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협의회는 2015년 창립 이후, 한국 디지털인문학의 연구와 교육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2023년부터는 박진호(서울대) 회장을 중심으로 디지털 인문학 단체연합(ADHO)의 공식 기관회원으로 승인받았으며, 2026년 대전에서 열릴 DH2026 국제학술대회 개최 확정 및 <디지털인문학(Korean Journal of Digital Humanities)> 학술지 창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DH2026 국제학술대회 준비와 <디지털인문학> 학술지 운영 등 협의회의 다양한 활동에 함께 참여하실 임원 및 회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인문기구에서는, 2022년도부터 6년간의 중요한 과제로서 디지털 휴머니티즈(DH)의 추진을 내걸고 있습니다. DH에 대해서 인문기구에서는 인문학의 다양한 분야·수법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응용하는 연구 분야인 동시에, 다른 분야의 연구자나 사회의 사람들이 모여, 횡단적으로 논의하고, 새로운 연구영역을 공창하는 장소나 관련 연구기반을 포함한 총체이며, 차세대를 향한 지의 창성의 기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23년도에는 DH 추진실을 설치해 국제적으로 진전하는 대처 속에서 인문기구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