 아우르는 빅데이터 연구의 문제와 방법을 설명하면서, 특히 디지털 형태로 주로 존재하는 현대라는 태생적 디지털(본디지털) 시대에 주목한다. 역사학 및 기타 인문학 분야 연구자뿐만 아니라, 디지털화와 디지털 문화가 역사 연구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의 필독서이다.

역사학의 새로운 희망봉
21세기 역사학은 출발부터 대담한 ‘전환들’을 감행해 왔지만, 이른바 ‘디지털 전환digital turn’만큼 역사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이 있(었)나 싶다. 구 역사학의 파국적 위기 국면을 돌파할 21세기 역사학의 구원투수는 단연코 디지털 역사학Digital History이라는 확신이 든다. 이러한 확신은 미국 디지털 역사학을 선도한 코엔과 로젠즈윅 교수가 ‘디지털 역사’야말로 ‘디지털 역사혁명Digital History Revolution’이라고 호명한 이유와 접맥되어 있다. 토머스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를 차용해 보면, 디지털 역사학이란 한 마디로 21세기 역사학 패러다임의 혁명적 전환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디지털
역사학의 혁명적 전환은 비단 역사 연구 부문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역사학 생태계 전체를 뒤흔들어 놓을 만큼의 엄청난 위력을 지닌다는 점에서 그야말로 ‘거대한 전환’이라고 부를 만하다. 디지털 역사학이 역사 콘텐츠의 생산과 유통, 소비 부문 전체를 송두리째 뒤바꾸어 놓으려 하기 때문이다.
특히 이 책의 제4장 ‘빅 퀘스천, 빅데이터’에서 분명하게 드러나듯이, 이 책은 빅데이터 시대에 걸맞은 대안적인 역사 연구방법론인 빅데이터 역사학, 곧 디지털 역사학을 위한 선언문으로 해석되어야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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